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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의 연애 중 기억에 남는 말 들

…. 조회수 : 2,563
작성일 : 2021-09-17 00:24:26
첫번째 남친 정보고 귀엽다고, 무디 귀여워했어요. 같이 있으면 재미 있다고,
제가 누구에게 귀여울 수 있다는 것에 놀랐죠.

두번째… 없군요
세번째 남친. 재가 그때 참 유치찬란할 때라 제가 귀여운지 예쁜지 섹시한지를
물어봤어요. 그가 전 아름답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도 심쿵.
넷번째 남친 무수한 헤어짐과 다시 만나기를 반복 했는데,
저는 자기 인생에 선물 같은 사람이라도 하네요… 음…
선물한테 잘 좀하지 그랬어.

이사람과는 지금까지 ing 네요
IP : 73.228.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9.17 12:29 AM (222.237.xxx.108)

    원글님 술 드셨죠

  • 2.
    '21.9.17 12:29 AM (73.228.xxx.11)

    아뇨… 왜 그런 생각을

  • 3. ..
    '21.9.17 12:34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연애 한번 못하고 결혼했어요. 부럽네요.

  • 4.
    '21.9.17 12:44 AM (73.228.xxx.11)

    차기도 하고 차이기도 했는데,
    그때는 숨이 못 쉴 정도로 가슴 아팠는데
    지금은 다 추억이 되었네요.

    진짜 사랑했던 사람은 다음 사랑이 와도 평생 못 잊는 거 같아요.
    나빴던 기억보다 함께 했던 좋았던 기억으로요.

    한편으로 내인생을 돔 다이나믹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 5.
    '21.9.17 7:44 AM (59.27.xxx.107)

    인생의 가을을 만났을때~ 이렇게 여러 정인을 되돌아보고 추억할 수 있는 원글님이 참 부럽네요.
    난 왜 그랬을까??

  • 6. 술?
    '21.9.17 8:02 AM (218.146.xxx.152)

    글 쓰시고 다시 읽고 틀린 단어 없나 다시 읽어 보지도 않나봐요.

  • 7. 오타, 횡설수설
    '21.9.17 1:06 PM (203.244.xxx.21)

    오타도 있고 횡설수설한 글 느낌...등
    아마 그래서 술 얘기를 하시는 것 같아요.

    - 무디,
    - 넷번째
    - 사람이라도 하네요
    등에
    네번째 남친 얘기에는 문장 구조가...좀 ^^

    줄 간격, 띄어쓰기 등등이 일관되지 않은 것이 횡설수설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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