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자 간식중독이신 분 중 중독벗어나신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21-09-05 21:51:52
다큰 성인들이 돈도 버니
그냥 맘놓고는 아니지만 장보기도 귀찮아서 박스채 놓고 사 먹어요
그래도 먹는 양이 전보다 줄긴했는데 하루 반봉지 정도씩은 먹고
초코렛도 좋아해요.

몸무게가 많이 나가진않는데
체지방율이 높아서 식습관바꾸고 싶은데
일단 집에 쟁이지 말아야겠죠?
저녁먹고 한시간씩 걷고 있는데
생가보다 배가 들어간단 생각도 안들어요.
배랑 허리 군살 정리도 하고 싶고
몸무게도 좀 줄이고 저런 과자 좋아하는 입맛도 고치고 싶은데
힘드네요.
IP : 1.225.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5 9:55 PM (220.117.xxx.26)

    빨리걷기 아니면
    배 별로 안들어가요
    과자사지 말고초콜렛도 카카오 함량 80 이상인거 먹어요
    높을수록 지방분해였나
    도움되죠
    입이 심심하면 방울 토마토를 먹어요

  • 2. ca
    '21.9.5 9:57 PM (211.177.xxx.17)

    과자 초콜릿 뱃살의 주범이에요. 그리고 중독성 있어서 한번 먹으면 계속 먹게되죠…

    다이어트앱 한번 써보세요. 식단 기록하면 칼로리 계산해주는 식의 앱들 많이 있는데요.
    그거 매끼니 기록하면 내가 먹는것들을 의식하면서 먹게 되서 좋더라고요.
    앱에 식단 기록하면서 확실히 주전부리 많이 줄이게 되요.

  • 3.
    '21.9.5 9:58 PM (39.117.xxx.43)

    당뇨 고지혈증 각종 염증 주범이에요

  • 4.
    '21.9.5 9:58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아침마다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싫어서 밤 9시 넘어서는 끊었어요 어쩌다 가끔 생각날때는 먹어요 역시 그 다음날 아침에는 목이 타들어가죠

  • 5. 아예
    '21.9.5 10:31 PM (61.76.xxx.4)

    사지를 않으면 됩니다
    집에 군것질 거리가 없으니 나중엔 생라면까지 부셔먹었어요
    그러다가 얼마 못가서 장바구니에 방울토마토 현미누룽지를 담고 있더라고요 과자 먹고 싶을때 도움되더니 지금은 과자 끊었습니다

  • 6. ㅇㅇㅇ
    '21.9.6 3:31 AM (1.126.xxx.141)

    번아웃으로 집에 있을 때 단거 그렇게 먹고 한 5킬로 쪘나..
    항우울제 들어가니 식욕이 확 떨어져서 다 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6743 부모님 직접 안 챙긴 사람들이 부모님 돌아가시면 더 슬퍼하더군요.. 13 ..... 2021/09/05 5,024
1236742 혈압 급상승 3 고혈압 2021/09/05 1,846
1236741 88%는 왜 88%인거예요? 11 뒤늦게 2021/09/05 3,320
1236740 생리중에 화이자 백신 맞혀도 될까요 8 고민 2021/09/05 3,140
1236739 서울 4단계 연장이라 초등학교 1학년만 전면등교죠? 2 ... 2021/09/05 2,231
1236738 다리와 발이 퉁퉁 붓는 병은 무슨 병인가요? 3 2021/09/05 2,572
1236737 민주당 서울 권리당원은 10월 투표인거죠? 8 ㅇㅇ 2021/09/05 1,036
1236736 재난지원금 대상자이신 분들 어떻게 하실거에요. 8 국삐 2021/09/05 2,721
1236735 조국을 끝까지 끌고 가려했던 이유 12 2021/09/05 3,459
1236734 국민비서 좋네요 44 .. 2021/09/05 14,759
1236733 '오늘의유머'에서 차단당했다는 옛 82쿡 글입니다-북유게펌 7 분란조장이라.. 2021/09/05 2,365
1236732 중학생 친구 문제 좀 봐주세요. 3 릴리 2021/09/05 1,487
1236731 연말정산이랑 남편 직보에서 빠질까 걱정입니다. 4 도움 2021/09/05 1,660
1236730 30대 중반 여자분께 드릴 작은 선물 7 123 2021/09/05 1,735
1236729 자존감 바닥인데 남편의 칭찬에 눈물나네요 4 2021/09/05 3,237
1236728 돌싱글즈 연애하는 기분 달달 11 나무 2021/09/05 4,671
1236727 (조언절실) 우울증이 의지박약에서 온다고 생각하세요? 55 진심 궁금하.. 2021/09/05 6,021
1236726 김선호와 신민아 선남선녀네요. 20 갯마을차차차.. 2021/09/05 7,243
1236725 갯마을 차차차 경찰 4 ... 2021/09/05 3,775
1236724 여자가 바람피는 경우는 드물죠? 18 강아지 2021/09/05 7,970
1236723 공시지가 9억 미만이면 8 떼떼루 2021/09/05 3,600
1236722 정시는 출석일수 신경안써도 되나요? 5 결석맘대로?.. 2021/09/05 2,819
1236721 '2002년 노무현처럼' 홍준표 방명록에 민주당 "어이.. 4 샬랄라 2021/09/05 1,274
1236720 전 그래도 류준열이 너무 좋습니다. 36 쓰쓰 2021/09/05 3,536
1236719 젠재에서 역대급으로 고발이 많이들어오데가 이재명쪽이에요 11 이팝나무 2021/09/05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