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발톱 스스로 못 깍는 사람들이 있어요?
군대가서 손톱 혼자 못깍는거 걱정하는데
진짜 충격적..
부모가 아들 잘 못 키우는거 아닌가요?
1. 헐..
'21.9.18 12:16 PM (118.235.xxx.212)https://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2167028630
2. 어처구니
'21.9.18 12:19 PM (223.39.xxx.133)도대체 지 손,발톱 하나 못깎는 애들은...
부모가 어떻게 키운건가요?????
노이해;3. .....
'21.9.18 12:21 PM (175.119.xxx.29)세상에... 군대 갈 나이인데
자기 손톱 발톱을 못 깎는다고요?
그 나이되도록 부모가 깎아줬단 말이에요?
그런 부모가 있어요?4. 며야
'21.9.18 12:27 PM (175.120.xxx.167)바보아닌가요? 저 정도면?
5. ....
'21.9.18 12:29 PM (61.101.xxx.117)정작 부모들은 곱게 키웠다고 자부심 뿜뿜할듯요
6. 주작
'21.9.18 12:39 PM (117.111.xxx.9) - 삭제된댓글허리를 구부리지 못하거나 다리를 들지 못하거나
젓가락도 못 쥘 정도로 손가락 문제가 있거나
시력에 이상있거나 몸에 문제가 있는 거겠죠.7. 음
'21.9.18 12:45 PM (175.118.xxx.62)중1도 자기 손발톱 깍아요
갈켜준적 없음요8. ..
'21.9.18 1:06 PM (58.121.xxx.201)다른이야기지만
초1 남아인데 학교에서 화장실가서 큰일 못보는 걸 자랑? 하네요
학교 끝나자마자 뛰어온다길래 왜요?? 물으니
아직도 뒷처리를 엄마가 해주고 물로 닦아준다고
비데도 비위생적이라??9. ha
'21.9.18 2:03 PM (211.36.xxx.177)극도로 초고도비만 아니고서야...
가족들이 모질인가
뭔가 변태스러움
스무살 넘도록 부모나 누나가 깎아줘? ㅎ10. 욕은삼킨다
'21.9.18 3:25 PM (211.220.xxx.8)남편 44살
시모가 잘라줘버릇해서....전 이해못하고 안잘라주는데 피나게 자르더라구요. 10년넘게 스스로 자르고있는데 여태 저러는건...아직 연습이 더 필요한건지...참고로 귀도 스스로 못 팝니다.11. ---
'21.9.18 3:44 PM (121.133.xxx.99)세상에나...초고도 비만이나 신경계 이상으로 손발톱 깎는 섬세한 행동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다고는 들었는데,
정상적인 신체인데 저러나요?ㅠㅠㅠ
윗분 남편은 사회생활은 잘 하시나요??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