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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명절에 시댁가면 자고 오는 집안이 많을까요.

ㅇㅇ 조회수 : 3,411
작성일 : 2021-09-17 20:25:32
먼 지방이어서 어쩔수 없이 자고 오는 경우는 말구요.
예를들면 서울에 살면서 시댁도 서울, 수도권 권역내일때요
요즘은 이런 집 거의 없죠?
IP : 39.7.xxx.1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1.9.17 8:29 PM (220.76.xxx.3)

    전 잤었어요
    추석 전날 음식 준비하고 추석 당일에 일찍 차례 지내고 성묘가느라고
    추석 전날 하루 잤어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제사 차례 안 지내니까 추석 당일에만 뵙고 전날 자는 거 없어졌네요

  • 2. ...
    '21.9.17 8:29 PM (222.236.xxx.104)

    그런 경우면 잘 없겠죠 ... 예전에 저희 어릴때 저희 큰집은 청주이고 저희 집은 대구인데 그때는 항상 1박하고 앗는데 저희는 같은 지역에 다 살아서 한번도 그렇게 자고 온적은 없네요

  • 3. ..
    '21.9.17 8:30 PM (211.215.xxx.175)

    조금 있으면 시댁이 아니라 시집이라고
    난리치는 댓글 달릴걸요.

  • 4. ㅇㅇ
    '21.9.17 8:34 PM (175.125.xxx.199)

    멀어서 하루는 잘 수 밖에 없어요. 그래도 제사지내고 바로 올라옵니다.

  • 5. 새옹
    '21.9.17 8:38 PM (220.72.xxx.229)

    40분 거리였는데 자고왔어요
    전날 가서 음식한다고 하루종일 부엌에서 종종 자고 담날 차례하고 점심까지 먹고왔어요
    그러다 잠은 집에서 잔다는 팀원 말 듣고 저도 남편에게 강력 주장해서 그리했어요

  • 6.
    '21.9.17 8:47 PM (210.100.xxx.16)

    저희요. 20분 거리인데 명절마다 가서 자요. 그게 효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힘드네요. 차례도 안지내요. 차례 지내러 먼 지방 큰집까지 다같이 다니다가 이제 그거는 안하는데 암튼 잡니다. 답답해져요. 결혼 13년차에요

  • 7. ㅋㅋ
    '21.9.17 8:59 PM (39.7.xxx.82)

    10분거리사는데도 자고가라합디다
    자기아들은 동네 미혼친구들과 술먹으러가라하고
    애들은 며느리가보라하고~~~정뚝떨

  • 8. ..
    '21.9.17 9:04 PM (175.223.xxx.189) - 삭제된댓글

    저도 애들 어릴때 10분 거린데 안자고 가면 시모가 ㅈㄹㅈㄹ
    그땐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줄 알았는데 지나고나서 보니 진짜 바보..
    지척에 내 집 놔두고 거기서 왜 식모짓을 ㅠㅠ

  • 9. 염병
    '21.9.17 9:19 PM (211.172.xxx.4)

    시가 차로 10분거리. 제사도 없습니다.
    11년차 명절에 자는게 효도라고 생각해요.
    별 거지 같아서.. 꼴깝들을 떠는거죠.
    쥐뿔도 아닌 집구석에 형식은 오지게 따집니다.

  • 10. ..
    '21.9.18 12:21 AM (112.152.xxx.35)

    형님이 다른지역서 와서 자고가는데 덩달아 근처 사는 우리도 자고와야되요. 짜증나요.

  • 11. .....
    '21.9.18 1:26 PM (125.240.xxx.21)

    자고가는게 무슨의미가있는건지??짜증나고 불편하고개싫음
    농촌좋다고 귀농했는데 본인들이나좋지 파리날라다니고 벌레많고 너무너무싫은데 왜자고가라는건지 배려심은 어따가 버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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