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목 등 아픈거 어떻게
신경쓰거나 열받거나 하면 그래요..뭉치거 딱딱한느낌
머리로 올라가는느낌이네요
나이들어도 그러네요.
1. …
'21.9.13 3:19 PM (61.83.xxx.150)양팔로 각각의 어깨를 크게 휘젓듯이 스트레칭해요
수영할 때 손을 저어 가는 것처럼 크게 원을 그려가면서 해요
너튜뷰 찾아보세요 동닥 많어요
저는 어깨에 맛사지도 해요 맛사지기계로도 해요2. ..
'21.9.13 3:20 PM (116.40.xxx.49)안마기쓰죠. 그럴때...
3. ㅇㄴ
'21.9.13 3:21 PM (121.132.xxx.60)배게 잘맞는 걸로 고르시고
목운동 자주 해주시고
너무 뭉쳤다싶으면 침도 맞아야 하구요
무엇보다 컴터나 스마트폰 너무 오래 들여다 보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셔야4. 나나
'21.9.13 3:35 PM (183.97.xxx.240)두팔을 들고 뒤에서 보면 w자로보이게 어깨높이로 올리세요
그상태에서 머리를 뒤로 살살 기울이고
앞가슴을 활짝열어준다는 느낌으로
그리고 등뒤 견갑골은 서로 가까워진다는 느낌으로 하고 10초쯤 유지하고 원워치
이 동작을 틈 날 때마다
가동범위 내에서 하세요 천천히5. 샬랄라
'21.9.13 3:43 PM (211.219.xxx.63)그거 좀 심각한겁니다
만만히 보지마세요6. 운동이 살 길
'21.9.13 3:46 PM (1.235.xxx.169)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병행해야 합니다.
제가 어깨에 온 지구가 올라앉은 것 같은 통증을 달고 살았어요.
마사지 암만 받아도 해결 안 되는 통증이었는데
운동(필라테스, PT) 시작하곤 통증 모르고 사네요.
꼭 운동하세요.7. 재활의학과
'21.9.13 3:50 PM (1.217.xxx.162)재활의학과 가면 풀어주고 집에서 하는법도 가르쳐줘요.
주사, 도수치로,충격파 , 운동 여러가지 있구요.
의사가 알아서 적합한거 해줘요.8. 플랜
'21.9.13 4:06 PM (125.191.xxx.49)그게 스트레스성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전 침맞고 있는데 잘 안낫네요9. ...
'21.9.13 6:18 PM (14.1.xxx.205)혹시 거북목이거나 일자목?
그렇다면 신전운동을 하고 베개를 바꾸세요.10. ..
'21.9.13 6:24 PM (211.184.xxx.190)윗 댓글에도 있지만...우습게 볼 상황이 아니에요.
저 45세인데 28에 그 증세 시작해서..
올해 여름까지 통증이...
체력달리고 근력 떨어져서 그런것도 크지만
스트레스성도 많이 좌우함.
십몇년을 통증에 시달리다가
(왜 십여년을 그냥 두었냐하면 여러병원 전전했는데
원인을 제대로 알려주는곳도 없고 주사맞아도
그때뿐...고생 엄청 했어요)
몇년전 큰 맘 먹고 도수치료를 3년 했어요.
너무 긴 시간 방치해서 상태도 심각했고..
잘 낫지를 않더라구요.
중간에 여러번 포기할뻔...
도수 선생님 믿고 악착같이 다녔습니다.
처음엔 매일..나중엔 주3회..2회..돈,시간 많이 쓰구요.
도수쌤이 저처럼 스트레스에 몸이 많이
좌우하는 사람은 첨 본다고 할 정도였어요.
일단은 본인한테 맞는 치료법을 찾으시고
스트레스에도 견디는 몸으로 바뀌어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