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잘되는 자영업자도 고충이 많겠네요.
1. 저런경우
'21.9.7 11:32 AM (124.5.xxx.197)오지 마라고 했는데 간 사람이 이상하죠.
얼마나 진상이면 돈 쓰는데 오지마라고...
정신과 진료 받아야죠. 제 친구 시어머니 타워팰리스 살고
딱 저러는데 우울증 진료 받은지 오래 됐어요.2. ㅇㅇ
'21.9.7 11:34 AM (175.195.xxx.6)처음부터 원칙을 벗어난 손님은 손절
3. ㅇㅇ
'21.9.7 11:36 AM (106.102.xxx.204)저걸 들어준 주인도 진상을 키운 잘못이 있네요
주방에 조리복, 위생모 안 쓴 사람 들이는것도 문제 있고요
내가 살 반찬이 누군가가 개별포장을 열어서 맛 본거라면
저는 그 집 다시 안 갈거 같아요4. 내참
'21.9.7 11:40 AM (119.70.xxx.3) - 삭제된댓글아예 강남부자 아줌마가 맛집 다니면서 맛평가 까다롭게 하는것도 아니고....개인요리사 고용한것도 아니고...
인구밀집 동네 반찬가게에서 미식가 행세~~
저런 아주머니들이 또 자기가 요리하는건 싫어하고 못하고 그러죠.5. 내참
'21.9.7 11:42 AM (119.70.xxx.3)자기가 포장 열어서 맛본 반찬은 책임지고 구입했다고 그러네요.
그러니 네티즌들은 그럼 왜 미리 맛을 보냐~~그냥 구매를 할것이지~~이러구요.6. 저는
'21.9.7 11:47 AM (222.116.xxx.45) - 삭제된댓글아주 조그만 가게를 하는데
일절 안 받아줘요
선을 넘는걸 요구하는 사람은 그 담은 더 더 합니다,
처음엔 그래도 손님인데 와주시는게 고마워서 받아줬어요
3년차 넘어서면서부터는 그러면 안된다고 깨닷고 지금은 일절 안받아줍니다,
무리한 요구 하는손님 처음부터 안 그럽니다,
그냥 한발짜국, 한 발자국 넘어와요
처음부터 진상을 오지게 하면 쳐내기나 하지요
처음엔 아주 좋은 사람인듯 하면서 하나하나 요구하다 진상 됩니다,
단골대접 못 받아ㅛ다고 서운해 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여기도
사실 장사하는 입장에서 단골도 그리 반갑지 않아요
단골이랍시고 은근 요구하는게 있거든요7. 장사
'21.9.7 11:48 AM (223.39.xxx.155)잘되고 안되고간에
저런 진상은 다 있어요
만오천원짜리 물건사고 8천원짜리 서비스 안준다고
동네장사 이렇게하면 망한다고 훈계질하는 여자도 봤어요
동네장사하면 단골이랑 친해져서 연락 주고 받는
지인관계가 되는 경우도 있어서 어디까지 받아줘야될지
선을 긋기가 힘들어요 저분도 처음부터 진상인지 알았으면
안 받아줬을텐데 진상들이 첨엔 제정신인척 정많고
내게 도움될 사람인척 다가오는 경우가 많아서 속아요8. ㅁㅁ
'21.9.7 11:49 A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위생검사도 안받은 사람을
간염이 있는지
무슨 전염성 질환이 있는지도 모르는게
조리공간에 들여놓는다구요??
저런 진상짓하는 손님은 어디에나 있음
진상짓이 통하고 억지와 무리수를 받아준 반찬가게 주인이 문제.
딴 가게 주인들은 뭐 지능이 모잘라서
저런 짓이 안통한줄 아나봄.
저렇게 휘둘리고 다 받아주니 계속 와서 진상피우고 고집부리고
자기 스타일대로 행동하는것임.
동네 장사는 저런식으로 하다간
조용히 컴플레인없이 사가던 손님들이 하나둘 떨어져 나가고
결국은 망하고 문닫음.9. ????????
'21.9.7 11:50 AM (110.11.xxx.110) - 삭제된댓글주방에 조리복, 위생모 안 쓴 사람 들이는것도 문제 있고요222222
대체 왜? 주방에 들여요?
국을 맛 봐요? 아 위생도 위생이고 그 아짐손님 입맛이 뭐길래?
하...
맛보고 싶다면, 따로 종이컵에 한 두 모금 주든지요.10. ...
'21.9.7 12:00 PM (112.152.xxx.69)세상엔 이해 할 수 없는 진상이 너무 많아요
11. 내참
'21.9.7 12:06 PM (119.70.xxx.3)동네 대중적으로 장사하는 반찬가게를~~
마치 본인 개인요리사 둔거처럼 길들이기 하는건가 싶더라니까요.
주인아줌마가 성격이 무른편인가 보더라구요. 딸이 저손님 주문받지말자 그랬다는데...오는손님 어찌 막냐고~12. ㅎㅎ
'21.9.7 12:43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역시 진상들은 진상인줄 모르더라구요
어제 글보고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역시 손님이라는 이름의 또라이 ㅎㅎ13. 진상들 때문에
'21.9.7 12:51 PM (114.206.xxx.119)우울증도 왔었네요 본인들이 진상인줄 모름 이것저것 혜택 받고 뒤에서 안좋은 소문 내고 다니는 여자들 때문에 다 접고 산으로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 많았네요
14. 저런 진상들은
'21.9.7 12:54 PM (114.206.xxx.119)왜 그러고 다니는지 이해불가 본인들이 개인 고용한 사람으로 착각을 사소한 갑질부터 명령어로 나불대는 건 정신병인건지 뭐가 모자른건지 일일이 상대하다가는 정신병 걸리기 쉽상
15. 정신병자
'21.9.7 12:56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저 아는 사람은 손님 고발해서 접근금지 받더라고요.
정신병자들이 친구가 없으니까 장사집에
매일 와서 물건 소소히 팔아주며 인간관계 요구하고 괴롭혀요.
남편돈 부모돈 옛날에 번돈으로요.
지금 돈은 못벌죠. 미쳐있으니16. 정신병자
'21.9.7 12:56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저 아는 사람은 잠실 아파트 가게에서 손님 블랙리스트 있더군요,
정신병자들이 친구가 없으니까 장사집에
매일 와서 물건 소소히 팔아주며 인간관계 요구하고 괴롭혀요.
남편돈 부모돈 옛날에 번돈으로요.
지금 돈은 못벌죠. 미쳐있으니17. 정신병자
'21.9.7 1:24 PM (118.235.xxx.199)저 아는 사람은 잠실 아파트 가게에서 손님 블랙리스트 있더군요,
정신병자들이 친구가 없으니까 장사집에
매일 와서 물건 소소히 팔아주며 인간관계 요구하고 괴롭혀요.
남편돈 부모돈 옛날에 번돈으로요.
지금 돈은 못벌죠. 미쳐있으니
수십억 집에 살면서 미쳤어요. 헛소리가 끝없음.18. ㅇㅇ
'21.9.7 1:42 PM (180.230.xxx.96)오지말고 했는데
주문을 받는것도 저라면 정중히 사양할듯요
정말 진상이네요19. 헐
'21.9.7 4:29 PM (211.224.xxx.157)진상은 참 못하는게 없네요. 어떻게 반찬가게속에까지 들어가서 반찬 하나하나 다 맛보고 사는지. 그걸 허용해준것도 놀랍네요. 너무 맘이 좋으면 진상이 붙어요. 적당한 선에서 제지를 했어야 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