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무시하게 바쁘신 분이,
중대본 회의도 패스하고
나의 1시간은 1380만 경기도민의 시간이다, 이러신 분이
평범한 가정주부도 저거 몰아서 볼려면 빠듯한데
참 여유만만 이시네요.
감상평도 기가 막힙니다.
공장에서 있던 일이랑 비슷하다는데.
본인 입으로 한살 어린 여공이 나이속였다고 머리끄덩이잡고,
힘약해보이는 동료에게 식판 집어던지는.만행을 저지른 자가
저런 감상평을 쓰는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상태가.아닌듯해요..
어려서부터 약자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소름끼쳤는데
정말이지 저런 두얼굴은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만나기 싫어요
언젠가는 비밀의 숲 정주행했다고도 하지 않았나요?
사생활 소중하고 드라마.좋아하시면
혜경씨랑 둘이.집에나 있지....
이재명 D.P 소감
ㅇㅇ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21-09-06 21:28:33
IP : 121.128.xxx.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떡볶이먹방할
'21.9.6 9:29 PM (61.102.xxx.144)시간, 영화보고 드라마 볼 시간은 있죠.
전국 돌아다니며 친목질 할 시간은 얼마든지 있었고요.
그 결과가 지금 드러나고 있네요.2. 추측
'21.9.6 9:30 PM (211.246.xxx.44)읽어보니 안본것 같은 느낌적 느낌
3. ..
'21.9.6 9:42 PM (211.58.xxx.158) - 삭제된댓글이재명 미필 아닌가요
4. ㅡㅡㅡㅡ
'21.9.6 9:4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가해자 포스인데.
5. 10시 라이연킹
'21.9.6 9:45 PM (119.69.xxx.110)군대도 안간게 군대언급이라니 가지가지하네요
드라마 좋아하는건 박근혜랑 겹치는듯
근데 이재명 아들둘 군대얘기는 없네요6. ..,
'21.9.6 9:59 PM (116.125.xxx.188)군대도 안간게
웃기고 있어7. ㄴㄴ
'21.9.6 10:17 PM (180.224.xxx.196)뭔 별 의사들도 인정 못하는 사유로
미필인 주제에
황교활 건빵맛 추억 돋는다 같은 소릴
하고 자빠졌어8. 감상평까지
'21.9.6 11:10 PM (210.117.xxx.5)거짓말치는군요.
딱봐도 지가 가해자였음서9. …
'21.9.6 11:26 PM (223.62.xxx.79)애들 패고 싶어서 선생님이 꿈이었다는 싸패는 진짜 시간이 많은가보네요
코로나는 안중에도 없는것 같고
화재에 먹방도 하고
하고싶은건 다 하네요10. ..ㅇㅇ
'21.9.7 12:00 AM (1.242.xxx.109)군대도 안다녀오고 숟가락얹기. 이거 이명박이 하던 수법인데..
군통수권자가 되려면 군대도 좀 다녀온 사람이 낫겠다싶고,
여러모로 ㅇㅈㅁ은 아니네요.11. ..
'21.9.7 12:26 AM (119.206.xxx.5)그 짧은 연설문 외울 시간은 없어도 드라마 볼 시간은 있었나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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