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데리고 제주에서 3주살기 갑니다.
강아지 짐이 장난아니네요.
게다가 재택근무해야하고,
뭐든 가서 사면 지출이니 챙겨가보려합니다.
나이드니 짐싸는거 장난아니네요
지쳐버렸어요 에고
다행히 차를 가져가니 차에 실을 수 있음이
그나마 다행이네요
시골집이라 동네에서 어슬렁거리다올거예요
마구마구 게으르게요
여행이고 뭐고 나이먹으니 짐싸다 지치네요
아이고 조회수 : 4,303
작성일 : 2021-09-11 20:50:32
IP : 125.187.xxx.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ㅁ
'21.9.11 8:54 PM (125.178.xxx.53)전 젊을때도..주르륵
2. 싸고 풀고
'21.9.11 8:59 PM (222.110.xxx.215)싣고 내리고..
그래서 나이드니 여행일정이 자꾸 길어져요.
잘 다녀오세요3. 그래서
'21.9.11 9:05 PM (85.255.xxx.185)짐이 점 점 줄어요.
4. 돈
'21.9.11 9:12 PM (116.43.xxx.13)전 돈으로 해결해요 ㅜ 그럼 짐이 줄더군요
가난한데 나이드니까 바리바리 짐싸는것도 스트레스고 여행 다녀와서 집와서 바리바리 푸르고 정리하는건 더더 스트레스더라구요.
그래서 웬간한것은 다 돈으로 해결....5. 여행
'21.9.11 9:17 PM (121.133.xxx.137)자체가 그래서 싫어요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 보니
짐 싸고 푸는것 조차도 즐기더라구요
싸는건 그렇다쳐도 돌아와서
푸는건 진짜 극혐6. 간결하게
'21.9.11 9:29 PM (117.111.xxx.70)간결하게 짐을 싸세요. 그냥 없는데로 사는게 나중에 짐싸서 돌아올때 편해요.
거기가서도 없는대로 사세요. 아니면 갔던 짐 2배 되서 돌아올수도 있어요7. ..
'21.9.11 9:35 PM (101.235.xxx.35)여행준비하는 것도 일이라 이젠 지치고 피곤하고 집이 쵝오구나 싶어요
8. 장기여행
'21.9.11 9:37 PM (223.62.xxx.46) - 삭제된댓글힘들어요
숙박 안하는 당일치기 하루여행이 좋아요9. 그럼요
'21.9.11 10:51 PM (125.128.xxx.85)짐 때문에 초장에 힘들어 죽겠는데
마구 게으르게!!10. . .
'21.9.11 11:23 PM (118.220.xxx.27)저도 짐때문에 힘든데 그래도 가면 좋고 와서 또 정리하려면 힘들고.
11. ㅎㅎ
'21.9.11 11:59 PM (124.53.xxx.159)갈수록 어디 나선다는거 자체가 심드렁 하네요.
팔팔할때 많이 다녀야 하나봐요.
그런데 그땐 직장과 애들학교에 물려서 꼼짝도 못하고
해방이다 싶으면 힘도 흥도 떨어지고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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