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의 추억 노래가사 아시는분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물레방아소리 들린다
메기야 내 희미한 옛 생각
동산수풀은 없어지고
장미화만피어 만발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메기 내사랑하는 메기야
TV에 노래가 나오길래 따라 부르다가
가사가 궁금해서 검색했는데 저렇게 나오더라구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동산수풀은 우거지고
장미화는 피어 만발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제 기억의 오류겠죠?
1. 전 둘다
'21.9.16 8:16 PM (14.32.xxx.215)기억나요
원글님이 1절 티비가 2절 아녜요??2. ...
'21.9.16 8:18 P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들린다 그쳤다 둘다 들어본거 같아요
이 노래 얼마 전에 부르면서 작년에 죽은 우리 개 생각이 나더군요3. 그거
'21.9.16 8:24 PM (125.187.xxx.28) - 삭제된댓글캔터키 옛 집에 햇빛 비치어
여름날 검둥이 시절
저 새는 긴 날을 노래부르며
옥수수는 벌써 익었다
잘 쉬어라 쉬어 우지 말고 쉬어
뭐 이런거 아닌가요4. 1234
'21.9.16 8:27 PM (58.238.xxx.43)아 제가 처음에 적은게 1절이라고 나와요
2절도 있던데 제가 기억하는거랑은 다르더라구요
제 기억은 대체 어디서 온걸까요 ㅎㅎ5. 저도
'21.9.16 8:28 PM (14.55.xxx.144)원글님 기억과 같아요
우거지고를 잘 모르고? 없어지고로 오기한거 같고요
메기야 이런건 기억에 없는데요
가끔 생각나 흥얼거리는 맘 따뜻해지는 노래예요6. 메기 아니고
'21.9.16 8:28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매기 Mag
7. 메기 아니고
'21.9.16 8:30 PM (222.237.xxx.132)매기 Maggie
8. 메기가 그 메기냐
'21.9.16 8:33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물레방아소리 들린다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동산수풀은 우거지고
장미꽃은 피어만발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메기 내사랑하는 메기야
저는 7살 때 이렇게 불렀어요
그리고 이 메기가 생선 메기인 줄 알고 거 사람 취향 참 독특하네 했었죠
나중에 커서 보니 메기가 여자이름 마가렛 줄인 거9. 그래서
'21.9.16 8:34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메기 아니고 매기입니다.
10. 메기가 그 메기냐
'21.9.16 8:35 PM (223.62.xxx.75)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동산수풀은 우거지고
장미꽃은 피어만발하였다
옛날의 노래가 들린다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저는 7살 때 이렇게 불렀어요
그리고 이 메기가 생선 메기인 줄 알고 거 사람 취향 참 독특하네 했었죠
나중에 커서 보니 매기가 여자이름 마가렛 줄인 거 ㅠ11. 1234
'21.9.16 8:40 PM (58.238.xxx.43)아 메기 아니고 매기였군요 못살아
12. 저도
'21.9.16 8:49 PM (122.32.xxx.124)저도 원글님과 똑같이 기억해요. 완전 똑같이.
13. 저도
'21.9.16 8:49 PM (58.127.xxx.169)원글님 기억과 같아요.
14. 1234
'21.9.16 8:56 PM (58.238.xxx.43)오 진짜요?
그럼 제가 기억하는게 맞나봐요
아주 오래전 어릴적 기억인데..
잠시나마 어린 시절 생각나고 좋네요15. 아~!
'21.9.16 9:14 PM (1.234.xxx.88)돌아가신 아버지가 즐겨 부르시던 노래라
저도 가끔 아버지가 그리우면 불러보곤 합니다.^^16. ..
'21.9.16 9:16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동산수풀은 우-거지고~오
장미꽃은 피어 만발하였다~
물레방아소리 들린다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제 기억은 요렇게~
원글님 덕분에 학창시절로
되돌아가 봅니다~17. ᆢ
'21.9.16 9:18 PM (118.35.xxx.89)저는 메기가 그 메기야 님과 같은 가사로 기억해요
18. 2절..
'21.9.16 9:26 PM (223.39.xxx.64) - 삭제된댓글지금 우리는 늙어지고
메기 너는 백발이 다 되었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19. ...
'21.9.16 9:29 PM (223.39.xxx.64)1절의 동산 수풀은 우거지고...
2절..지금 우리는 늙어지고
매기 너는 백발이 다 되었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메기... 가 아니고 매기...였던걸로 기억해요.20. 전
'21.9.16 9:33 PM (125.176.xxx.225)다 맞는데
장미꽃이 아니라 장미화는 피어 만발하였다로 기억해요.
여기 쓰시는분들 다 연배가 있는것 같아요~21. . .
'21.9.16 9:34 PM (14.32.xxx.34)제 기억에는
없어지고 가 맞는데요
동산수풀은 없어지고
장미꽃은 피어 만발하였다 라고 불렀어요22. ....
'21.9.16 9:35 PM (182.172.xxx.136)제 아들 여섯살 때 이 노래를 신나게 부르다
동산수풀은 우거지고...
그 다음은 항상 가사를 몰라 (제가 몰라서
더 이상 못 불렀거든요)
그랬더니 혼자 흥에겨워
매기는 진짜 메기가 되었따~~~ (사람이 물고기로 ㅎㅎ)
이런 말도 안되는 가사로 개사를 했던 기억이..
지금은 중3이네요 휴...23. ..
'21.9.16 9:44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ㅋㅋㅋ
매기는 진짜 메기가 되었따~~천재 아님?
아이고야~~
혼자 미친 듯 웃고 있어요~~24. 이것도
'21.9.16 9:47 PM (14.32.xxx.215)동네버전이 있나봐요
25. 단비
'21.9.16 9:48 PM (183.105.xxx.163)저도 초등때부터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KBS 제1FM 가정음악에서 발매한 CD 중에서 여름에 들어있어서 간혹 즐겨들어요.
쟌 레드패쓰가 부르는데 정말 좋아요.26. 문정선
'21.9.16 9:49 PM (120.142.xxx.72)https://youtu.be/iYZkoDRmUU4
메기의 추억27. 저도
'21.9.16 10:16 PM (49.165.xxx.191) - 삭제된댓글원글님과 기억과 같아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술드시고 오신 날에 자주 부르시던 노래라 돌아가시기전에도 한번 틀어드렸는데 더 들려드릴걸 그랬어요. 납골당 가서도 아무도 없으면 이 노래를 들려드려요.
28. ㅁㅁㅁㅁ
'21.9.16 11:14 PM (125.178.xxx.53)메기 ㅋㅋㅋ
29. ㅁㅁㅁㅁ
'21.9.16 11:18 PM (125.178.xxx.53)동산수풀은 우거지고 아니고
동산수풀은 없어지고 가 맞아요30. …
'21.9.16 11:26 PM (219.240.xxx.24)영어버전도 너무 아름다워요
https://youtube.com/watch?v=qXFcPV1CEzc&feature=share31. 쭌찌맘
'21.9.16 11:48 PM (125.177.xxx.32)이 노래 잘부르시던 엄마 보고싶네요
금발의 제니도 좋아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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