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약쪽 적성은 아니에요.
수학 물리 좋아하고요.
기계공학이 맞을것 같은데 여자들이 하기에는 너무 힘든 분야일것 같아요.
지방 근무도 많다고 하고요
아이도 컴쪽으로 방향 돌리겠다고 하는데
오늘 지원할 대학 공대쪽 보니 컴퓨터쪽도 과가 너무 다양하네요.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등등
혹시 작고 체력 약한 여성이 사회에 나가서도 하기에 좋은 과는 어디인가요?
아시는대로 부탁드립니다.
의치약쪽 적성은 아니에요.
수학 물리 좋아하고요.
기계공학이 맞을것 같은데 여자들이 하기에는 너무 힘든 분야일것 같아요.
지방 근무도 많다고 하고요
아이도 컴쪽으로 방향 돌리겠다고 하는데
오늘 지원할 대학 공대쪽 보니 컴퓨터쪽도 과가 너무 다양하네요.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등등
혹시 작고 체력 약한 여성이 사회에 나가서도 하기에 좋은 과는 어디인가요?
아시는대로 부탁드립니다.
기공 넘 좋은데.. 보내세요. 전 다른 공대 전공자인데 기계설계 했었어요. 기공 나오면 취업걱정은 안해도 되거든요. 대기업 건설 조선 어디든 가구요. It도 열려있구요. 5대 역학을 해야한단 부담감은 있지만 힘쓰는것도 아니고 머리쓰는일이라.. 전 남자보다 유리하다 생각해요. 그리고 기계는 정밀성을 요해서 남자보다 여자가 유리해요. 기공선배들.. 마누라보다 꼼꼼ㅋㅋ우리 맨날 얘기하면서 웃어요.
점점 현업에서 근로시간 준수나 근로 환경도 개선되어가고 있어서 할만하다더라구요..공대는 기공이 젤 좋고,ㅡ여자하기에도 문제없음ㅡ 그담이 it계열이라고 생각해요.
제일 다방면으로 쓰이기가 좋죠.
기계 공학이면 망치들고 철판 두들겨서 장비 만들까봐서요?
지금도 미래도 자동화 세상이고 자동화기기를 개발 제작하는건 인간입니다.
소프트웨어는 자리에 가만 앉아 일하는것 같아 약한 몸으로 괜찮을것 같으신가요
코피터지게 야근 하는 사람들 많아요
망치들고 철판 ㅎㅎㅎㅎㅎ
애가 여자고 몸약해서 일못해요.
그럼 할 일이 없어요.
다 싫어해요. 알바하는데도요.
애가 여자고 몸약해서 일못하면
그럼 할 일이 없어요.
다 싫어해요. 알바하는데도요.
꽃같이 키우려면 강남 아파트 사서 취집이나 시켜야죠.
반도체 학과도 있어요 ^^
입학과 동시에 취업보장이라 경쟁률은 쎄지만
성적되면 생각해보세요.
원하는거 하게 하세요.
물리 수학 좋아하면 그냥 공대 아무과나 가도 못해서 못따라가진 않아요.
몸작고 약하다고 선긋지마시고.. 기껏해야 저보다 10살정도 많으실거같은데 저희엄마보다 더 생각이..ㅜ ㅜ
그리고 컴공도 분야가 여러가지인데, 코딩은 수단일뿐,모바일 그래픽 네트웍 장비 인공지능 보안 등등.분야가 많지만 그중 공통되는건 야근입니다.
9시출근해서 6시에 딱~퇴근하지도 않을뿐더러 코딩만 하는거 아니구요. 코딩쪽이 사무직 같아서 편해보이시는거면 관련한 다큐라도 찾아보세요.
저 it 한지 20년가까이 되고 it회사 많은 동네 살아요. 밤새도록 환합니다 ㅜ ㅜ
제 친구 기공나와서 잘 살아요
공대는 취향 많이 탑니다. 좋아하면 시키세요
컴공이죠. 저희 남편 컴공과 나왔는데 업무에 따라 밤작업이 많은 분야도 있지만 아닌 쪽도 많아요. 근무시간이 많으면 당연히 연봉많구요. 코딩 잘하는 사람이 요즘에 많이 없어서 구인란인 것 같던데요. 앞으로의 전망도 무척 밝아보여요.
여학생들 많은 화공 같은데가 학점 따기도 경쟁 빡세고요
대기업 공장, 연구소도 머나먼 지방 이에요
중화학공업 단지들이 어느 지역에 많나 생각해 보세요
신소재, 재료공, 반도체학과 이런쪽도 괜찮아요
삼전 기흥, 하이닉스 이천/용인 다 서울서 통근버스 운행해요
딸 이고, 체력 약하면 저 멀리 지방 취업은 아무래도 꺼려지죠
컴공 쪽은 요즘 워낙 난다긴다 하는 똑똑한 애들 너무 많아서요
전국 의대 다 돌고, 그 다음이 서울대 공대라고 했었는데요
요즘은 의대 제끼고 서울대 컴공 가는 애들 많더라고요
기계 이고지고 다니는게 기계공학과가 아닌데 왜요?
