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조기유학 안가나요?

... 조회수 : 5,200
작성일 : 2021-08-29 12:27:18
예전에 엄청 열풍이었는데
요즘은 어때요?
IP : 223.62.xxx.7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로나
    '21.8.29 12:28 PM (1.222.xxx.53)

    나간 애도 들어오는데

  • 2. ...
    '21.8.29 12:29 PM (222.236.xxx.104)

    코로나때문에 잘 안가는편 아닌가요 ???

  • 3. ㅇㅇ
    '21.8.29 12:30 PM (39.7.xxx.4)

    갈사람은 계속 나가고 있어요

  • 4. ㅇㅇ
    '21.8.29 12:30 PM (112.161.xxx.183)

    코로나로 해외유학중인 애들도 들어오는데 조기유학이라니

  • 5. 이젠
    '21.8.29 12:34 PM (106.102.xxx.136)

    그 돈이면 국내 에서도 각종 수시전형으로 대학 뚫을 방법이 많거든요

  • 6. 후유증이
    '21.8.29 12:47 PM (118.235.xxx.130)

    많아서 잘 안 가는 분위기로 바뀌었더라고요.

    애 청소년기 방황에 가족관계 파탄에 돈도 돈이고..

    애 정말 뛰어나지 않은 이상, 결국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니까요.

    주변에서 2집 이혼 대신 가는 거 봤고, 1집은 고민하다 포기하며

    차라리 그돈으로 가게 차려주기로 했대요. 요즘은 겉멋 부리며

    sns마케팅이면 장사 잘 된다고. 어차피 돈들 있는 집이니까요.

  • 7. 그로고보니
    '21.8.29 12:54 PM (182.212.xxx.46)

    정말 많이 안가네요
    한때 열풍이었는데
    아는 집은 초1짜리를 혼자
    미국 무슨 목사네 부부한테 맡겼었죠
    지금
    영어는 원어민인데
    한국와서 성적은
    엉망

  • 8. ...
    '21.8.29 12:57 PM (223.62.xxx.34)

    코로나로 갔던 아이도 귀국해서 온라인으로 수업하던데요

  • 9. ..
    '21.8.29 1:06 PM (58.227.xxx.22)

    코로나 전부터도 유학 메리트가 예전같지는 않아서....

  • 10. ...
    '21.8.29 1:07 PM (125.176.xxx.207)

    역시 다들 본인만 아는 세상을 이야기하는군요.

    아이들 제대로 된 돈 많은 집, 영주권/시민권 있어서 국내 돌아올 필요 없는 집들은 코로나 상관없이 출국했습니다.

    저렴한 유학으로 가성비 따져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 연간 1억이 우스운 기숙사 사립학교는 코로나 상관없이 모든 액티비티와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안보낼 이유가 없으니까요.

  • 11. 결국은
    '21.8.29 1:08 PM (153.136.xxx.140)

    부부가 따로 떨어져살면서 조기유학 보냈던 주변분들 보니
    결국 비용면에서 볼때 아웃풋이 제대로 따라주지 않더군요.

    자녀들이 한국와서 백수 게임만 하다 지금은 유튜버
    혹은 잘나가면 영어강사

    영어 하나 잘하는 것 외에는 한국에 들어와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는 케이스가 훨씬 더 많은 것 같아요.

  • 12. ..
    '21.8.29 1:12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수시라는 너무도 좋은 꽃길을 만들어놔서
    유학이 시들해요
    수능최저도 없는 전형이 넘치는데 왜
    힘들게 유학가나요?
    의대수시가려면 최소 소록도 한번은 다녀와야
    한다고 ᆢ 수시준비학원에서 직접들었어요
    자소서가 다똑같아서 이왕이면 소록도견학갔다온
    학생뽑는대요

    kbs아나운서인데 프리선언후 백화점 강의하길래 갔는데
    본인 아들이 중3때 학교상담갔는데 목동에서 인문계원서도
    못쓴다고 했는데ᆢ. 그해말 유학보냈는데 미국유명대
    입학했다고 너무 자랑하더라구요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뉴욕대였어요

  • 13. .....
    '21.8.29 1:14 PM (121.130.xxx.23)

    예전엔 유학 보낼 형편도 안되는데 영혼까지 탈탈 털어서 보내는 집도 많았는데
    (그 끝은 가정 파탄)
    이제는 갈만한 형편 되는 사람들만 가는 것 같습니다.
    그게 바람직하고요.

