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이자 2차 후에도 많이 안 힘든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21-09-01 11:26:53

내이 2차 화이자 맞는데요.

1차땐 팔 근육통에 미열 잠깐 났어요.

다들 2차가 힘들다 하는데 2차까지 많이 안 힘든 사람도 있겠죠?

직장동료가 2차 맞은 후 바로 타이레놀 먹고 4시간 간격으로 먹으라는데 그게 나을까요?

증세가 난 후 먹으면 힘들기 때문에 바로 타이레놀을 먹으라는데요. 궁금해요.

IP : 211.114.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9.1 11:27 AM (218.55.xxx.252)

    저43살 아스트라1차맞고 열났는데 화이자2차맞곤 암시롱도 안하네요

  • 2. 개인차
    '21.9.1 11:32 AM (1.230.xxx.102)

    회사에서 일괄 접종했는데,
    개인차 많았어요.
    연령대도 다양하게 아무렇지 않게 지나간 직원들도 있고,
    노소 상관없이 몸살 심한 사람은 접종후 2~3일 출근 못 한 직원들도 있어요.
    전 수요일에 맞고 목요일 금요일 출근 안 했고 이어서 연휴 3일이어서 총 5일을 쉬었어요.

  • 3. 저요
    '21.9.1 11:34 AM (59.17.xxx.122)

    1차 아제는 열도 나고 했는데
    2차 화이자는 괜찮아요

  • 4. ...
    '21.9.1 11:35 AM (211.248.xxx.41)

    218님 저랑 찌찌뽕ㅋㅋ
    저도 43세 1차 AZ는 하루쯤 열났는데 2차 화이자 멀쩡
    맞은부위 아픈건 있었는데
    3살 아기가 계속 꾹꾹이 해서인지.. 하루있다 멀쩡

  • 5.
    '21.9.1 11:43 AM (61.254.xxx.151)

    교차접종2차화이자는 화이자2차라고하기엔 쫌~~~1차2차 화이자맞으신분들중에서 2차가 힘들다곤하더군요 근육통때문에..,,,전 아직 1차만맞았는데 2차겁나네요

  • 6. ...
    '21.9.1 11:44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저희 시부모님 두 분(80대,70대) 저(30대) 2차까지 아무 증상 없었어요. 신기하더라구요.
    남편은 모더나 친정은 아스트라라..

  • 7. 제남편
    '21.9.1 11:51 AM (222.120.xxx.60)

    화이자로 1차 2차 맞았는데 암시랑도 않았어요

  • 8. ...
    '21.9.1 11:53 AM (125.140.xxx.71)

    1차 아제, 2차 화이자 맞았어요.
    저는 오히려 1차때 약한 근육통이 3주 정도 가서 컨디션 별로 안좋았는데,
    2차는 어제 맞았는데 주사 맞은 자리만 누르면 아픈 정도이고 다른 증상은 없어요.

    직장에서 주사 맞는 날이랑 증상으로 아픈 날은 유급휴가로 하는데...
    하나도 아픈데가 없어서 양심상 출근했어요 ㅋ
    동료 하나는 앓아 누워서 못 나오고 있는데, 천차만별인 듯 합니다.

  • 9. 딴소리
    '21.9.1 11:59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교차 접종은 화이자 처음 맞은것이잖아요

    질문은 화이자 두번째로 맞은 상태가 어떠냐는 질문인데'교차접종은 답이 아닌데,,,,,,

  • 10.
    '21.9.1 12:07 PM (122.58.xxx.173)

    오전에 화이자 2차 맞고 몇시간동안 김치담그고 육계장 닭죽 콩나물 끓여놓고 지금 차마시고있어요, 아플것을
    대비해서 어제 장봤는데 어제 음식준비 다했었어야 하는데 정작 주사맞은날 난리법석을 떨고있었네요.

    아직 아픈데는 없지만 혹시몰라 약두알 먹고 푹 쉴거에요~ 양가부모님 1 2차 다 아픈데 없이 잘지냈고 시누이는
    2차때 몸살앓았다 하네요~

  • 11. ... .
    '21.9.1 3:37 PM (125.132.xxx.105)

    너무 겁내지 마세요. 우리 부부는 둘 다 그 무섭다는 AZ 맞았는데,
    15분 기다렸다 집에 오다가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서
    맛있다는 중국집 가서 짜장면과 탕수육 먹고 들어왔어요 ㅎㅎ
    1차도 무난히 넘어갔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6390 이낙연후보, 충청 청년 3753명의 죽비 같은 말씀, 새기겠습니.. 5 ㅇㅇㅇ 2021/09/04 1,081
1236389 천장지구를 다시 봤는데 오천련 14 나무늘보 2021/09/04 3,673
1236388 윤석열은 왜 민주당에 화내죠? 20 ... 2021/09/04 2,202
1236387 상가 세입자 입니다 4 세입자 2021/09/04 2,178
1236386 시댁에 곗돈 보내시나요? 28 아준 2021/09/04 4,450
1236385 3초 안에 힐링되게 해드릴게요 4 광고아님 2021/09/04 1,874
1236384 정해인 dp 재밌나요 34 ㅇㅇ 2021/09/04 5,598
1236383 체지방이 28퍼인데 몸라인이 너무 예쁜데요 16 .. 2021/09/04 7,900
1236382 5차 재난기금 카드... 1 ... 2021/09/04 2,034
1236381 양배추 채썰어 샐러드 할때 소스는? 10 까페 라떼 2021/09/04 2,733
1236380 대동세상이 증산도 구호네요? 1 2021/09/04 1,142
1236379 이낙연캠프는 법따윈 개나 주라는군요. 20 ㅇㅇ 2021/09/04 1,593
1236378 남자들은 왜 헤어지거나 이혼하자고 하면 죽일까요 19 ,....... 2021/09/04 8,049
1236377 짱개가 ㅈ같아도 어쩔 없는 현실 ㅡ 펌 2021/09/04 1,083
1236376 이재명 일산대교 건은 전형적인 포퓰리즘입니다. 12 풀잎사귀 2021/09/04 1,350
1236375 삼겹살 먹을때요 4 계비 2021/09/04 1,689
1236374 애 둘 낳았는데 다 남자애면 절망적이죠? 44 미란이 2021/09/04 5,270
1236373 유투브 명품가방 언박싱 하는것을 보고 5 그사세 2021/09/04 3,883
1236372 이번주 백신1차 예약돼 있으신분? 5 ㅇㅇ 2021/09/04 1,257
1236371 임신중 뇌출혈은 6 주주 2021/09/04 2,705
1236370 "이재명 '재산 증감' 관심 없어..변호사 수임료 밝혀.. 8 .... 2021/09/04 1,286
1236369 말의 힘 7 2021/09/04 2,148
1236368 자가면역 수치 높으면,,, 3 자가 2021/09/04 2,770
1236367 후끈합니다 역시 민심은 이분이네요 12 본선필승 2021/09/04 2,912
1236366 세탁소 드라이 비용 좀 얘기좀 할까요. 4 ... 2021/09/04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