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흙보관 어떻게 하나요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21-09-05 11:27:13
베란다에 스티로폼박스놓고 고추 깻잎같은거 심었었는데
다 말라죽었어요
스티로폼은 버리고싶은데
남은 흙은 어떻게 보관하면되나요?
바닥쪽 흙은 축축해요
IP : 222.110.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5 12:52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불연성 쓰레기 마대 팝니다. 그거 사서 스티로폼도 흙물든거 재활용안되니 같이 버리세요. 도자기그릇 안타는 쓰레기도 같이 정리하니 좋아요

  • 2.
    '21.9.5 12:53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한번 썼다 바짝 마른흙 뒀다 못써요. 작물이 안되요

  • 3. ... ..
    '21.9.5 2:32 PM (125.132.xxx.105)

    좀 커다란 화분을 사서 옮겨 담아 보세요. 아니면 커다랗고 튼튼한 비닐 봉투도 괜찮을 거 같네요.
    아마 윗댓글대로 그냥 쓰시면 영양분이 고갈되서 다음 식물도 죽을 수 있어요.
    다음엔 일단 지금 그 흙은 소독해 주시고요. 상토 구입해서 반반, 혹은 상토: 흙 을 1:3 비율로 섞어 쓰면
    괜찮아요. 요즘 흙이 귀해서 어떻게든 보관하시면 다음에 꼭 쓰일 거에요.

  • 4. 저도 보관에 한 표
    '21.9.5 2:35 PM (211.36.xxx.92)

    다시 식물을 키우실 때
    흙에 달걀껍질 또는 영양제 섞어
    주니 다른 작물도 잘 자라던데요

  • 5. 흙 재활용 가능
    '21.9.5 3:04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흙 보관은 빈화분이나 쌀포대, 비닐 다 됩니다. 전 커다란 빈화분 추천합니다. 저는 작물을 뽑아낸뒤 흙을 안쓰는 대형 화분에 모은다음 흙분량 만큼의 뜨거운 물을 부어 남아있을지 모를 해충이나 알을 죽입니다.

    그리고 그대로 보관한뒤 다음해 식물을 심을 시기가 되면 다시 한번 뜨거운 물을 부어 흙을 소독하고 수분이 빠지도록 오랫동안 방치합니다. 그런다음 상토와 흙을 거의 반반으로 섞어 식물을 심어줍니다. 저는 나중에 유기질 비료를 쓸거라서 상토는 반만 넣는데 그래도 잘 자랍니다.

    흙 소독은 매번 식물을 뽑아낸뒤 한번, 심기전 한번 이렇게 두번 하는데 열에 강한 플라스틱이나 도자기 화분에는 바로 붓고, 열에 약한 화분의 흙은 스텐 들통같은 곳에 모아두었다가 소독합니다. 이때 화분은 버리거나 쓸만한경우 락스에 담궈 소독했다가 다시 씁니다. 이렇게 하면 실내에서 식물을 키워도 병충해가 적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6568 뻐꾸기나 무슬림이나 6 에효 2021/09/05 756
1236567 경기도는 지원금 다 되는 걸로 안내왔나요? 19 안방 2021/09/05 3,221
1236566 여자 혼자 1박2일 어디가면 좋을까요? 8 ... 2021/09/05 2,288
1236565 압력솥으로 수육할때 시간이요 3 @@ 2021/09/05 1,593
1236564 이번 재난지원금 부부합산아닌가요? 15 날날마눌 2021/09/05 3,472
1236563 인간실격 드라마 좋네요 11 2021/09/05 4,051
1236562 이낙연후보 연설 11 ㅇㅇㅇ 2021/09/05 1,132
1236561 중국 드라마인데 소맥을 지네들것처럼 6 이것들 2021/09/05 1,294
1236560 세종충북연설 보셔유~~ 회원님들 2021/09/05 589
1236559 닭죽 쌀밥으로 해도되죠? 2 2021/09/05 1,157
1236558 홍준표 왈 ‘뇌물먹고 자살한 사람’ 66 ㅇㅇ 2021/09/05 3,966
1236557 숙주나물 이거 상한건가요? 3 sun1 2021/09/05 5,001
1236556 로또는 어떤 사람들이 되는건지.. 3 dddfad.. 2021/09/05 2,200
1236555 아침에 일어날 때 팔이 저려요. ㅠ 12 팔저림 2021/09/05 1,882
1236554 다른집 중2는 주말스케줄이 어찌 되나요? 5 궁금 2021/09/05 1,532
1236553 뻐꾸기들이 차지한 집을 내집같이 생각하라고? 5 샬랄라 2021/09/05 1,166
1236552 전문의 과정 재수(?)도 있나요? 4 .. 2021/09/05 1,560
1236551 이재명이 한전도 민영화 한답니다 39 ㄴㄴ 2021/09/05 4,791
1236550 버터 리믹스 핫백 1위 예상 나오네요 2 ㅇㅇ 2021/09/05 1,193
1236549 펌 강원도 해변 어린이 방치 조심하세요 조심 2021/09/05 1,940
1236548 꽃게 5 루시아 2021/09/05 1,725
1236547 무너지네요,,정홍원 바로 사표 11 ,,, 2021/09/05 4,141
1236546 솔직히 안철수 정치감각 조금만 있었어도 33 정치 2021/09/05 2,591
1236545 세척력과 저소음 자동문열림 모두 만족하는 식세기? 9 식세기 2021/09/05 1,234
1236544 이상한 여자가 벨을 눌렀어요 11 ... 2021/09/05 4,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