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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1.2만명-호남 기업인-부산 지식인 849명, 이낙연 연쇄 지지선언

풀잎사귀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21-09-09 20:30:41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1차 선거인단 투표 이틀째인 9일 이낙연 경선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전국 청년 1만2000명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필연캠프에서 가진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식에서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은 국민들이 누구나 존경하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라며 "이낙연 후보만이 청년과 국민 삶을 지킬 유일한 후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 네이버 카페와 단체채팅방, 커뮤니티 등에서 구글폼을 활용해 모집됐다. 이날 선언식에는 이들을 대표하는 청년 20명이 참석했다.

이 후보 공식 청년 조직인 신복지청년포럼 정수빈 공동대표는 "전국 청년 지지자 모임은 100% 자발적인 동참이라는 점과 청년 지지 선언 중 역대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굉장히 크다"라고 말했다.

추석 연휴 이후 지역 경선이 예정된 호남 지역에서의 지지선언도 잇달아 나왔다.

임민자 성일이노텍 대표, 최선희 베스트디자인연구소 대표, 김정설 대한불교방송 발행인 등 광주·전남 여성기업인 13명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와 일자리 감소, 그리고 여전한 안전 불평등과 성별 격차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내 삶을 지켜주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갈 국가지도자는 이낙연 후보밖에 없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같은 날 전남화물협회·전남개인택시조합·전남개인개별화물협회·전남개인용달화물협회 등 4개 단체도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후보가 도입, 운영한 100원 택시제도는 전국 최우수 정책으로 평가받아 문재인 정부의 대선공약으로 채택돼 전국으로 시행됐다"고 강조했다.

오창교 광주·전남 ICT협회장을 비롯해 박영민 포어사이트 대표, 신일식 미래정보기술 대표 등 협회 소속 대표 및 회원 76명도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풍부한 국정 경험과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준비된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영남권 여론을 주도할 부산 지역의 대학교수와 의사 등 전문지식인 145명을 포함해 시민단체 대표 및 기업인 등 총 849명도 이날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통합을 이끌 적임자는 이낙연 후보"라며 이 후보 지지를 표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594088?sid=100
IP : 119.67.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9 8:32 PM (220.117.xxx.67)

    추풍낙엽!

    김경수.박원순 조국 추미애. 한명숙까지
    이낙연이 대표로써.동지로써.한게 뭐있나요?

  • 2. 220.117
    '21.9.9 8:37 PM (223.62.xxx.190) - 삭제된댓글

    먹이 주지 마세요

  • 3. 풀잎사귀
    '21.9.9 8:38 PM (119.67.xxx.28)

    이재명의 오른팔이자 청와대 민정수석 간다고 설치는 이헌욱이 김경수 날린 거 아닌가요? 드루킹 고발장 접수하고?

  • 4. 첫댓
    '21.9.9 8:39 PM (61.102.xxx.144)

    추풍낙엽처럼 져버린 저 사람들- 저기서 추미애는 빼라
    이재명인 뭐했대? 이해찬이는 뭐하고? 추미애는 뭐했는데?

  • 5. 223.62 님
    '21.9.9 8:39 PM (61.102.xxx.144)

    미안~~~~~~

  • 6. 풀잎사귀
    '21.9.9 8:40 PM (119.67.xxx.28)

    아 총선도 경기도주택공사 GH가 LH 자리 차지하고
    총선 망하게 해서 이낙연 망하게 하려고
    LH 사건도 이재명과 이헌욱이 벌린 일이라는 설이 파다하던데요.
    이헌욱과 가까운 참여연대에서 LH 사건 불지폈죠

  • 7. ..
    '21.9.9 8:45 PM (223.38.xxx.165)

    추미애는 빼라. 어디 은근슬쩍 끼워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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