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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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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랑 김남주가 나온 넝쿨째 굴러온 당신 아세요?

...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21-09-13 16:51:57
저 요즘 그 드라마의 한장면이 자꾸 생각나요
이웃집 여자가 마음엔 안들지만 남이니깐 예의있게 대하다가 잃어버린 아들인걸 알고나서 이웃여자가 며느리인걸 안 순간
남자네 막내 여동생이 설거지하려던걸 탁 놓는거예요
이제 며느리 생겼으니 하라는거죠
전 그 장면 되게 충격이었어요
예의있게 대하던 손님이 며느리인걸 알게 된 순간 며느리는 종으로 추락했구나
82게시판이라도 도련님 아가씨란 호칭 안보고 싶네요
시동생 시누이라고 하면 되잖아요
그래도 아가씨는 거의 안보이는데 도련님이라고 쓰는 분들 엄청 많네요
너무 낯뜨거워요
IP : 221.162.xxx.1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옛날부터
    '21.9.13 4:55 PM (41.217.xxx.170)

    부르던 그냥 서열 호칭인데
    도련님 아가씨가 왜 ???
    하긴 아줌마를 아줌마라 불러도 난리인 세상이니

  • 2. ...
    '21.9.13 4:57 PM (222.236.xxx.104)

    근데 그 시누이 나중에는.... 김남주 남동생이랑 엮이어서 상황이 바뀌잖아요...처음에는 제일 싸가지 없게 행동했는데 ....

  • 3. ..
    '21.9.13 4:59 PM (221.162.xxx.147)

    종이 주인집 자녀한테 부르던 호칭인데 안 이상해요?
    노비있던 시절이랑 현대랑 같나요

  • 4. ㅇㅇ
    '21.9.13 5:16 PM (110.12.xxx.167)

    시누이 시동생이 바른 지칭인데
    게시판에 글쓰면서
    아가씨 도련님이라고 쓰는분들 이상해요

    손위 동서 손위 시누도
    굳이 형님이라고 써서 남 헷갈리게 하고요

    지칭 호칭도 구별 못하고

  • 5. ㅇㅇ
    '21.9.13 5:41 PM (223.62.xxx.129)

    지칭과 호칭
    시짜 관련된거는 유독 듣기싫죠

  • 6.
    '21.9.13 10:49 PM (58.123.xxx.70) - 삭제된댓글

    그쵸..
    난 님자 붙여 꼭꼭 존대해주는데
    형수, 언니
    대여섯 어린것들이 맘에 안들어요.
    사회에서 만났음 어림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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