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혁 하면 무슨 드라마나 영화가 생각나세요

..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1-09-10 22:04:30
저는 일단, 지오디의 어머님께이고^^
영화 감기 보고 나서 유명한 영화나 드라마 뭐 있나 검색하니 
추노 주연이었더라고요. 

안 봤는데 엄청 유명했잖아요. 
대표작이 추노일까요. 
장혁 하면 뭐가 떠오르는 대표작인지 궁금해요. 

이나영이랑 찍은 영어 완전 정복도 재미있나요. 


IP : 125.178.xxx.135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10 10:05 PM (211.246.xxx.164)

    대길이죠 추노

  • 2. ㅇㅇ
    '21.9.10 10:05 PM (1.222.xxx.115) - 삭제된댓글

    가슴을 베인것처럼

    언년아

  • 3. ...
    '21.9.10 10: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추노 아닐까요.

    추노 이후로 장혁 연기는 무조건 대길이...잖아요.

    보이스에서도 현대 대길이 연기...

  • 4.
    '21.9.10 10:06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추노
    예~~~ㅅ날에 장나라랑 같이 한 드라마도 유명하지 않았나요? 제목이 기억이 안나요
    보이스도 있어요

  • 5. ㅇㅇ
    '21.9.10 10:06 PM (175.125.xxx.199)

    추노 생각나구요.
    돈꽃도 연기좋았던거 같아요.

  • 6. 역시
    '21.9.10 10:06 PM (125.178.xxx.135)

    추노였군요.
    방영당시 인기가 엄청났었나요?

  • 7. ..
    '21.9.10 10:07 PM (211.58.xxx.162) - 삭제된댓글

    돈꽃
    사실 연출이 많이 살림

  • 8. 쓸개코
    '21.9.10 10:07 PM (175.194.xxx.76)

    뿌리깊은 나무, 윗님 명랑소녀 성공기요?

  • 9. 예전꺼
    '21.9.10 10:08 PM (121.133.xxx.125)

    공효진씨랑
    어촌 병원인지 보건소인지 외과의사역 있었는데..제목이 기억안나네요.

    연기자로 막 뜬 드라마였는데.
    고맙습니다였나?

    그때 진짜 외모 전성기였는데

  • 10. ㅎㅎㅎ
    '21.9.10 10:08 PM (58.237.xxx.75)

    추노 이긴한데
    갠적으로 고맙습니다 좋았음 ㅎㅎㅎㅎ

  • 11. ..
    '21.9.10 10:10 PM (218.50.xxx.219)

    영화 화산고에서 눈에 띄었죠.

  • 12. 저는
    '21.9.10 10:14 PM (222.101.xxx.249)

    장나라씨랑 나왔던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도 좋았어요 ㅎㅎ

  • 13. 쓸개코
    '21.9.10 10:15 PM (175.194.xxx.76) - 삭제된댓글

    121님 혹시 '고맙습니다' 아닌가요?

  • 14. 10시 라이연킹
    '21.9.10 10:15 PM (119.69.xxx.110)

    저는 뿌리깊은 나무

  • 15. 쓸개코
    '21.9.10 10:15 PM (175.194.xxx.76)

    121님 혹시 '고맙습니다' 맞아요,^^

  • 16. ㅁㅁ
    '21.9.10 10:16 PM (116.123.xxx.207)

    영어완전정복 진짜 재밌어요

  • 17. 고맙습니다
    '21.9.10 10:17 PM (121.133.xxx.125)

    맞군요. 아주 예전 15년은 된거 같은데
    기억해주시는분 계셔 반갑네요.

    아역이 김유정양인지 가물하지만
    그 드라마에서
    장혁씨 비주얼 대단했어요. 후덜덜

  • 18. 쓸개코
    '21.9.10 10:19 PM (175.194.xxx.76)

    첫 작품도 기억하죠. 학교 1

  • 19. ..
    '21.9.10 10:20 PM (58.79.xxx.33)

    고맙습니다 아역은 서신애에요. 공효진 엄마. 신구 할아버지.

  • 20. 쓸개코
    '21.9.10 10:21 PM (175.194.xxx.76)

    서신애가 에이즈 걸린 아이였죠? 신구 할아버지는 고맙습니다 하고다니는..

  • 21. ..
    '21.9.10 10:23 PM (175.119.xxx.68)

    학교1

  • 22. ㅇㅇ
    '21.9.10 10:2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추노나 뿌나?
    초기작으로 명랑소녀 성공기도요

  • 23. 쓸개코님 빙고
    '21.9.10 10:29 PM (121.133.xxx.125)

    맞아요. 서신애
    신구씨 치매였나? 고맙습니다. 그러던거 기억 났어요.

