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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사랑 못 준 엄마 이해 하시나요?

조회수 : 2,957
작성일 : 2021-09-14 06:29:29
나는 사랑 못받고 컸다고 생각해도
엄마들은 대부분 똑같이 사랑했다고 생각하시겠죠?
저는 엄마가 어릴때 어떻게 자라오셨는지
엄마의 성장과정 성장환경 얘기를 들으니 측은지심이 생기네요.
엄마도 많은 형제 중에 불쌍하게 컸더라구요.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에겐 상처가 참 많은거 같아요.
그런 사람들이 결혼해서 자식을 키우니
그 상처가 똑같이 대물림 되는건지..

IP : 223.62.xxx.1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14 6:32 AM (39.115.xxx.132)

    절대 이해 안돼요
    내사 그렇게 자랐으면
    내자식에게는 그런마음 들게 하지
    말아야지 이를 깨물고 애쓰고 살았어요
    저능아인가요?
    그냥 하고 싶은데로 내키는데로 산거에요

  • 2. ...
    '21.9.14 6:48 AM (121.145.xxx.46)

    원글님 마음의 상처 위로 드리구요,
    근데 미성년자가 아니시고 성인이시라면 남 탓은 그만 !

  • 3. ㅁㅁ
    '21.9.14 6:52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보통은 보고배우고 받은만큼의 모습으로 똑같이 살아내죠
    여기서 뻑하면 연끊는다 끊어라
    뭐가 달라요 ?
    수준 한자욱도 발전 안된

  • 4. 아니요
    '21.9.14 6:5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보고 배울것이 가족 뿐이었지만
    요새는 많은 미디어 책등에서 좋은부모 역할을 배울 수 있어요

    알콜 중독자 부모 밑의 자식은 두종류
    또깥은 알콜 중독자와 술을 입에도 대지 않는 두종류입니다

    인간은 지삭을 습득하는 동물입니다
    부모 탓 환경탓 하지 마세요

  • 5. ㅁㅁ
    '21.9.14 6:59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유전병...도 아니고
    반드시 원글님이 그 고리 끊어버리세요
    자식에게 좋은 엄마가 되세요

    부모에게 보고 배운것이 없으면 책으로 주위 사람에게 배우면됩니다

  • 6. 두번째댓글님
    '21.9.14 7:06 AM (121.143.xxx.62) - 삭제된댓글

    근데 미성년자가 아니시고 성인이시라면 남 탓은 그만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댓글이 원글에게 도움이 됩니까
    부모로 부터 받은 고통은 죽을 때까지랍니다

  • 7. 샬랄라
    '21.9.14 7:43 AM (221.157.xxx.49)

    부모에게 배운 것이 없으면
    선생님이나 책으로 배우면 되는데
    그런 기회가 없으면 모를 수도 있습니다

  • 8. ...
    '21.9.14 8:09 AM (203.251.xxx.125) - 삭제된댓글

    이해 못함

    최악임

  • 9.
    '21.9.14 8:12 AM (116.45.xxx.4)

    불안정 애착으로 자란 사람은
    자식을 안정애착으로 키울 수 없다고 배웠어요.
    똑같이 불안정 애착으로 키울 수밖에 없어요.
    슬프지만 그렇네요.

  • 10. 꿀잠
    '21.9.14 10:06 AM (112.151.xxx.95)

    배운게 그거밖에 없어서 자기 자녀에게도 애착형성이 안됀다고 ㅠㅠㅠ 이제 님은 자식한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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