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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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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다 이런거 제목에 안썼으면 좋겠어요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1-09-03 23:42:29
글도 긍정적인거 보고싶지 안좋은거 안보고 싶어요
보면서도 아 내눈 이런다니까요
쓰셔도 내용에 적으셨으면 좋겠어요
같이 우울해지고 싶지 않아요
멘탈 부여잡고 사는데 그런거 싫어요
IP : 122.35.xxx.5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9.3 11:4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제일 경망스러운 타입 같아요.
    찌질대는 타입.

  • 2. hap
    '21.9.3 11:48 PM (117.111.xxx.194)

    안보고 걸러요.

  • 3. 아줌마
    '21.9.3 11:48 PM (1.225.xxx.38)

    자유게시판

  • 4. ...
    '21.9.3 11:50 PM (220.75.xxx.108)

    뭘 이런 거 까지 검열을 하려 드나요.
    여기는 자게에요.

  • 5. ..
    '21.9.3 11:50 PM (218.50.xxx.219)

    아니오, 차라리 제목에 저러면 스킵하죠.

  • 6. 이런사람들 짜증
    '21.9.3 11:57 PM (211.109.xxx.143) - 삭제된댓글

    얼마나 힘들면 그런 제목으로 글올리겠어요 몇번을 생각해서 글올리는사람도 있겠죠 운좋아서 사는데 별일 없으면 그냥 지나치세요 사람사는데 당신들이 단지 운이 좋았을뿐이라구 언제까지일지모르지만

  • 7. ㅡ.ㅡ
    '21.9.4 12:01 AM (1.127.xxx.174)

    징징이들이 다른 사람까지 우울하게 하니, 자살충동을 상기 시키니, 나도 해볼까? 이런 ...
    다른 커뮤니티 에서는 방침이 하지 말라고는 해요.. 페북같은..

  • 8. 맞아요
    '21.9.4 12:09 AM (180.71.xxx.56)

    금지어 만들거나 강퇴시키면 좋겧어요
    인간관계에서도 불평 많은 사람 에너지 뺏어가는 사람 피하라고 하잖아요
    진짜 죽고싶은 사람이 이런데 글 정신이 있을까요?
    그냥 징징대는거지
    자게를 감정의 쓰레기통 삼아남의 동정 구걸하고 자기 화풀이할 뿐
    제목만 봐도 짜증나니까 스킵하지만 제목도 보기 싫어요
    어떤때는 82 우울하게 만들어 다들 떠나게 하려는 작전세력인가 싶어요

  • 9. 징징에
    '21.9.4 12:18 AM (14.32.xxx.215)

    배부른 소리
    정말 죽고싶음 이런데 저런글 안써요

  • 10. ...
    '21.9.4 12:25 AM (211.246.xxx.249)

    뭐 맘에 안든다 안봤으면 좋겠다
    이런 글을 안 보고 싶네요

  • 11. 저는
    '21.9.4 12:43 AM (116.125.xxx.237)

    엄마가 자식 앞에서 저런소리해요. 너무너무 싫어요

  • 12. ..
    '21.9.4 12:51 AM (223.38.xxx.75)

    제목에 써놓으니 안 읽을 사람은 클릭 안해도 되잖아요. 스킵하면 되죠. 제목에 안 써두는 낚시글이 더 싫어요. 그리고 원글이도 그렇게 남탓하는 거 보기 좋지 않습니다.

  • 13. 패스하면될걸
    '21.9.4 1:08 AM (112.161.xxx.15)

    왜 민주주의 나라에서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까지 탄압하고 그러세요?

  • 14. 이그
    '21.9.4 1:51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여기 자게라서 안보고싶은 제목 수두룩해요.
    어느정도는 감안해야지 이런 훈수 별롭니다.
    그리고 몇몇 댓글은 참 못됐네요.
    엄살 징징인지 정말 힘들어서 이곳에라도 도움을 청하는 것인지 타인이 어찌 압니까.
    그렇든아니든 싫으면 패스하면 될걸 그런 식으로 독하게 손가락질 해가며 짐하나 보태줄건 뭔가요.
    이런거보면 자살율1위 타이틀 수긍이 가네요.

  • 15. 어쩌면
    '21.9.4 1:52 AM (175.223.xxx.176)

    그들은 정말 힘들어서 일수 있어요.
    남의 아픔은 보기싫은가 봐요.
    진심어린 한마디 위로가 그들을 살수있게도 할텐데..
    다들 애써 참고 견디고 살아가지만
    가끔은 위로 받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 16. 이그
    '21.9.4 1:54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여기 자게라서 안보고싶은 제목 수두룩해요.
    어느정도는 감안해야지 이런 훈수 별롭니다.
    그리고 몇몇 댓글은 참 못됐네요.
    엄살 징징인지 정말 힘들어서 이곳에라도 도움을 청하는 것인지 타인이 어찌 압니까.
    그렇든아니든 싫으면 패스하면 될걸 그런 식으로 독하게 손가락질 해가며 짐하나 보태줄건 뭔가요.
    이런거보면 자살율1위 타이틀 수긍간다니까.

  • 17. 이그
    '21.9.4 1:55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여기 자게라서 안보고싶은 제목 수두룩해요.
    어느정도는 감안해야지 이런 훈수 별롭니다.
    그리고 몇몇 댓글은 참 못됐네요.
    엄살 징징인지 정말 힘들어서 이곳에라도 도움을 청하는 것인지 타인이 어찌 압니까.
    그렇든아니든 싫으면 패스하면 될걸, 굳이 독하게 손가락질 해가며 짐하나 보태줄건 뭔가요.
    이런거보면 자살율1위 타이틀 수긍간다니까.

  • 18. 이그
    '21.9.4 1:57 AM (175.119.xxx.110)

    여기 자게라서 안보고싶은 제목 수두룩해요.
    어느정도는 감안해야지 이런 훈수 별롭니다.
    그리고 몇몇 댓글은 참 못됐네요.
    엄살 징징인지 정말 힘들어서 이곳에라도 도움을 청하는 것인지 타인이 어찌 압니까.
    그렇든아니든 싫으면 패스하면 될걸, 굳이 독하게 손가락질 해가며 짐하나 보태줄건 뭔가요.
    이런거보면 자살률1위 타이틀 수긍간다니까.

  • 19. 도리어
    '21.9.4 6:24 AM (61.77.xxx.208)

    제목보고 들어갔다가 내가 보기싫은 내용있으면
    낚인것같아 더 짜증나요

    제목에 있으면 패스하면 되지
    죽고싶은글이 많은 인터넷은 어찌하시나요?

  • 20. ㅇㅇ
    '21.9.4 6:57 AM (125.180.xxx.21)

    나는 이렇게 게시글에 싫다라는 단어도 싫어요. 개인적인 감정을 생각만하면 될 것을 일기장에나 적을 것이지, 원글님이나 지금 저처럼 굳이 시간내서 적는 거잖아요? 저런 마음이 아픈 걸 왜 티내나 우울이 전염된다 그런 생각 할 수 있긴한데, 님도 꼬인 사람으로 남한테 보일 수 있어요. 매사 난 이거싫다 저거싫다 표현하고 굳이 꺼내고

  • 21. 이제
    '21.9.4 9:01 AM (211.36.xxx.9)

    슬픔 변해서 기쁨되는 세상되기를

  • 22. ㅡㅡ
    '21.9.4 9:10 AM (125.178.xxx.88)

    절이싫음 중이떠나야지 왜 남보고 이래라저래라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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