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산문제 어려운 자식 or 똑같이

어려운 조회수 : 3,442
작성일 : 2021-09-14 13:19:25
어떻게 생각하세요
40중반 되니
친구들도 오빠나 남동생이 더 받을 거 같으니
받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하더라고요

IP : 49.174.xxx.23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14 1:22 PM (182.231.xxx.124)

    당연히 똑같이 줘야죠
    어려운것도 누가 어려우라고 했나요
    지 못나서 어려운거지
    어렵다고 다 줘봤자 고마운거 모르고 얼마안가 더 준것도 다 까먹어요
    똑같이 주는게 맞습니다 아들 딸 구분없이

  • 2. 나는나
    '21.9.14 1:23 PM (223.38.xxx.11)

    부모는 일단 똑같이 주고 어려운 형제는 형제끼리 합의해야죠.

  • 3. ....
    '21.9.14 1:23 PM (125.176.xxx.120)

    당연 똑같이 줘야죠.
    차이나면 나중에 형제 자매 부모 가시고 나면 잘 안보게 되요.

  • 4. 엥???
    '21.9.14 1:2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친구들이라 하면 여러명인데 40대 중반에 재산을 더 받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 그걸 주변인이 알기 까지 할 정도라고요?
    님 주변 정말 신기하네요

  • 5. **
    '21.9.14 1:23 PM (223.38.xxx.154)

    모신자식>>>간병한자식>>>>
    그외는 다 똑같이

  • 6. ...
    '21.9.14 1:24 PM (14.40.xxx.144)

    똑같이...!!
    자로 잰듯 똑같이...!!
    자식들 끼리 도와주는건 지들몫.

  • 7.
    '21.9.14 1:24 PM (106.101.xxx.106)

    그냥..부모님 더 많이 쓰고 사시라고하세요
    부모 재산 탐내면 몸도 마음도 고생이더라구요.

  • 8. ....
    '21.9.14 1:2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친구들이라 하면 여러명인데 40대 중반에 재산을 똑같이 받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 그걸 주변인이 알기 까지 할 정도라고요?
    님 주변 정말 신기하네요

  • 9. ..
    '21.9.14 1:25 PM (182.231.xxx.124)

    부모재산 욕심내는 인간은 40이 아니라 30대부터 욕심내고 간신짓거리해요

  • 10. 되도록
    '21.9.14 1:27 PM (210.95.xxx.56)

    똑같이 주는게 자녀들끼리 의가 상하지 않는 법이죠.
    잘사는 자식? 그렇게 될때까지 죽도록 노력한 것을 부모가 인정해줘야죠.
    인생 살아보면 돈많은 사람이라고 거저 주은거 아닌거 알잖아요.
    그런 노력을 부모가 당연히 알아줘야지 운좋아서...너는 잘사니까..이렇게 퉁치면 안되요.
    모시거나 간병한 자식에겐 더 줘야합니다. 이건 인정.

  • 11. 그야
    '21.9.14 1:27 PM (180.66.xxx.73)

    부모맘이죠

  • 12.
    '21.9.14 1:29 PM (59.26.xxx.88) - 삭제된댓글

    받는사람 마음인가요? 주는사람 마음이죠. 자식 입장에선 똑같이 받고싶지만 부모입장에선 없는자식 더 주고싶겠죠.

  • 13. ...
    '21.9.14 1:30 PM (211.246.xxx.44)

    1/n이 가장 깔끔해요

  • 14. ....
    '21.9.14 1:43 PM (1.239.xxx.65)

    주는 사람이 부모인데 어려운 자식 더 주고 싶은 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어떤 부모는 오히려 잘 나가는 자식만 이쁘다고 더 몰아주는 사람도 많아요.
    개차반 자식이면 모를까 잘 안 풀려 힘든데 부모가 어떻게 자로 잰 듯
    똑같이 주나요?

  • 15. 자식나름
    '21.9.14 1:43 PM (108.50.xxx.92)

    모셨다는 것도 능력이 없어서 부모 주변에서 맴돌면서 생활비 타쓰고 억지로 병원 몇번 모시고 다닌 건지...
    아니면 정말 근처 살면서 주기적으로 들여다 보고 병원일 다 보고 그런건지에 따라 다르죠.
    간병은 정말 인정해 줘야하구요. 그건 형제들이 못한거 누구 한사람이 한거면 대단한 거거든요.
    똑같이 주되, 간병한 자식 좀 더 주고 정말 변함없이 정심으로 들여다 봐온 자식 좀 더 주고.
    아니면 공평히 똑같이 주든 안주든요.

  • 16. 간병도
    '21.9.14 2:00 PM (180.66.xxx.73)

    다들 자기 입장에서 자기가 더 했다고 생각하더군요
    전 시어머니 병원 혼자서 다 모시고 다녔는데
    시가 형제들은 자기들은 엄마 병원 안 가실 때
    자기들이 더 챙겼다 등등 각자 자기가 제일 고생한 줄 알더라도요
    간병 수고 알아주리라 생각하면 절대 안 돼요

  • 17. 내가
    '21.9.14 2:07 PM (106.101.xxx.90) - 삭제된댓글

    자식일때는 엔빵이 좋고. 내가 부모가 되니 내맘에 드는 놈 더 주거나 내맘대로 어디 기부했음 좋겠네요. 내 재산인데 왜 자식들이 자기들끼리 엔빵이라고 단정짓는지... 얼마전에 재산 얘기가 나왔는데 부동산 개별 가치가 다르니 지들끼리 다 팔아서 현금으로 나누자고..

