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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원진료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ㄴㄴ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21-09-16 19:23:29
대학병원에서 처방받던 약인데
예약이 안되어서 동네의원에가서 처방전 해달라 부탁했어요
의사 선생님과 얘기 해보니 그 처방이 보험으로는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나오려는데 그래도 진료비는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IP : 221.147.xxx.5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9.16 7:24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내야죠.......

  • 2. 당연히
    '21.9.16 7:25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의사를 만났으면 내야죠

  • 3. 당연
    '21.9.16 7:25 PM (116.125.xxx.188)

    내야죠
    그걸 짌문이라니

  • 4. ....
    '21.9.16 7:25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내야죠..... 시간이 돈인데요

  • 5. ㅁㅁ
    '21.9.16 7:2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내야죠
    안내도 된다고 하면 감사한거고 내야 한다고 욕먹을 일은 아니죠

  • 6. ...
    '21.9.16 7:27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진단서 하러가면
    간호사한테 말하면 해줘요
    그래도 진료비는 나옵니다

  • 7. ...
    '21.9.16 7:27 PM (223.62.xxx.16)

    의사를 만났으니 내야지요

  • 8. ...
    '21.9.16 7:36 PM (124.56.xxx.15)

    위생사 시절 치과의사가 아이들 유치 발치는 정말 1초면 끝나는 간단한 치료다 보니 진료비 받지 말고 그냥 보내라는 겁니다
    그 간단한 거 배우느라 자기 의대 공부 한 거 아닌가요?
    제가 받아야 한다했어요
    이 환자들이 다른 병원 가서 유치 발치 돈 내라 하면 그 병원 원장님 욕 먹는다고
    하도 환자들 말에 휘둘려 싸게싸게 깎아 주다 근처 병원들이 신고해 한 달 정지 먹은 적도 있어요

    진료실 들아 가거나 체어에 앉기만 해도 진료비 내야 합니다
    그 잠깐에 싱담도 병원에서는 진료예요

  • 9. 그래도
    '21.9.16 7:37 PM (124.56.xxx.15)

    동내 병원이니 다행이지 대학병원이면 3~4배는 비싼거 아시죠?

  • 10. 내야죠
    '21.9.16 7:55 PM (112.166.xxx.65) - 삭제된댓글

    그럼 안내려고 하신거에요?

  • 11. ...
    '21.9.16 8:02 PM (221.151.xxx.109)

    당연한거 아닌가요
    원글님이 의사면?

  • 12. ,,,
    '21.9.16 8:03 PM (175.196.xxx.78)

    안내려고 물어본거에요??

  • 13. 원글
    '21.9.16 8:19 PM (221.147.xxx.55)


    저는 진료를 보러간게 아니였고 진료를 본것도 아니였어요
    처방전발행을위해 간것인데 처방전이 불가하다니
    진료비를 안내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예를들어 미용실에 가서 잠깐 뭐 물어보고 돈을내지는 안쟎아요
    가게에 가서 이런 물건에 대해 물어보고 돈을 내지는 않아요
    병원도 진료나 진단행위 치료행위를 한것도 아닌데 왜 진료비를 내야하나 생각했어요
    그냥 처방가능한지 여부를 얘기한거였거든요

  • 14. 원글
    '21.9.16 8:21 PM (221.147.xxx.55)

    제가 의사라면 이와같은 경우 진료비는 안받을거같아요.
    의사로서 행한 진료내용이 없기때문이에요

  • 15.
    '21.9.16 8:23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옆집 아저씨한테 물어보지 그러셨어요
    진료도 아닌데?

  • 16. ...
    '21.9.16 8:23 PM (175.196.xxx.78)

    의사선생님과 얘기해보니
    님이 쓰신 내용이에요

  • 17. 그건 아니죠
    '21.9.16 8:29 PM (221.147.xxx.55)

    커피집에 염색을 물어볼수없고
    편의점에가서 컴퓨터를 물어볼수는 없죠
    옆집아저씨가 의사라면 모를까

  • 18. 생각해보니
    '21.9.16 8:32 PM (221.147.xxx.55)

    의사와 환자사이에도 어떤 의료서비스가 있어야
    환자가 의료비를 부담하는게 맞죠
    그 어떤 의료서비스도 받지못했는데 진료비를 내라니
    저는 갸우뚱했습니다

  • 19. ㅇㅇ
    '21.9.16 8:37 PM (180.228.xxx.13)

    원글님 싱각도 일리가 있긴하네요 좀 애매한거같아요

  • 20. ㅇㅇ
    '21.9.16 8:39 PM (180.228.xxx.13)

    처방전 안된다고 한마디 하는거까지 진료비를 받는건 아닌거같기도 해요

  • 21. 그래서
    '21.9.16 8:42 PM (112.166.xxx.65)

    내셨나요?
    아니몀 안 내셨나요?

    아마 안내도 되지 않느냐 하고
    안 내고 나오신거 같아서요

  • 22. 의사스타일에
    '21.9.16 8:47 PM (219.248.xxx.248)

    따라 다르더라구요.
    근데 어떤 약이길래 대학병원에선 보험되는 약이 개인의원에선 비보험인지 궁금해요.

  • 23.
    '21.9.16 9:14 PM (182.216.xxx.215)

    병원 월세 병원 전기비 간호사 월급 줘서 정형화된 병원이 존재했기때문에 님이 들어가서 물어본거잖아요
    82쿡 언니에게 미리 물어보시지
    오프라인 세상은 숨쉬는것 빼곤 다 돈이에요
    다른손님 놓친 기회비용도 님 때문인거에요
    나이도 있으신것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쾌차하세요

  • 24. 의사따라
    '21.9.16 10:30 PM (61.83.xxx.150)

    다르겠지만 내라고 하면 내야지요
    지난 주에 후두염으로 2주마다 가는 이비인후과 병원 갔다가
    2달 반에 받는 비염 처방약이빠져서
    며칠 지나서 갔더니
    의사가 돈 받지 말라고 간호사한테 말하네요
    처방전만 받고 돈 내지 않고 왔어요.
    약국에서 그 처방전으로 4900원 주고 비염 스프레이 샀어요

  • 25. 원글
    '21.9.17 6:23 PM (221.147.xxx.55)

    혹시 궁금해하실까봐서요
    오늘 알아보니 그 약은 대학병원아닌 동네의원에서도 처방가능한약이였어요
    물론 보험으로요
    그래서 병원에 전화했더니 보험으로 처방전해주겠다고 해서 처방전받아왔어요

  • 26. 원글
    '21.9.17 6:38 PM (221.147.xxx.55)

    궁금한데 왜 되는걸 안된다고 했을까요?
    정말 몰라서 그런거같지가 않거든요
    무슨특수약도 아니고 사실 흔히 먹는 약이거든요

  • 27. 와님~
    '21.9.17 7:21 PM (221.147.xxx.55)

    그게아니라 의료비는 건강보험공단에서 규제해요
    병원차렸다고 원장맘대로 못해요
    병원은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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