  • 24. 추노
    '21.9.10 10:29 PM (125.252.xxx.28)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대표작은 추노

  • 25. ..
    '21.9.10 10:29 PM (220.117.xxx.13)

    추노 대길이가 먼저 떠올라요.
    예전에 가수도 했잖아요. 뮤비에 전지현 나왔구요. 전 그것도 인상에 남아요.

  • 26. 추노
    '21.9.10 10:30 PM (125.252.xxx.28)

    뿌리깊은 나무는 한석규 송중기 말고는 기억이 안나요

  • 27. 장혁
    '21.9.10 10:34 PM (118.221.xxx.222)

    대딩인 울 아들 태어난지 얼마안되 육아로 힘들때
    명랑소녀 보고 장혁 팬이 되었는데
    추노 드라마보고 완전 왕팬이 됐어요
    추노의 대길이란 역이 장혁 인생캐릭터인듯..
    근데..너무 그 역이 커서 그런지 후속작에서는
    그만큼을 못 보여주는 듯해서 아쉬워요

  • 28. ...
    '21.9.10 10:40 PM (121.179.xxx.246)

    명랑소녀~, 고맙습니다
    추노가 인기는 있었는데 연기 스타일 면에서는
    오히려 좀 별로였어요.
    추노 이후로 한동안 모든 역할을 추노처럼
    (목소리 한껏 내리깔고 거의 영감처럼 쉰 목소리로)
    해서 연기 지적도 좀 받았었죠.
    돈꽃에서 모처럼 추노를 탈피한 연기 보여주더라고요.

  • 29. 쓸개코
    '21.9.10 10:40 PM (175.194.xxx.76)

    추노는 명작이라는데도 언젠가부터 드라마를 안보기 시작해서 못봤어요.
    예전 드라마 '햇빛속으로'도 재밌었는데..^^

  • 30. ㅁㅁ
    '21.9.10 10:43 PM (211.244.xxx.68)

    몇년전에 장나라랑 나왔던 운명처럼 널 사랑해 너무 재미있게봤어요 거기서 매력있게 나와요

  • 31. 마이더스 드라마
    '21.9.10 10:46 PM (219.254.xxx.98)

    변호사이자 사모펀드 론 플래닛으로 장안의 경제를 흔들던 머니게임하다 김희애라는 돈의 화신에게 당하던 드라마..추노 이후 다작할 때인데 장혁을 다시 봤죠. 정우성 70%닮은 꼴로 댄스가수도 하고 여러가지 시도했지만 빛을 못보가 어쩌다 인생작 추노를 만난 이가 아닌 오래도록 단련된 연기자더군요. 이후 돈꽃은 마이더스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드라마..둘 다 좋았어요

  • 32. 불한당요
    '21.9.10 10:47 PM (223.39.xxx.32)

    이다해랑 둘이 그림이 너무 이뻤던 기억

  • 33. 나다
    '21.9.10 11:00 PM (183.98.xxx.217)

    저한테는, 고맙습니다, 네요.

  • 34. ...
    '21.9.10 11:11 PM (39.7.xxx.185)

    추노 전에는 청춘스타로 나름 날렸기땜에
    어릴때 봤던 '햇빛속으로' 라고
    장혁 김현주 차태현 나오던 드라마가 기억이 나는데..

    추노 이후로는 그 역이 너무 강렬해서
    오히려 배우가 그 이미지에 갇혀버린 역효과가 나버렸죠
    모든 역의 대길이화..

  • 35. 명랑소녀성공기
    '21.9.10 11:47 PM (125.134.xxx.134)

    초딩들한테도 인기가 짱이였죠. 쉽고 유쾌하고 권선징악 구조에 재미있어서 시청률도 43프로 정도 나왔을껄요. 이희명작가는 뭘 하는지 알수없는 작가가 되었는데 장혁 장나라 류수영 한다감은 계속 일하고 있죠. 추자현도 중화권스타가 되었고
    그때 추자현하고 러브라인이던 잘생긴 남자분은 일찍 결혼해 연예계 떠나 커피전문점하면서 잘 산다 하더군요.

  • 36. ㅇㅇ
    '21.9.10 11:47 PM (1.11.xxx.145) - 삭제된댓글

    저도
    /햇빛속으로/와 /학교/요!!

  • 37. 운널사
    '21.9.11 12:09 AM (112.151.xxx.68)

    운명처럼 널 사랑해
    돈꽃

  • 38. 동글이
    '21.9.11 1:16 AM (222.101.xxx.218)

    추노는 안봤지만 장혁하면 추노가 생각나요. 그리고 화산고.......이건 봤네요.

