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력속인사람이면 다른것도 볼거 없지않나요?

..... 조회수 : 5,232
작성일 : 2021-08-31 17:40:58
지인 아들이 만나는 여자가 있는데

어떤학교나왓던거처럼
SNS 도 그렇게 은연중에 말하고
자랑하듯 말하고 했는데

혼담까지 오가는 와중에
그제야 밝혀서
알려진게

예를들어 AA 대면 AA라는 이름은 붙지만
그뒤에 여대나 사이버대 혹은 지방캠 등등이 붙는
사실상 전혀 다르고 공부자체도 전혀 못해서 가는

그런 학력이었다는거죠

다른 조건도 마뜩잖았는데
그런 중요한걸 아무렇지 않게 속였다면
다른거는 볼거도 없고
앞으로 신뢰관계도 사실상
어그러진거 아닐까요?
IP : 59.11.xxx.12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21.8.31 5:42 PM (223.38.xxx.110)

    그것이 처음이고 앞으로 줄줄이 나올겁니다

  • 2. 학력
    '21.8.31 5:42 PM (220.117.xxx.61) - 삭제된댓글

    학력 속이는 사람 의외로 많아요
    다른거 더 속인거 없나만 보세요.
    결혼말 오갔으면 정들었을텐데

    오래전이긴 하지만
    초등학교 나왔으면서 고졸로 속이고 시집간 아줌마 봤는데
    나중에 검정고시해서 학력따고
    초등 방과후 한문강사로 나가더라구요. 그 후로 노력한건 가상했어요

    잘 자세히 보고 진행하라 하세요.

  • 3. 중매
    '21.8.31 5:44 PM (220.117.xxx.61) - 삭제된댓글

    연애결혼에 남자가 나이를 열살차이인데
    속여서
    계속 나이가 늘어나
    결혼후에도 한살 늘어나

    그치만 잘 사는 부부 봤어요
    ㅎㅎㅎ 개그

  • 4. ...
    '21.8.31 5:44 PM (39.115.xxx.14)

    전 가방끈 길지 않은 사람이지만 학력 속이는 사람은
    일단 신뢰를 잃어서...

  • 5. ...
    '21.8.31 5:45 PM (58.234.xxx.222)

    학력 속이고 결혼한 여자 아는데, 그뿐이 아니더라구요.. 부모 집업도 속이고...일상에서도 자잘한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해요.

  • 6. 123456
    '21.8.31 5:45 PM (210.178.xxx.44)

    학력 속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뇨?
    결혼에 사랑만큼 중요한게 신뢰 아닌가요?
    두 사람에겐 사랑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첨 보는 사람과 인척으로 얽혀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신뢰가 중요하죠.
    저라면 학력 속인거면 부모는 진짜인지도 의심할거 같아요.

    82에도 결혼식에 가족이느 하객 알바 쓰면 된다는 글 종종 올라왔잖아요.

  • 7. 상고
    '21.8.31 5:46 PM (220.117.xxx.61) - 삭제된댓글

    상고 나와서 멀쩡하게 살면서
    평생 컴플렉스 발휘

    이대나온 여자만 보면 들이덤비는 할머니보다
    그냥 속이는게 낫습니다. 라고 가끔은 생각중입니다.

    고졸이면서 홍대나왔다고 전두환네 미대입시 가르친 여자도 봤고
    나중에 뽀롱나니 수도사대 미대 나왔다고 뻥치고
    지금도 인사동에서 공예샵 하는거 봤어요.
    이름대면 다아는
    그 전두환네를 속인 희대의 사기케죠. ㅎㅎㅎ

    이름 대고싶네 확

  • 8. 샬랄라
    '21.8.31 5:49 PM (223.38.xxx.110)

    게시판에도 속인 사람들이 오겠죠

  • 9. 노노
    '21.8.31 5:54 PM (223.62.xxx.69)

    학력 속이고 리플리증후군 처럼 실제 자기가 xx대생인냥 행동하는 사람을 어떻게 신뢰할 수가 있을까요..
    연예인 중에서도 수두룩하고 외국 나가면 교포 할매들은 죄다 이대 출신이라고하죠
    진짜도 있지만 뻥도 많죠..결혼때문에 졸업은 못했다가 레파토리

  • 10. ...
    '21.8.31 5:56 PM (221.151.xxx.109)

    미국 교포 중 남자는 서울대 여자는 이대가 제일 많다죠!