머리가 안따라가요?
컴공이 현재 대세라고까지.. 말하던데요. 성적되면 컴공요.
지구가 멸망할 때를 대비하는 상상력 토론에서
문명 재건설을 위해 최우선으로 보존해야 할 인력 5위안에
기계공학자가 들어갔어요.
웃자고 하는 소리지만, 5위 안에 문과는 하나도 없었어요 ㅜ
수학, 물리를 좋아하다니
맥가이버가 화학, 물리 전공자잖아요. 뇌섹녀네요, 멋져라
4년제 기계공 나와 대기업 들어간 친구
공장가서 진짜 쇠 깍기도 해요
시범도 보이고
그러면서 자괴감에 힘들어하던데
왜요?
'21.9.10 1:54 PM (210.223.xxx.17)
기계 이고지고 다니는게 기계공학과가 아닌데 왜요?
머리가 안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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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 사람이 다 있죠?
뭐 잘못 드셨어요?
정신이 아픈 분이면 정신과 가서 약이라도 먹으세요.
통계학과는 어떠신가요, 진짜 활용도가 높은 학문이예요. 미국으로 유학보내면 바로 STEM 혜택입을수있구요. 보험사 금융사 국책기관, 인공지능 데이터사이언스등 두루두루 쓰이는 학문이예요.
기계공 잘 알아보세요
공기업 커뮤니티 보니 그쪽이 뽑는 인원이 많이 줄어서
애들 공기업에 엄청 몰렸다고 하더라구요
참 컴공은 비추예요. 이게 진짜 적성 소질 많이 타서요 똑똑한 애들도 프로그램 짜는 감이 없으면 이상하게 짜고 바로 도태되요. 컴공들어가면 상위 10%만 그럭저럭 하는애들이고 나머지는 성적좋았는데 휩쓸려서 들어온애들이라 진짜 고민 많이 해요. 소질이 없으니까 프로그램개발해도 로딩 느리지 리소스 많이 잡아먹지 총체적 난국인데 버그도 많이 생기면 그거 잡느라고 진도 안나가고... 이런 애들이 컴공에 태반이예요...
컴공,소프트웨어학과는 같은거구요. 프로그램 설계하고 프로그래밈하는 컴퓨터 언어쪽에 가깝고 전자공학과는 물리학쪽이랑도 가깝고 한국서는 반도체며 웬간한 전자회사들은 다 전자공학 전공한 사람 필요해요. 전자공학은 예전부터 갈데가 무궁무진. 그리고 대학전공 학,석,박 밟는 과정 이외엔 따로 배울수도 없어요. 프로그래밍은 언어라 학원 다녀서 익히고 배출돼는 수많은 인력이 있어 그들과 경쟁해야해요. 그리고 밤새서 일해야하고 힘든 직종.
클리앙같은 남초사이트에 물어보세요.클리앙에 엔지니어들 많고 현장 전문가들 많아 고급정보 많습니다. 엠팍도 일베화돼기 했지만 남초사이트라 관련 계통 있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통계학과는 진짜 수학적 사고가 되어야 가능해요. 빅데이터와 AI가 대세가 되면 왠만한 통계학 전공자들 다 발라버릴것 같은데 요즘엔 그래도 Data Analyst로 어느정도 일자리가 있죠.
저라면 각각 전공별로 취업사이트에서 쭉 찾아보고 어느 전공을 어떤 레벨의 회사에서 찾고 있는지 체크해볼것 같아요
공부 잘하는 학생인거 같은데 반도체공학과 추천드려요. 취업도 잘되고 여학생들이 꽤 있어서 좋아요.
연대는 삼성, 고대는 sk하이닉스에서 특별전형으로 뽑는데 학비도 석사까지는 장학금에 취업보장, 그외 혜택이 많아요.
과고나 특목고 출신이 많으나 일반고 상위권 아이들도 있습니다. 작년에 신설과라 교수님들도 좋으신 거 같아요.
여학생이라는 이유로 진로를 선택할 때 덜 힘든 것 몸 편한 것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걸 보니 참…도전적인 꿈을 갖고 있다는데도 부모에게 꺾이는 여학생이 얼마나 많을까 싶고, 직장에서 여성 채용 꺼려하는 게 이해가 될 지경이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
여학생이라는 이유로 진로를 선택할 때 덜 힘든 것 몸 편한 것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걸 보니 참…도전적인 꿈을 갖고 있다는데도 부모에게 꺾이는 여학생이 얼마나 많을까 싶고, 직장에서 여성 채용 꺼려하는 게 이해가 될 지경이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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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딸 키우는 엄마가 이런 생각하면 딸이 크게 될 수가 없어요 자기 꿈을 스스로 가두고 조금만 힘든일이 생겨도 주저앉아요 딸이 가방끈만 긴 전업주부 되길 원하시는 거 아니면 엄마가 좀 생각을 바꾸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