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려서 이 단어를 사용을 못했거든요.
영어 단어도 왜 생각이 안나면 다른 단어 쓰잖아요.
그래서 이 단어를 쓰고 싶을 때는
왠 돌풍? vs. 웬 돌풍?
이렇게 못 쓰니까
어인 돌풍? 갑작스럽게 왜 돌풍이?
이런 식으로 풀어썼죠.
궁핍해, 궁핍해...
어따 물어보기도 헷갈리고..
근데 [웬지]라고 쓰나 보네요.
뉴스를 보다가 이런 제목이 나오네요.
與 ‘이준석 부친 의혹’ 공격… 홍준표·유승민 “웬 연좌제”
설마, 신문기자가 잘못 쓰진 않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