  • 11. ..
    '21.8.31 5:58 PM (180.69.xxx.35)

    지인 전남편ㅋㅋㅋㅋㄱ완전 사기꾼이었는데..
    한양공대갈거 안가고 자기 꿈있어서 폴리텍대학 나왔다고..이 ㅈㄹㅋㅋㅋㅋ
    제 지인도 학벌이 없어서 전 그냥 창피해서 저러나보다 싶었는데 찐 사기공갈..
    결혼후에도 여자돈빼먹고 버림...
    실명 밝히고 싶은데 입이 근질근질하네요..ㅠㅠㅋㅋㅋ
    학벌속이는건 진짜 걸러야함

  • 12. 옛날
    '21.8.31 6:00 PM (220.117.xxx.61)

    옛날 할머니들 60~70대
    서울대 나왔다
    이대 나왔다
    다 개구라

    한학기 다니고도 거짓말하고 피아노 렛슨 평생 한 사람도 알아요
    서울음대

    집에서 가르치니 누가 졸업장 보자고도 안했었고

  • 13. ...
    '21.8.31 6:03 PM (110.70.xxx.5)

    김건희 같은 여자인가보네요

    한림성싱대를 한림대로

  • 14. 요즘은
    '21.8.31 6:04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외국학벌로 속여요
    졸업도 못하면 고졸인데 거기출신인냥 알고보니
    교환견습생

  • 15. 요즘은
    '21.8.31 6:06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외국학벌로 속여요
    졸업도 못하면 고졸인데 거기출신인냥 알고보니
    교환견습생 수료면서 출신인냥하고
    이태리 관광객 실습코스 몇일하고 유학 수료한것처럼 하고
    가관이예요

  • 16. ...
    '21.8.31 6:06 PM (221.151.xxx.109)

    한 학기 다녔다는 사람은 그래도 합격한 거 아닌가요? ㅎㅎ

  • 17. ....
    '21.8.31 6:08 PM (223.38.xxx.74)

    외국 학벌로 속여요. 졸업도 못하면 고졸인데 거기출신인냥 알고보니 교환견습생 수료도 못해놓고 출신인냥하고
    유럽 관광객 실습코스 몇 일하고 유학 수료한것처럼 하고
    가관이예요. 외국에 한학기가 합격이라 하나요? 어학도 안되는데

  • 18. . .
    '21.8.31 6:30 PM (203.170.xxx.178)

    거짓말 하는 사람은 절대 안돼죠
    하객 알바 쓴다는 사람들도 진짜 한심

  • 19. ....
    '21.8.31 6:31 PM (221.157.xxx.127)

    오며가며 아는사람도 아니고 결혼상대에게 학력속이는건 사기죠

  • 20. ..
    '21.8.31 6:33 PM (223.39.xxx.172) - 삭제된댓글

    우리엄마 진짜 결혼때문에 OO여대 졸업 못하셨는데(임신) 다 거짓말인줄 알겠네요.

  • 21. ㅇㅇ
    '21.8.31 6:53 PM (223.62.xxx.24)

    그게 시작일겁니다 22222
    학력 직업 거짓말치는 사람 여러번 봤는데 결말이 다들 한결같았어요

  • 22. 그러니
    '21.8.31 6:54 PM (39.7.xxx.248) - 삭제된댓글

    혼담 오고갈때엔 서로 증명서( 건강. 졸업.)를 교환하는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속일라치면 충분히 가능하고 또 속이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 23. ㅇㅇ
    '21.8.31 6:54 PM (223.62.xxx.24)

    평소에 자기 안위만을 위해 사소한 거짓말 서슴없이 할거구요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칠거라구요

  • 24. ...
    '21.8.31 7:16 PM (106.101.xxx.231) - 삭제된댓글

    저도 하객알바 쓰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남을 속이는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 이유건 내가 유리한걸 위해 남에게 거짓으로 친구인척 지인인척 행세해달라고 속이는거잖아요)
    우리나라에만 있는 이 기묘한 문화 부끄러워요.
    학벌 속이는것도 뭐 동기는 비슷하지 않나요?
    상대방한테 꿀리지 않고 있어보일라고 하거나 없는걸 보여주려고 속이는건데요.

  • 25. 일베마트
    '21.8.31 7:46 PM (62.240.xxx.195)

    그 재혼녀도 비엔나 음대생처럼 말하는데
    자세히보면 그냥 예비학교, 비엔나 음대 입학도 못함 ㅎㅎ.

