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들이 차지한 집을 내집같이 생각하라고?
뻐꾸기들이 차지한 집을 계속 내집같이 생각하라고?
내가 바보냐?
내집 빼앗긴 것도 화가 나는데
니네들아 원하는대로 계속 그곳에 살라고?
내가 개돼지로 보이냐?
이제는 뻐꾸기 출입금지 집을 만들어야죠
아직 시간은 충분합니다
1. 뻐구기
'21.9.5 3:38 PM (58.226.xxx.17)뻐구기들이 쓰러진 집을 차지해서 쫓아낼수 없어요
그냥 우리가 깨끗하고 이쁜집을 새로 짓는게 나아요2. 샬랄라
'21.9.5 3:40 PM (222.112.xxx.101)새집지어도 분명 뻐꾸기는 또 들어오려고 할것입니다
이 번에는 정말 정신차려야 합니다
지난 번에 오랫동안 뻐꾸기인 줄 몰랐던 분들은
이번에는 너무 큰소리 내지 마세요
저는 이것들이 뻐꾸기인지 거의 5년전에 알았습니다
저도 빨리안편은 아니지만
특히 올해 아신분들은 너무 큰 소리 내지 마세요3. ㅡㅡㅡㅡ
'21.9.5 3:4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집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이미 뻐꾸기들이 집 다 거덜낸거 같은데.4. 샬랄라
'21.9.5 3:44 PM (222.112.xxx.101)제글이 좀 문제가 있는가요?
새집을 지어야죠5. ...
'21.9.5 4:08 PM (61.99.xxx.154)호남당 창당 하세요~~
6. 샬랄라
'21.9.5 4:33 PM (222.112.xxx.101)이제
음주운전당이라고 하면 되겠네7. 샬랄라
'21.9.26 3:45 AM (211.219.xxx.63) - 삭제된댓글로그인
열기샬랄라 (Lv.7) / Point :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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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라면에 뭐 넣으세요?
ㅇㅇ 조회수 : 986
작성일 : 2021-09-26 01:17:26
라면을 좋아해서
예전엔 웬만한거 다 넣어 봤고
나름 연구도 많이 해봤죠
라면만으로 한 끼 식사 가깝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었죠
근데 요즘은 추가되는 것 없이
라면 그대로 먹는걸 제일 선호하게 됐어요.
그 국물맛 그대로요.
여튼 제 선호 순위는
1. 아무것도 넣지 않는다
2. 불끄기 직전에 깻잎 한 장 띄운다
(라면에 따라 맛이 바뀔수 있음)
3. 김치에서 짠맛을 최대한 빼고 막판에 넣는다
(김치간이 워낙 세서 김치국이 되는것을 막기위해)
이 정도네요.
콩나물도 괜찮은 편.
IP : 118.235.xxx.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ㅇㅇ
'21.9.26 1:21 AM (5.149.xxx.222)
저는 청양고추 늘 넣어요
song
'21.9.26 1:23 AM (175.203.xxx.198)
전 첨부터 면스프 대파 다넣고 팔팔 끓을때 계란 하나 투척
뒤적이지 않고 꼬들하게 익혀요 마지막 고춧가루 넣고 마무리
좋아하는
'21.9.26 1:31 AM (153.136.xxx.140)
삶은 브로컬리 넣어요. ㅎㅎ
저는
'21.9.26 1:32 AM (115.164.xxx.227)
대파와 배추를 잘라넣어요.
국물이 시원해집니다.
계란은 텁텁해져서 안넣어요.
...
'21.9.26 1:37 AM (116.121.xxx.143)
콩나물 넣을때도 있고 버섯 넣을때도 있어요
...
'21.9.26 1:37 AM (221.154.xxx.34)
라면은 한달에 한번 정도 먹는데
저도 꼬들한 면 좋아서 스프와 부재료 먼저 넣고 면은 나중에 넣어요
청양고추는 꼭 넣고
미역이나 황태채, 콩나물 이 셋중 하나 이상은 넣네요.
저는
'21.9.26 1:37 AM (49.161.xxx.218)
양파넣고 대파 계란
냉동만두도 넣어요
ㅇ
'21.9.26 1:56 AM (14.36.xxx.110)
콩나물 넣고 끓이다가 라면 넣어요
...
'21.9.26 1:58 AM (180.68.xxx.58)
당근.감자 채썰어서~
냉동 만두~
냉동 새우~
냉동 오징어~
땡초
떡국떡~
숙주나 콩나물~
제 라면에는
'21.9.26 1:59 AM (107.127.xxx.5)
양파 마늘다진것 고수듬뿍하고 로스트 치킨있으면 썰어넣어주면 맛있어요
...
'21.9.26 2:00 AM (221.151.xxx.109)
대파만 넣습니다
가끔 계란
ㅇㅇ
'21.9.26 2:01 AM (5.149.xxx.222)
그리고 봉지라면?
그냥 라면 뽀개서 그 봉지에 물 부어서 컵라면 처럼 먹는건데요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어요.
참고로 환경호르몬 때문에 검색도 해봤는데 식약처에서 별 문제 없다하네요
저는
'21.9.26 2:04 AM (118.221.xxx.115)
스프를 70%정도만 넣고
계란 넣어서 덜짜고
고소한 국물맛을 즐겨요.
김치는 짜고,
만두는 만두 특유 냄새
콩나물은 국물이 달아져서 별루.
아..해물베이스 라면엔
오징어나 남은 해물들 넣기도 해요
..
'21.9.26 2:16 AM (220.117.xxx.13)
짬뽕라면에는 청경채도 괜찮았어요.
ㆍㆍ
'21.9.26 2:20 AM (116.125.xxx.237)
다진마늘 양파 치즈 고추장 계란 스프는 반만
...
'21.9.26 2:23 AM (223.39.xxx.58)
마늘 토마토 계란 끝
미맹
'21.9.26 2:51 AM (220.85.xxx.141)
계란 파 쑥갓 콩나물 만두 치즈
뭐 있는거 다 넣어요
1봉지는 양 부족해서
양도 늘려야해서
참고로
'21.9.26 2:56 AM (118.235.xxx.64)
저는 라면에 수박도 넣어 본 적 있어요 흠
어렸을때 일이라 맛은 기억이 안나요
ㄱㄴㄷ
'21.9.26 3:37 AM (125.189.xxx.41)
얼마전 티비 어떤 분이
다시마와 무 큼직하니 넣는것보고
해먹어봤더니
국물 맛이 넘 좋았어요..
내일 아침에
'21.9.26 3:42 AM (153.136.xxx.140)
월요일 마감작업 지금 끝내고 82 다시 들어와서 댓글보니
내일 아침에는 라면 끓여먹어야 겠어요. ㅎㅎ
지금 먹으면 살들이 금새 불어나니 아침까지 참을래요 ㅠㅠ
작성자 :
샬랄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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