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험생가정 코로나 어디까지 조심하셔요

고삼이 조회수 : 1,293
작성일 : 2021-09-09 12:53:02
전 직장을 다니는데 대중교통이용해요
개인약속 안잡구요 거의 도시락인데 주1이나2회 근처가서 사먹어요

월1회 미용실 .주2회 2인 필라다녀요
필라는 몸때문에 도수치료의미로 다니고 있는데 시월에는 안가려구요

남편은 자차인데 월2.3회 골프치러 필드나 스크린가구요 줸장
가끔 식사대접 이런거 있드라구요
점심도 나가서 먹고
도시락을 싸줄까요...

아이는 학원 다니고 독서실.까페가서 공부해요
까페가지 말래도 너무 안될땐 거기가 잘된다니 ㅠ

동생있는데 운동안다니고 학원만 다니고요

친정엄마가......수영을 다니시는데
요즘 매일 잠깐와서 아이방 청소하고 가셔요
뭐라도 돕고싶다면서요

다른 수험생 가족 어디까지 조심하시나 궁금해요

IP : 106.102.xxx.1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9 12:5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백신 접종자가 누구인지를 모르니 뭐라 답하기가..

    특히 친정엄마는 백신접종인가요?
    그렇지 않다면 제일 위험하네요

  • 2. 친정엄마가
    '21.9.9 1:00 PM (119.195.xxx.68)

    젤 위험하시네요. 오시지 마시라 하세요
    샤워하고 할때 마스크 벗을거도 아니고 백신맞아도 걸리죠

  • 3.
    '21.9.9 1:14 PM (121.165.xxx.96)

    전 가지도 오지도 가끔 같은 수험생 맘 보는데 마스크 쓰고 있어요. 그래도 애들은 백신 2차까지 맞았으니 조금은 안심되요

  • 4.
    '21.9.9 1:22 PM (203.142.xxx.241)

    작년에 애 고3이었는데, 진짜 1년내내 남편과 주말에 티비만 주구장창 봤어요. 참. 저는 피부 마사지 주1회로 받으러 다녔고요. 다른건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되요. 연초에 pt받으러 다녔다가 그것도 횟수 남겨놓고 끊었고. 남편이나 저나 자차 출근했고.
    진짜 직장다니는것외엔 다 끊었어요. 그리고 올해 아이가 반수하는데. 지금 다시 시작되었네요. 주말내내 티비 보는거. 올해는 마사지도 안다녀요.
    그런데 남편이나 저나 백신접종 2차까지 이번주에 완료했어요. 그나마 다행

  • 5. ㅇㅇ
    '21.9.9 1:42 PM (112.161.xxx.183)

    전 실기보는 애 있어서 마트 거의 안가고(마켓컬리 오아시스등등이용) 식당도 거의 안갔어요포장 배달 등~~~ 카페는 간혹 갔었는데 야외 자리 있는곳으로~~~작년에 직전에 밀접접촉자있어서 시험 못본애 보고는 노이로제 수준

  • 6. ...
    '21.9.9 2:03 PM (58.234.xxx.21)

    진짜 지겨워죽겠어요ㅠㅠㅠ일년내내 집,회사,집,회사 반복이요.
    그래도 아이 생각해서 모임안나가고 사람많은데 안가고 그렇게 생활했어요.
    좋아하는 마사지도 안가요.
    얼마전 가족 4명중 3명이 2차까지 끝내고 나서 고3 먹고 싶다는걸로 처음으로 외식하러 갔었어요.

  • 7.
    '21.9.9 2:10 PM (180.224.xxx.210)

    수험생 아니고 취준생 있는 집이 있는데요.

    가족 모두가 거의 사람도 안 만나고 외출도 잘 안한대요.

    혹시 밀접접촉자로 분류라도 돼서 격리되면 그 동안 준비했던 다 물거품된다며 극도로 조심하더군요.

  • 8. ....
    '21.9.9 5:10 PM (203.248.xxx.82)

    집, 회사만 다녀요. 다른 활동은 11월이후로 미뤄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2551 토론 답답하다 7 ㅇㅇ 2021/10/15 1,359
1252550 윤석열 진짜 창피하네요 51 ... 2021/10/15 5,911
125254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요주의인물 이재명, 선거.. 18 같이봅시다 2021/10/15 1,761
1252548 어휴 토론하는 꼴 보니 22 노노 2021/10/15 2,765
1252547 장단점 따졌을때 제 직장 수준 어떤가요? 10 .. 2021/10/15 2,151
1252546 [단독]농협, 대장동 5036억 원 대출."리스크 낮다.. 3 .. 2021/10/15 1,779
1252545 전복장 너무 딱딱하지 않나요? 4 ㅇㅇ 2021/10/15 1,562
1252544 아까 오징어게임 이병헌글에 생각나서 4 ㅎㅎㅎ 2021/10/15 2,524
1252543 토론보는데 윤석열 괜찮네요 50 ㅇㅇ 2021/10/15 5,686
1252542 "난 활용 당한 정치인" 이재명 '조폭 연루설.. 8 아이재밌다... 2021/10/15 1,461
1252541 네이버 카페 닉네임 궁금해서요 4 닉네임 2021/10/15 983
1252540 82에 글올리는 시간 1 일정한시간 2021/10/15 794
1252539 구룡포분들 갯마을차차차 찍는거보신분 구룡포분들 2021/10/15 1,500
1252538 헐 윤석열 안밀리네~ 26 ., 2021/10/15 4,282
1252537 지금 엠비씨 홍준표 윤석열 재밌어요 3 홍준표 2021/10/15 1,802
1252536 배내 저고리 두겹을 이어 박는법?? 2 배내 2021/10/15 913
1252535 요새 대장동이슈 매일 나오는데 최욱은 뭐라던가요 8 ... 2021/10/15 1,507
1252534 40대 남자 괜찮은 옷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21/10/15 2,554
1252533 원희룡 전두환관계는 의외로 모르시나봐요. 14 ㅇㅇ 2021/10/15 2,822
1252532 친정엄마가 유방암 진단을 받으셨어요 8 nnn 2021/10/15 4,409
1252531 지금 금쪽이에 나오는 엄마 32 ㅇㅇ 2021/10/15 15,856
1252530 홍영표가 당대표였으면 결과가 달랐을까요? 11 ㅇㅇ 2021/10/15 1,612
1252529 지금 금쪽같은 내 새끼 보시는 분 안 계신가요???? 14 가능할까??.. 2021/10/15 6,505
1252528 오징어 게임,,,오영수님 11 요리조아 2021/10/15 3,458
1252527 SBS, MBC에서 원희룡-유승민 토론대결하네요.홍준표,윤석열도.. 28 꿀잼 2021/10/15 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