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으로 계속 수업을 하다가 학교에.다니기 시작하니...여자아이들이.관계가 참 피곤하네요...
한학교에 .아이들이 많이 사는 단지와 아이들이 현저히 적은 단지..우리 아파트는 아이들이 적어요..
그러다보니 많이 사는 아이들끼리 끝나고도 놀게되고 타아파트에서 놀다오다가도 어쩔땐 혼자 오는게.싫으니 그냥 안놀고 돌아오면 그렇게.짜증내고 울고... 집에 걸어올때도 같은 방향친구들은 바로 학원으로 가고 우리아인 또 혼자 걸어오고.. 영어 학원에서 친한친구가 아침엔 같이가는데 가끔 중간에 다른 아이가 껴서 이간질을 하네요.. 자기하고만 가자고 해서 우리아이 혼자두게 하고 오고.. 제가 많이 예민하고 우리아인 친구랑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고.. 아이가 친구간의.일로 상처받으면 제가 더 마음이.아프고.힘들어요 ㅠㅡㅠ 오늘도 그런날이네요
.달래주다가 재웠어요... 오늘 건강검진 받았는데 추가 검진 나와서 기분도 우울한데.. 더 그렇네요..엄마가 강해져야하는데 ㅜㅜ 전 그런 그릇이 못되고 제가 더 속상하네요..
초등여아친구관계
사과향기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21-09-07 15:24:46
IP : 221.139.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서
'21.9.7 4:37 PM (39.7.xxx.20)제 지인은 이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이면 좋겠지만..저런 상황이면 아이를 잘 달래서 다른 아이들과 노는 것 이상의 인센티브를 주면서 집에서 케어를 해주시면 안될까요. 아이따라 다르겠지만..엄마가 친구관계 관여 하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 여왕벌 노릇하면 은근히 친구 따돌리는 애들이 있드라구요. 그런 애들은 교육을 어찌받은건지..
2. 엄마가
'21.9.7 4:41 PM (39.7.xxx.20)아이들과 놀게 하고 차로 데려오시는거 어렵나요?
직장맘 아니시면 그렇게 하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가 친구들 놀때 빠지는 일이 자주 있다보니 은근히 따돌림 받는것 같네요3. 사과향기
'21.9.7 4:45 PM (221.139.xxx.181)네 지나치지 않으시고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데리러 간다고 했는데..엄마가 힘들까봐 혼자걸어왔다고 하더군요..다음엔 데리러 갈테니 편안히 놀다오라고 했어요..과잉보호아닐까 고민했는데..같은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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