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마감. 감사합니다>
어제 후원금 모금이 마감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6만 8천 258 분이 저 이낙연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액수에 소액과 고액의 기준을 두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만, '소액 후원 비율'이 98%에 이릅니다. 특별히 고마운 일입니다. 저에게 큰 힘이 됐습니다.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뜻은 민주정부 4기의 도구로 저 이낙연을 사용하시겠다는 결단이자 염원이라고 저는 받아들입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날마다 일정액을 후원하셨다는 분, 저의 예비후보 기호 4번을 생각하며 매일 4,444원을 입금하신 수많은 분들, 커피 한 잔이 생각날 때 마다 입금하셨다는 분들의 후원인증. 모두 보고 있었습니다. 볼 때 마다 눈물겨웠습니다.
추석 보너스 받을 금액을 미리 후원하셨다는 분, 친구에게 올해 생일선물로 이낙연 후원을 부탁하셨다는 분의 글도 읽었습니다.
그 말씀들은 저를 더 단단히 무장시켰습니다.
“나, 이낙연에게 후원했어!”
이 말씀을 자랑스럽게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낙연에 대한 후원이 승리를 위한 투자가 되도록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