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중반, 어느 정도 모으면 나를 위한 소비를 고민 없이 할 수 있을까요?
노후준비만 하다 보니 나를 위한 소비가 전혀 없더군요.
주변을 보면 비슷한 갱년기 나이에도 자신을 위한 소비 그 외 즐거움을 유지했던 친구들이
갱년기도 쉽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한 점이 오십 중반에 노후를 위해서 어느 정도 모으면 나를 위한 소비도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오십 중반, 어느 정도 모으면 나를 위한 소비를 고민 없이 할 수 있을까요?
노후준비만 하다 보니 나를 위한 소비가 전혀 없더군요.
주변을 보면 비슷한 갱년기 나이에도 자신을 위한 소비 그 외 즐거움을 유지했던 친구들이
갱년기도 쉽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한 점이 오십 중반에 노후를 위해서 어느 정도 모으면 나를 위한 소비도 쉽게 할 수 있을까요?
혼자 사세요?
그것은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의 문제겠죠.
혼자는 아니고 대가족입니다
마인드의 문제라는 윗님 말씀 동감이예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못쓰는 사람은 못쓰더라구요.
반대인 사람도 그렇구요.
노후대비 되셨음 이제 좀 쓰시고 사세요. 각자 기준이 다르죠..
전 맞벌이 하다 전업되자 외벌이 수준으로 소비수준 낮추고(집은 샀고 먹거리는 유기농, 아이학원비) 괄호안을 제외하고는 저한테 쓰는 게 일절 없었어요. 그랬더니 친구들이 자기들 옷 막 주고.안쓰던 명품 가방 준다고 하고. 좀 아껴서 재테크 셋업 한 후 소위
명품 지르고 있네요.만족해요.
제일 중요한 것은 현금흐름이더라구요
써서 없어져도 생활 변화없는 금액이요
그래서 연금이 중요하다고하나봐요
극공감입니다
개개인마다 수준이 다르니
님이 잘 계산해보셔야지
남한테 물을일이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