  • 18. ....
    '21.9.14 2:27 PM (223.62.xxx.29)

    오빠는 이민 가서 결국 부모님 봉양은 제 몫인데 오빠 사정이 더 어려우니 지금음 조금 더 도와줘야된다고 하시니 좀 어이없더라고요. 근데 오빠와 제 처지가 반대였으면 또 그렇게 해주셨을 것 같아서 별 말 안해요. 나중에는 정확히 반반 가져라가시네요

  • 19. 엉엉
    '21.9.14 2:38 PM (221.141.xxx.60)

    아부지가 말을 안해서 뭔 속셈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아들에게 수백억 몰빵해주려고해서
    이러기냐 말은 면전에 못하고 속은 까맣게 탔어요
    못미더운 아들인데도 그놈의 아들이라고 다준다네요
    수술하면 병수발은 나한테 다 시키면서

  • 20. ...
    '21.9.14 2:45 PM (223.39.xxx.243)

    그래도 무조건 똑같이가 공평은 아니죠
    곁에서 자잘한 심부름하며 몸으로 도와준 자식몫을 더 챙기는게 공평한겁니다.
    부모 돌아가신후 형제자매 자식들 우애를 다 끊는걸 부모가 가장 많이 하고 갑니다. 그런경우 많이 보이지않나요?

  • 21. 저도
    '21.9.14 2:57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무조건 기계적으로 똑같이 나누는건
    그거야말로 불공평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늙으면 부동산은 덩어리가 커서 별로에요
    돈많으면
    덩어리큰건 똑같이 나누고
    현금은 그때그때 수고한 자식한테
    돈봉투 크게 주는게 서로 좋죠
    몸쓰고 시간쓰는 자식도 부모가
    고맙다고 표시하면 보람도 느끼고
    돈 싫다고 하는 사람 없죠
    자식이 외동이면 모르지만 둘이상이면
    왜 나만 일방적으로 하지? 이런생각하죠
    그런면에서 전원주가 며늘한테 돈봉투준다던데
    나머지 고압적인건 방송설정인거 같고
    전원주가 사람심리를 잘 파악한거고
    돈의 위력을 아는거죠
    그래서 주식고수인가봐요 ;;;

  • 22. 다들 본인 위주죠
    '21.9.14 6:15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전 시어머니 병원 혼자서 다 모시고 다녔는데
    --------------------------------------------

    윗 댓글 쓰신 님도 시어머니 간병 수발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네요
    제 주위도 며느리분들이 시어머니 간병 수발하고 고생하신 분들 여럿 있어요
    심지어 집에서 몇년씩 모시는 며느리들도 여러분 계세요
    대단들 하시죠

    82에서나 마치 딸들이 다 간병하는 것처럼 난리죠
    현실에선 효자들도 많고 집에서 모시는 며느리들도 꽤 많더라구요
    오히려 힘든 일은 남자 형제에게 전가시키고
    재산 받을 때만 평등 외치는 이기적이 딸들도 있구요

    제각기 기여도가 있으니 (크게 간병에 기여하든가 등등)
    진정한 공평이란게 과연 액수 자체를 균등하게 나누는 건가?
    오히려 불공평이란 말도 나오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676 에어랩 구형있는데 신형도 사신 분 계신가요 5 에어랩 2022/07/17 2,556
1355675 김건희 고모 "윤석열 검찰총장 때 대검 응원화환 내가 .. 8 온가족이비리.. 2022/07/17 2,489
1355674 마스크시트팩 날짜가 지났는데요 4 2022/07/17 2,241
1355673 부동산이 문제가 아니라 윤가는 한국경제를 망하게 하려고 작정한 .. 4 ******.. 2022/07/17 1,585
1355672 부모님 오랜 투병일지 12 .. 2022/07/17 4,312
1355671 감자샐러드에 마요네즈 대체할만한게 있을까요? 8 땅맘 2022/07/17 5,298
1355670 125조!!!! 라구요??? 12 넹??? 2022/07/17 3,450
1355669 잘사는아들에게만 증여한부모님 32 화나요 2022/07/17 7,283
1355668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9 ㅇㅇ 2022/07/17 2,408
1355667 무뚝뚝이랑 무심은 많이 다르건 아닌가요.?? 3 ... 2022/07/17 1,361
1355666 선거관리위원 아버지 대신 '대리 후원금 1000만원' 의혹 5 00 2022/07/17 1,211
1355665 저학년 운동 도움되나요? 5 2022/07/17 1,126
1355664 몰타 어학연수 9 ... 2022/07/17 2,557
1355663 끝난 인연은 다시 시작하는게 아닌가요? 9 .. 2022/07/17 3,577
1355662 코로나로 초등생 3명중 1명이 비만이나 과체중이래요 13 비만 2022/07/17 2,605
1355661 펌 이수진의원 인터뷰ㅡ 박홍근 무책임하게 법사 넘기려 하고 있어.. 7 2022/07/17 1,577
1355660 시원하네요.. 1 서울 2022/07/17 1,303
1355659 꾸안꾸의 한끗차 추안추 말구요. 30 ........ 2022/07/17 5,722
1355658 조금전에 서울에 소나기가 쏟아 졌나요 9 서울 남동쪽.. 2022/07/17 2,305
1355657 머리 펌 관련 고민입니다 8 머리펌 2022/07/17 1,864
1355656 왜 꼭 정색하고 ㅈㄹ을 해야 끝날까요 24 영감탱이 2022/07/17 7,324
1355655 싫은 사람은.. 5 2022/07/17 1,997
1355654 우울이 몰려올때 6 하하하 2022/07/17 2,393
1355653 결혼은 이타적인 본성 없는 분들은 안맞는 것임. 23 ........ 2022/07/17 4,408
1355652 검은깨로 깨소금 만들어도 될까요? 8 ㄴㄱㄷ 2022/07/17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