    비엔나에 정선생이라고 마산출신 여자
    비엔나 음대 첼로 전공했다고 사기치는데
    사실은 마산에서 나온 고졸이 최종학력.
    이런 사기꾼들이 너무 많아요.
    연숙아 정신차려 사기꾼아!

  • 26. ...
    '21.8.31 7:52 PM (211.117.xxx.242)

    전과4범 음주운전 패륜욕설 논문표절 조폭관련의혹 공무원선거개입 쿠팡화재떡볶이먹방

    이런 이재명을 지지하는 자들도 있잖아요
    뻔뻔하게 남한테 뒤집어씌우기까지 하면서..

  • 27. 슈돌 일본녀
    '21.8.31 8:05 PM (153.136.xxx.140)

    사유리 학력위조 인데도 슈돌 계속 나오고 있네요.
    일본에 존재하지도 않는 대학 나왔다고 책에도 그 학력으로 프로필 써놓았고

    거짓과 의혹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쉴드치는 사람들도 많고
    세상에는 생각보다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은듯 해요.

  • 28.
    '21.8.31 8:16 PM (123.215.xxx.118)

    학력 속이는건 안되죠.
    사귀어도 찝찝한데 결혼이라뇨?

    사기예요.

  • 29. 89
    '21.8.31 9:21 PM (118.220.xxx.61) - 삭제된댓글

    남자가 학벌사기쳐서 결혼한 두케이스 알아요.
    한명은 시에비가 교회장로여서
    교인이 중매했구요.
    사업하다 말아먹구 결국 이혼
    나머지 한 케이스도 이혼직전
    연예인들도 학벌사기 많죠.
    뻔뻔스런것들 많아요.

  • 30. ...
    '21.9.1 2:58 AM (1.231.xxx.180)

    주위에서 본예로 이성문제 경제적 사기성까지 겸하더라고요.학벌사기는 바로미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5344 세상에 당연한건 없는것 같아요 ㅜ 15 가을비 2021/09/01 3,691
1235343 화이자 2차 후에도 많이 안 힘든 분 계신가요? 9 .... 2021/09/01 2,917
1235342 능소화 집에 잘 안심나요 ? 14 가을 2021/09/01 3,371
1235341 워커힐 근처 국수집 6 ... 2021/09/01 2,142
1235340 학점은행제 강의질은 거기서 거기인가요? 1 ㅇㅇ 2021/09/01 905
1235339 인상이 싸이언스 맞나요? 12 ㅈㅈㅈ 2021/09/01 2,786
1235338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데, 목에 혹같은게 4 ㅇㅇ 2021/09/01 1,781
1235337 미니오븐 컨벡션 기능이 에어프라이어인가요? 1 .. 2021/09/01 1,167
1235336 초코파이같은거 먹고싶네요 3 ㅇㅇ 2021/09/01 1,651
1235335 자그마한 집 작은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11 청소기 2021/09/01 1,776
1235334 재난지원금 국힘당때문에 못 받잖아요. 34 오잉? 2021/09/01 2,325
1235333 형님 질투심 글을 보다가.... 잘 풀리는 사람 특징... 24 형님. 2021/09/01 9,137
1235332 언니들 방금 가계부 샀어요.. 6 곰곰이 2021/09/01 1,577
1235331 저축은행 정기예금 sb톡톡으로 가입가능한가요? 4 ... 2021/09/01 1,523
1235330 주변에 먹방유투버만큼 드시는분 있으세요? 유투버 2021/09/01 662
1235329 청약통장 궁금한점요 2 nora 2021/09/01 1,295
1235328 나의 동서 유람기) 동서랑 사이가 나쁜데 남편이 쪼*같으면 못견.. 6 동서관계 2021/09/01 3,079
1235327 죽고 싶고, 이혼하고 싶은 분들께 29 작은희망 2021/09/01 6,366
1235326 40대 중반 생리 끝 무렵 힘드시분들 계세요? 2 우째 2021/09/01 2,690
1235325 주식 수익으로 이것저것 질렀어요 18 ... 2021/09/01 5,056
1235324 아들 이혼하고 오면 시모들 힘들까요? 25 ... 2021/09/01 7,936
1235323 비열한 민주당 19 언론중재법 2021/09/01 1,648
1235322 통행에 불편주는 가게앞 홍보물들. 3 고민중 2021/09/01 930
1235321 유방 양성병변, 더 큰 병원 가야할까요? 2 ㅁㅁㅁ 2021/09/01 1,381
1235320 양털잠바 질 좋은 브랜드 있나요 4 ... 2021/09/01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