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검'으로 아내 살해해놓고.."장인이 좀 뜯어 말리시지"
별거 중인 아내를 집으로 불러들여 일본식 장검으로 살해한 40대 남편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심지어 사건 당일 장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잔혹하게 살해했는데요.
이 남성은, 경찰 조사를 받다 말고 장인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저희가 취재한 전화음성에는 "자신을 좀 말리지 그랬냐"는 남성의 목소리가 담겨있습니다.
1. 와
'21.9.10 11:27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미친 새끼
진짜 사시미칼로 찔러 죽이고싶네요2. 댓글중
'21.9.10 11:28 PM (211.205.xxx.62)우발적이라고 형량 낮추려 쇼한다 친정아버지 억장무너진다 아버남 뜯어 말리지 그러셨어요 철판도 두껍지 ...판사님 사형시켜요 부인이 숨지기전 우리애들 어떻게해요 마지막 말하고 숨져다는 기사보고 가슴이 아팠다 친정 아버님 마음추스리시고 잘 견디시길.. 아이들도 엄마 몫까지 잘살아주라
3. 어휴
'21.9.10 11:28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개새끼라는 욕도 아까운 새끼
전대갈 같은 새끼네...4. 아씨
'21.9.10 11:30 PM (59.26.xxx.88) - 삭제된댓글미친놈. 우발적이라고 봐주면 그거 다 똑같은놈 아닌가요? 어떻게 판결나는지 봐야겠어요.
5. 퀸스마일
'21.9.10 11:3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저런 놈은 칼 쥐어주고 스스로 포를 떠서 죽게 해야해요.
6. 기사도 무섭지만
'21.9.10 11:42 PM (61.102.xxx.144)댓글도 무섭네요.
여자들.....맞나요?
고정닉...은 뭡니까....7. 고정닉이
'21.9.10 11:4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뭐냐구요?
궁금해서 묻는거에요??8. 진짜
'21.9.10 11:56 PM (180.230.xxx.233)그게 딸 잃은 아버지에게 할 소리인지??
그러는 자기는 왜 자기자신을 말리지 못했나?
스스로 말렸으면 더 쉬웠을걸. ㅁㅊㄴ9. 내가
'21.9.10 11:59 PM (211.36.xxx.59)장인이였으면 그 칼 뺏어서
너같은 놈을 죽여버렸을듯.
그러지 않고는 제정신으로 살기 힘들테니..10. ᆢ
'21.9.11 1:21 AM (218.55.xxx.217)일본장검ㅠㅠ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요?
잔인함과 폭력성있는 남자들 왜이렇게 많나요?11. 이글에
'21.9.11 1:33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기사도 무섭지만
'21.9.10 11:42 PM (61.102.xxx.144)
댓글도 무섭네요.
여자들.....맞나요?
고정닉...은 뭡니까....
이글에 여자들 맞냐는 얘기는 왜 나오나요?12. 나옹
'21.9.11 2:20 AM (39.117.xxx.119)아버지가 왜 안 말려요. 막아서다 다치셨던데. 미친 ..
13. ....
'21.9.11 2:58 AM (180.224.xxx.208)저런 것들은 뭐든지 남탓이에요.
자기가 사람 죽인 것도 옆에서 안 말린 탓이라는 거죠.14. ㅇ
'21.9.11 3:01 AM (61.80.xxx.232)진짜 악마같은넘 잔인하다
15. ㅇ
'21.9.11 4:34 AM (39.117.xxx.43)아버지가 디ㅡ른방에서 짐싸다
뒤늦게 최선을 다해 막았지만
딸은 이미 장검에 휘둘려
배에 장기가 쏟아진상태였다합니다16. 미친새끼
'21.9.11 5:40 AM (61.254.xxx.115)사형제도 부활하면 안되나요 콱 뒈져버리게
17. ??
'21.9.11 10:32 AM (61.47.xxx.114)댓글이 무섭다는분은
그럼이런사건에 뭐라고 하실래요
이런글에서도 교양찾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