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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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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피폭 당한것 같은데요.

.. 조회수 : 6,704
작성일 : 2021-09-05 12:38:59
검사실에서 가려진 데서 옷 갈아입고 있었는데 검사실에 다른 환자가 들어와서 x ray찍고 직원은 보호되는 공간에 들어가 있었어요. 어떤 저를 보호해 주는 장치도 없었고 x ray찍은 환자랑 제가 있는데랑 꽤 가까웠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IP : 118.235.xxx.1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5 12:45 PM (175.223.xxx.34) - 삭제된댓글

    어차피 미국 가는 비행기 한번만 타고 왔다 갔다 해도 훨씬 많은 방사선 노출된다고 신문에 나왔었어요
    승무원들...

  • 2. ...
    '21.9.5 12:50 PM (175.127.xxx.182)

    ㅇㅇ 그정도는 자연방사능에 일상적으로 노출되는
    수준정도일거예요...어떤 병원가셧는지 모르겠지만
    직업 방사선사들 검사량은 일반인들 막연히 짐작하는
    수보다 훨씬 많아요. 그만큼 조심해야하는거구요

  • 3. 샬랄라
    '21.9.5 1:00 PM (222.112.xxx.101)

    저는 병원이 잘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항의합니다
    찍을 때는 어쩔 수 없지만
    조금이라도 불븰요하게 노출될 필요는 없죠

  • 4. ...
    '21.9.5 1:0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엑스레이실가면
    옷갈아입고나와서 찍는동안
    다른환자는 옷갈아입는경우있어요
    환자가 밀리니...
    전 그래도 피폭이라고 생각한적없는데...

  • 5. 아니
    '21.9.5 1:07 PM (113.199.xxx.148) - 삭제된댓글

    먼저찍은사람 내보고나서 다음 사람을 찍으라 들여보내야죠
    님이 옷갈아입고 벌써 나간줄 알았나....

  • 6. ,,,
    '21.9.5 1:40 PM (121.167.xxx.120)

    임신 중 아니면 그정도는 괜찮아요.
    환자가 폐렴이고 폐에 물이 차서 아침 7시전에(외래 환자 오기전에)
    매일 아침 x-ray 찍고 검사 하는데 환자가 검사대에서 떨어지고 움직일까봐
    눕히고 붙잡고 있으라고 해서 보름 정도 찍었어요.
    보호복도 안 줘서 그냥 노출 됐어요.

  • 7. 우리나라
    '21.9.5 2:14 PM (183.106.xxx.124)

    우리나라가 이 부분은 개선 돼야 해요.
    치아 파노라마 찍을때도
    몸 부분 보호복 착용도 안 하잖아요.

  • 8. 폴리
    '21.9.5 3:58 PM (211.244.xxx.207)

    저는 파노라마 찍을 때도 차폐복 달라고 합니다
    그런거 달라고 하는 환자분은 처음이에요~ 하면서
    고깝게 보니 갑상선 수술도 하고 그래서.. 괜히 부연하고요

    직업적으로 노출되는 것도 어느 정도 감수해야겠지만
    그외 일반인이 불필요하게 피폭될 일은 없어야해요
    방사선에 기준치란 사실상 무의미합니다.

  • 9. 00
    '21.9.5 5:02 PM (39.7.xxx.244)

    오래된 병원에서 엑스레이 파노라마 찍으면 며칠 머리가 아파요
    그래서 기계 오래된병원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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