  • 39. 쿵쿵따쿵쿵따
    '21.9.11 1:41 AM (210.106.xxx.223)

    돈꽃, 추노, 운널사!

  • 40. 쿵쿵따쿵쿵따
    '21.9.11 1:41 AM (210.106.xxx.223)

    아 맞다! 고맙습니다 작품도요!

  • 41. 쿵쿵따
    '21.9.11 1:49 AM (121.141.xxx.148)

    돈꽃 화산고

  • 42. ㅇㅇ
    '21.9.11 3:06 AM (61.80.xxx.232)

    저는 명랑소녀성공기요

  • 43. ...
    '21.9.11 7:06 AM (117.111.xxx.43)

    아니 다늘 무슨 말씀을..
    학교1 이잖아요
    그전엔 장혁 무시하다가 학교1 보고 팬되었어요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거칠고 따뜻한 장혁이미지가 걱기에서 보입니다

  • 44. 보이스요
    '21.9.11 8:01 AM (211.208.xxx.226)

    보이스 장혁이 어울림

  • 45.
    '21.9.11 8:45 AM (59.27.xxx.107)

    장혁이 나온 영화가 있는데 제목이 생각 안나네요. 그거보면서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어요.(추노는 안봤어요) 의뢰인! 영화 의뢰인 보세요~ 연기 정말 잘해요.

  • 46. ...
    '21.9.11 10:35 AM (114.201.xxx.171)

    분명 보면서 괜찮다고 느꼈던 적은 많은데 잘 기억이 안 나요.
    대신 안 봤던 추노가 먼저 떠오르네요 ㅎㅎ

  • 47. 청춘드라마
    '21.9.11 1:48 PM (49.163.xxx.80)

    햇빛속으로
    4명 주인공 모두 최고였죠
    인생드라마중 하나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1937 냉동실에 오래둬서 냄새나는 고추가루.. 버려야겠죠? 8 ... 2021/09/18 4,483
1241936 위자료도 됐다는 이혼은 어떤 사연일까요.. 14 ... 2021/09/18 4,735
1241935 이번 명절 슈돌에 백부부 나온다던데 20 ㅁㅇㅁㅇ 2021/09/18 5,460
1241934 이낙연 후보가 이렇게 웃는 모습 처음봅니다 12 가을에 2021/09/18 1,984
1241933 서울 강남구 일원동 근처 맛집이나 구경할곳 추천 좀 부.. 10 추석쯤 2021/09/18 1,817
1241932 어깨 안좋은데 골프어때요 9 운동 2021/09/18 2,052
1241931 전생공주였나 경복궁근처왜케예쁘고좋나요 31 ㅡ.... 2021/09/18 4,890
1241930 애엄마가 애를 혼자 못 씻긴다고 27 아진짜 2021/09/18 6,386
1241929 민주당 권리당원들, 오늘도 2주일 넘게 항의성 릴레이 삭발시위... 4 ㅠㅠㅠ 2021/09/18 901
1241928 여긴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많은거 같아 여쭤봅니다 6 ... 2021/09/18 2,058
1241927 퍼프블라우스 어떤가요 50대.. 15 2021/09/18 3,229
1241926 유미의 세포들에서 세포들 너무 귀여워요. 8 ... 2021/09/18 2,810
1241925 요새 제가 점점 못된 것 같아요 6 나나맘 2021/09/18 2,384
1241924 앞으로 민주당 경선은 13 .. 2021/09/18 1,520
1241923 머리 나쁘거나 공부 싫어했던 사람들은 화천대유 이해가 힘들 거에.. 5 어려울 수도.. 2021/09/18 2,429
1241922 풀치가 ㅠㅠ 4 ........ 2021/09/18 1,725
1241921 뜨는 해와 지는 해의 색깔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7 ... 2021/09/18 1,564
1241920 이재명의 "장비" 유동규 하루에 밥 8끼 먹은.. 2 크하하하 2021/09/18 1,646
1241919 전자레인지로 평생 밥 데워 드신 분. 암이나.. 여성 생식기 질.. 32 sssss 2021/09/18 24,119
1241918 (펌) 이낙연 레전드 19 초5엄마 2021/09/18 1,967
1241917 보험 3개나 들었는데 골절보상이 1개도 없네요ㅠㅠ 3 ... 2021/09/18 1,947
1241916 [1탄] 김경록 PB(정경심 자산관리인) '증거은닉' 확정판결 .. 4 검찰언론작품.. 2021/09/18 1,505
1241915 그럼 이재명 초호화 변호사비용은 23 2021/09/18 1,777
1241914 추미애 사퇴할거죠? 15 000 2021/09/18 1,996
1241913 캡슐머신도 청소가 12 ㅁㅁ 2021/09/18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