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가진 사람의 특혜성 행정조치를 바탕으로 공공이익을 사유화시킨 특권과 반칙의 단적인 사례가 바로 이재명 도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추진한 대장동게이트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출자금 5000만원으로 개발사업에 참여한 신생업체 화천대유는 3년 간 577억이라는 배당수익을 올렸다. 워런 버핏도 울고 갈 '투자의 신'이다"라고 비꼬았다.
특히 "대장동개발을 기획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유동규씨는 사직했다가 재임용되며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자격으로 대장동 개발만 진행한 다음 사임했다"며 "그 후에 유동규씨는 경기도 산하기관 중 최고 노른자위로 꼽히는 경기관광공사사장을 거쳐 현재 이재명 캠프에서 핵심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917101011476
대장동개발을 기획한 유동규?
.... 조회수 : 869
작성일 : 2021-09-17 15:56:21
IP : 175.194.xxx.2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7 3:56 PM (175.194.xxx.216)2. 오호라
'21.9.17 3:58 PM (122.32.xxx.124)경기도 산하기관 중 최고 노른자위로 꼽히는 곳이 경기관광공사 사장 자리이군요.
여기에 황교익 씨가 앉으려고 했고요?
진짜 지들끼리 다 해먹고 앉았네.3. ᆢ
'21.9.17 4:01 PM (39.7.xxx.70)낙지사와공무원이 짜고치는
기획부동산이네요
경기도 성남시 관리하랬더니
도둑질을 기획했네요
검찰들 뭐하나요
압색 들어가야지요
조국처럼 조사해라4. 전과4범
'21.9.17 4:02 PM (223.38.xxx.252)전과 추가되겠네요. 잡범들 잘 다스려야 하는 게 이런 이유죠. 나중에 어떤 괴물이 될지 모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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