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검사에 자신이 없어요.
1. 미리
'21.9.2 8:02 PM (14.32.xxx.215)말하면 약줘요
그거 먹고 검사하세요2. 남편 할 때
'21.9.2 8:03 P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보니 옆에 사람
그래서 수면으로 했어요.
그런데 수면 시 잠버릇이 나와 움직이거나 잠꼬대 하면
다시 해야한대요.
그 얘기 듣고 폐쇄공포증에 잠버릇까지
둘 다 면 어쩌라는 건가 싶더군요.3. 남편 할 때
'21.9.2 8:05 PM (125.178.xxx.135)보니 옆에 사람
그래서 수면으로 했어요.
그런데 수면 시 잠버릇이 나와 움직이거나 잠꼬대 하면
다시 해야한대요.
그 얘기 듣고 폐소공포증에 잠버릇까지
둘 다 면 어쩌라는 건가 싶더군요.4. 00
'21.9.2 8:06 PM (175.192.xxx.113)저도 몇년전 Mri검사 3번만에 했어요..
심장이 막 뛰고 가슴이 답답하고..
영확관에 가서도 영화가 시작되고 어두워지면
숨이 가빠오는듯 힘들곤 했는데요..
저는 폐소공포증 같단 생각이 들어요.
괜챦다..괜챦다 하면서 자기최면을 하고,
자꾸 극복할 생각을 하니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너무 심하시면 병원진료 받아보셔야 할듯요..
Mri는 수면으로 안돼나요?5. 저는 할때
'21.9.2 8:08 PM (211.52.xxx.84)수면으로 했어요.
도저히 못할 것 같더라구요.
미리 이야기 해놓으면 해주는데 알아보세요6. 저도
'21.9.2 8:28 P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중간에 나꺼내달라고 난리치고 쉬었다가 다시 했어요.
폐소공포증있지만 심하지는 않아요.
윤전할때 너무 긴 터널에선 ( 예: 의정부가는길
사패터널 ) 죽을 맛입니다.7. 저도
'21.9.2 8:31 P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중간에 나꺼내달라고 난리치고 쉬었다가 다시 했어요.
폐소공포증있지만 심하지는 않아요.
윤전할때 너무 긴 터널에선 ( 예: 의정부가는길
사패터널 ) 죽을 맛입니다.8. 아는
'21.9.2 8:33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아는 정신과의사가 mri 못 찍는 것,
터널 못 지나가는 것은 거의 공황장애라고 하던데요.9. ㅇㅇ
'21.9.2 8:38 PM (106.102.xxx.30)터널은 괜찮은데
mri 첫번째는 뭣모르고 찍었는데
두번째 시트 흠뻑 적시고 아무리 벨 눌러도 안오데요
힘들면 누르라더니 안오더라!!
세번째 어깨 mri찍는다고 들어갔는데
숨이 콱 막히고 이건 내가 못한다 싶어서
통을 막 쳐서 나왔어요 ㅠ
담엔 필히 수면으로 하려구요10. 저도
'21.9.2 8:51 PM (116.122.xxx.232)못 할 듯요.
터널도 공포스럽고
영화관에서도 답답하고
치과 진료도 못 움직이는 게 숨막히는데
Mri는 생각만 해도 끔찍
꼭 해야 하면 약 먹고 하려구요11. ..
'21.9.2 10:58 PM (106.102.xxx.163)저도 참 미칠 노릇입니다
수면으로 했는데 중간쯤 깨벼렸어요.
그때부터 너무 경직되고 무서웠는데 어찌어찌 끝냈어요.
깬 이후에 많이 움찔움찔 했는지
사진이 흔들렸데요.
뇌사진 이었는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