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보수언론에서 윤짜장 이용한 느낌
오늘 여론조사보니,
워낙 깜도 안되는 윤퇘지 덕분에
홍준표가 정상으로 보이는 효과를 노린 게
제대로 먹힌 듯 하네요.
저것들이 그린 그림판이 아닌가 생각하니 오싹하네요.
야당에서는 윤퇘지는 계속 대세론으로 띄우고,
여당은 이재명 이낙연 갈등 구조를 부각시키고
이재명에 대한 문제 제기를 이낙연의 네거티브...
(라고 이재명이 주장하는 걸 그대로 실으면서) 로 프레임 씌우고
적절한 때에 윤퇘지 이슈 터뜨리고, 홍준표를 띄움.
원래 극악의 비호감 하나가 있으면
나머지에 관대해지는 게 사람 심리니..
이재명 vs 홍준표 구도라면,
야당의 극 비호감은 윤퇘지가 흡수할테니,
중도나 여당의 라이트 지지자 이탈을 계산했다면
진짜 홍준표 대통령되는 꼴도 볼지도.
이재명이나 홍준표나.., 그게 그거란 생각도 들지만,
과거 기억이 희미해져서 그렇지,
쟤도 노답인 상 꼰대에 토나오는 인간이었음.
아마 이 글에도,
.. 차라리 홍준표가 낫다
라고 달릴 게 예상될 지경이니,
이래저래 여당에서 경선 잘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껴지는 현실...
1. ..
'21.9.6 12:55 AM (218.55.xxx.217)보수 진보 대선후보중
가능성있는 범위에서
그래도 괜찮게 보이는 후보는
이낙연 유승민뿐이네요2. 누구냐
'21.9.6 12:59 AM (221.140.xxx.139)문제는 일부 여당 지지자들이 지금 '선명성' 에 혹해서
문제가 있더라도 개혁을 해줄 사람~ 이라고
이재명에 대해 착각하고 있는 점이죠.
마치
경제를 살릴 거다.. 라고 이명박을 찍었던 것 같은.
실체없는 '일 잘하는' 프레임이 참 깝깝하네요.3. ㅇㅇ
'21.9.6 1:02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어차피 윤가는 경선용 불쏘시개죠
굴러들어온 돌 좋아할 사람 없어요
그리고 그 굴러들어온 돌이 훌륭하면 모르겠는데
말로 구설에 오른 거 손에 꼽기도 힘들게 많아서
입 다물고 있었을 때 높았던 지지율 까먹고 준표에게 따라잡히죠
본인만 문제가 아니고 장모는 지금 실형 살고
마누라도 구설에 오른데다가 주가조작으로 수사중이고요4. 누구냐
'21.9.6 1:03 AM (221.140.xxx.139)경선용 불쏘시개.. 딱 맞는 표현이네요.
엄지 척.5. 그럼그렇지
'21.9.6 1:27 AM (172.58.xxx.9)이재명이나 홍준표나.., 그게 그거란 생각도 들지만,??????
민주당 대통령한테 온갖 악담은 퍼붓고 아방궁 프레임 만들어 사지로 몰아 죽인 홍준표.
그리고 국민의힘이 어떤 당인가요?
박정희, 전두환 독재의 뿌린데..같아요?????
놀랍네요..6. 누구냐
'21.9.6 1:35 AM (221.140.xxx.139)혜경궁이 이재명 와이프 김혜경이라고 믿기에
걔나 걔나 똑같네요.
안 믿고 싶겠지만 경찰 수사 이미 결론 난 거
검찰이 그냥 뭉게고 일시정지 눌러놓은 것 뿐7. ..
'21.9.6 1:36 AM (211.36.xxx.73) - 삭제된댓글보수언론이 아니라 야당이 이용한거죠
8. 여기
'21.9.6 1:42 AM (115.164.xxx.201)댓글부대들이 제멋대로 써대는대로는 안될것 같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