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함을 가라앉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시어머님이 전과 파김치해오기로 하고
나머지 음식은 남편이 다 하기로 했어요.
차례를 처음으로 저희집에서 지내기로 해서요.
제가 뭐하나 더 하고 싶은데
잡채할까 하다가 기름지고 이런거 말고
좀 깔끔한 음식하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요.
요리 별로 하지 않아서 능숙하진 않은데
레시피는 잘 따라해요.
1. ,,,
'21.9.18 12:05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냉채 종류나 매콤한 초무침
2. 좋아함
'21.9.18 12:06 PM (59.27.xxx.224)오이선 어떨까요
레시피가 어려운건 없어요
귀찮을뿐이지요3. 음
'21.9.18 12:08 PM (175.193.xxx.50)홍어회무침 사오거나
사과 무 알배추 넣은 빨간 물김치
오이무침
겉절이
쉽고 빠른 거로ㅎㅎ4. .,
'21.9.18 12:15 PM (175.124.xxx.198)백김치요.. 근데 시간상..
백김치만큼 고급스럽고 깔끔한게 없네요.5. 저희는
'21.9.18 12:16 PM (118.221.xxx.115)해파리냉채, 숙주나물,양념게장이 인기에요
6. ㅇㅇ
'21.9.18 12:23 PM (124.53.xxx.166)방울 토마토 마리네이드 해갔는데 엄청 인기많았어요
느끼한 명절음식이랑 꽤 잘 어울리더라구요7. expat
'21.9.18 12:27 P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낙지볶음.
8. 명절 큰집
'21.9.18 12:29 PM (119.204.xxx.215)엄마는 오징어 손질해 냉동해 놓았다 바로 꺼내 얅게 채썰어 초무침 해주셨어요. 새콤달콤 각종 야채 듬뿍 넣고요.
시가는 도토리묵에 채소 듬뿍넣고 또 새콤달콤 무쳐놓으니 이것도 좋았어요9. 그저
'21.9.18 12:31 PM (116.123.xxx.207)김치
잘 익은 김장김치만 먹어도 속이 잡히는 것 같아요10. ㅡㅡ
'21.9.18 12:34 PM (220.127.xxx.238)홍어회무침이
제격이죠 명절이고 하니
근처에 찾아서 사세요11. ....
'21.9.18 12:50 PM (182.209.xxx.180)네 주신 아이디어 가운데서 찾아서 해볼께요
12. 우리엄마
'21.9.18 1:02 PM (125.187.xxx.113)탕국도 하시는데 일부러 매운탕이나 육개장을
따로 끓이셨어요ㅠ
너무 죄송하게도 그땐 그게 당연한 줄 알았죠13. ...
'21.9.18 1:14 PM (221.151.xxx.109)김치찜, 매운탕
14. 중간 한끼는
'21.9.18 1:27 PM (182.225.xxx.20)비빔국수로
15. ..
'21.9.18 1:4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명절 음식 느끼한데 여기 소개해 주신거 먹을게요
16. ㄹㄹ
'21.9.18 2:19 PM (218.232.xxx.188)양념게장,골뱅이무침, 도라지오이 무침
17. 나박물김치
'21.9.18 2:25 PM (222.120.xxx.44)많이 하느라 명절엔 알배추가 비싸지죠.
18. 저같음
'21.9.18 2:36 PM (125.182.xxx.65)양장피나 해파리 냉채 하겠네요.
19. 가만
'21.9.18 2:45 PM (211.246.xxx.90)연근초무침?
저도 여기 82에서 배운건데요,
연근 껍질 벗기고 아주아주 최대한 얇게 썰어서 (원 모양 그대로,
혹은 반원) .
1분정도 끓는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궈요.
식초, 매질청, 설탕 소금 등 초절임 약하게 간.
통깨.
참기름은 취향껏 전 안합니다.
물에 담궜다 뺀 양파채, 파프리카 등 곁들이면 좋아요20. 헬로키티
'21.9.18 3:41 PM (182.231.xxx.222)도라지초무침, 닭살겨자냉채, 쪽파김치, 포도피클
21. ....
'21.9.19 8:10 AM (49.171.xxx.28)다 너무 맛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