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생활 하면서 가방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옛날에 들던 닥스가방, 에코가방, 루이까또즈 미니가방등 별로 가방이 많지 않아요.
예전처럼 별로 많이 들고 다니지를 않으니 그냥 들고 다니던거 또 들고 하지요.
그런데 요즘 유투브를 많이 보다 보니 의외로 명품가방에 대한 언박싱하고 명품가방을 주제로한
다양한 내용들이 많네요..
특히나 지금 막 본 가방은 에르메스 가방을 샀다고 하면서 언박싱을 하는데
와... 에르메스 가방이 돈있다고 사는 가방이 아니라면서요?
그런 에르메스 가방이나 샤넬가방, 명품 슬리퍼 제가 보기에는 특히나 슬리퍼는 몇십만원 주기에는
정말이지 너무 아까운 것 같은데 그런것들을 사는 사람들은 대체 한달에 얼마씩
버는 사람들일까요?
저도 자꾸 보다보니 명품 운동화 나도 사고 싶다 생각도 들고
명품 가방 나도 환갑되기전에 하나 사고 싶다 생각도 드네요.
여하튼 샤넬도 몇개씩 갖고 있으면서 이 아이는 어떻고 저 아이는 어떻고 ㅎㅎㅎ
여하튼 그사세 이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