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ㅇ 세탁 못하네요
물세탁 재질이라도 세탁소가 나을 줄 알았는데 그냥 허름한 동네세탁소가 낫겠어요
1. 드라이클리닝
'21.9.17 5:30 PM (210.117.xxx.5)하긴할까요?
늘 궁금2. 거기
'21.9.17 5:36 PM (175.223.xxx.16)얼룩빼는거 따로 돈줘야 할걸요
3. ㅜㅜ
'21.9.17 5:37 PM (121.132.xxx.198)그냥 개인이 나아요. 얼룩은 당연히 안빠지고, 얼룩요청했더니 추가비용. 그건좋아요 세탁잘 된다면 그런데 전제가 약이 독해서 색깔도 바뀔 수 있다 뭐 ㄱ런사족.. 그냥 안맡겨요.
4. 고미
'21.9.17 5:39 PM (115.139.xxx.17)마자요. 검정색 겨울파카 올초에 맡겼는데 목주변, 소매얼룩들이 그대로 와서 화가 났어요. 그후로 친정엄마 동네 세탁소에 맡깁니다. 주유비가 아깝지만 동네장사라서 깔끔하게 하셔서 어쩔수없네요
5. …
'21.9.17 5:40 PM (220.116.xxx.18)운동화 한번 맡겨보곤 다신 이용안해요
빨래를 하긴 한 건지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우리아파트 상가는 얼마나 잘해오는데…6. 음
'21.9.17 5:50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두 번 맡겨보고 두 번 다 어이없는 상태로 받아서 절대 이용 안합니다.
하지만, 개인도 잘하는 곳 찾기 어렵지 않나요?
전 아파트 상가나 주변에서는 별로 만족한 곳을 못 찾았고요.
소개로 30분 떨어진 곳에 잘하는 곳이 있어서 번거롭지만 거기까지 찾아갑니다.
배달 안해주는 곳이라 좀 번거롭기는 해요.7. 음
'21.9.17 5:51 PM (180.224.xxx.210)두 번 맡겨보고 두 번 다 어이없는 상태로 받아서 절대 이용 안합니다.
하지만, 개인도 잘하는 곳 찾기 어렵지 않나요?
전 아파트 상가나 주변에서는 별로 만족한 곳을 못 찾았고요.
소개로 30분 가량 떨어진 곳에 잘하는 곳이 있어서 거기까지 가서 맡기고 찾고 합니다.
배달 안해주는 곳이라 좀 번거롭기는 해요.8. .....
'21.9.17 6:04 PM (221.146.xxx.120)원래 싼맛에 이용하는 곳이죠.
일반 세탁소처럼 사장이 책임지고 한벌 한벌 세탁하는게 아니라
작업자들이 대용량으로 세탁하는 공장세탁이라서...
저는 막 입는 옷만 가끔 맡기고
비싼건 안맡겨요.9. .....
'21.9.17 6:36 PM (106.102.xxx.217)아예 세탁안한상태로도 받아봤네요
커버만씌워서 ㄷㄷㄷ10. 그러니까
'21.9.17 7:23 PM (223.38.xxx.116)어딜 맡겨야하나요
11. ..
'21.9.17 7:28 PM (115.22.xxx.188)남편 자켓두개 말아먹은 이후 절대 이용안해요. 쪼그라들어서 아동복이 되서 왔더라고요. 처음 세탁소맡긴 것도 아니었는데도요.
동네에 오래된 세탁소 이용해요.12. 일반
'21.9.17 7:52 PM (118.221.xxx.115)동네세탁소..드라이 맡기면
안더러운 옷은 다림질만 해준대서
못맡기겠어요.
체인점은 대충 해도 하긴 할테니까 싶어서
맡기구요. 좀 동네에 믿고 맡길수 있는
괜찮은 세탁소 좀 생겼으면 좋겠어요13. ㅇㅇ
'21.9.17 8:36 PM (110.12.xxx.167)정말 맘에 드는 개인 세탁소가 있었어요
깔끔하고 다림질 예술이고 가격도 저렴
안타깝게 올여름에 할아버지 사장님이 은퇴하신다고
가게 접으셨어요
젊은 사람들은 다들 크린ㅇ피아 가고 오래된 세탁소는
잘안가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