  • 14. ..
    '21.8.29 1:22 PM (58.227.xxx.22) - 삭제된댓글

    다시 돌아오지 않는 전제하에 평생 그나라 일원으로 자리잡고 뒷바라지 가능하면 괜찮죠
    근데 해외도 경기.일자리,먹고살 게 예전같지 않아요

  • 15. 음.....
    '21.8.29 1:26 PM (218.49.xxx.21)

    예전에는 중산층들이 무리해서 보냈다면
    지금은 돈에 전혀 구애받지 않은 집에서 많이들 계속 보냅니다.
    특히 미국 동부 보딩(카톨릭에서 운영)으로 이번 여름에 꽤 나갔습니다.

  • 16. ...
    '21.8.29 1:40 PM (223.38.xxx.155)

    역시 다들 본인만 아는 세상을 이야기하는군요.

    아이들 제대로 된 돈 많은 집, 영주권/시민권 있어서
    국내 돌아올 필요 없는 집들은 코로나 상관없이 출국했습니다.
    222222222222222

    안가긴요 ㅎㅎ

  • 17. 안가긴요
    '21.8.29 1:46 PM (223.62.xxx.114)

    법새들은 이제 안가는거에요.

  • 18. ...
    '21.8.29 1:56 PM (61.73.xxx.24)

    연예인 자식들은 여전히 많이 나가잖아요
    손태영도 애들 데리고 뉴욕 있던데

  • 19. 탈탈
    '21.8.29 2:00 PM (223.38.xxx.178)

    탈탈 털어서 보내야 하는집들은 이제 안 보내는거 같고요
    보내서도 여유롭게 생활 할 수 있는 집들은 아직 많이 보내는거 같아요
    나중에 보면 유학 다녀온 집들이 확실히 여유 있는 집이라는게 보일 거예요
    기러기부모는 못 보내고 독수리부모만 보내는 시절이 오는거죠

  • 20. 코로나는
    '21.8.29 2:11 PM (185.225.xxx.183)

    그냥 단기적 문제였고요
    트렌드가 그래요.
    가성비 따집니다.
    잘 사는 집, 가성비 안 따져도 되는 집들은 잘 하는 애도 유학 보내고요 가성비 따져야 하는 집은 애가 잘 하면 한국서 스카이 이상 가는게
    낫다해서 유학 안 보내요.
    애가 못하면 더더욱 본전 생각 나겠죠.
    일년에 1억씩 드니…
    그런데 예전에는 영어라도 잘하면…이 통했는데 이젠 다들 영어 잘 하고 트럼프 이후로 미국은 영주권도 힘들어 어차피 돌아오게 되니 시민권 있는 아이 아니면 졸업 후 진로 가성비 생각 안할 수가 없어졌어요.
    우리나라 대학들 해외랭킹도 많이 올라갔는데 학비는 상대적으로 너무 저렴한데다 어차피 한국 돌아와서 취직하려면 한국 대학 나오는게 낫습니다. 어설프게 미국 대학 나온 사람들 기업에서 안 좋아하고요.

  • 21. 이젠
    '21.8.29 2:22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한국도 선진국 .. 메리트가 있어야 나가는데

    유학갔다오는동안 좋은자리는 국내파들이 다 차지하니
    안 나가려고 할거에요..

    일본도 국내파가 더 잘나가게 되니 유학은 커녕
    주재원으로 나가는것도 싫어했었는데..

  • 22. ㅎㅎㅎㅎ
    '21.8.29 2:48 PM (121.152.xxx.127)

    역시 다들 본인만 아는 세상을 이야기하는군요.

    아이들 제대로 된 돈 많은 집, 영주권/시민권 있어서
    국내 돌아올 필요 없는 집들은 코로나 상관없이 출국했습니다.

    33333

    작년1년 공립이나 온라인 수업했지
    사립 보딩 다 정상수업 했어요

  • 23. 솔직히
    '21.8.29 3:02 PM (180.229.xxx.46) - 삭제된댓글

    나경원 아들, 안철수 딸 정도 급은 유학가는 게 맞죠. 북경대도 도피유학가능하고 일본 와세다,게이오도 도피유학인거 뻔히 아는 세상이라 어차피 현지 취업못하고 한국 죄다들어오니 소위 최상위 아님 한국서스카이의치한 못 가니 보내는 거 이제 다 알죠

  • 24. ...
    '21.8.29 5:46 PM (114.200.xxx.117)

    그렇게 가도 도피유학이네 뭐네 쓴 사람들 애들보다
    다들 다 잘먹고 잘살아요. ㅎ

  • 25. 유학
    '21.8.29 8:02 PM (223.62.xxx.115)

    가고 싶었는데 못간 사람 아는데 그리
    유학파들을 까는거보고 자격지심이 이리 무섭구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4061 격리면제자 아침도착 5 제시 2021/08/29 1,794
1234060 더러움주의. 하루 한번 1 ... 2021/08/29 2,154
1234059 애 온클땜에 pc를 좋은거 샀는데요. 스피커가 원래 없나요??ㅠ.. 7 pc 2021/08/29 1,442
1234058 깻잎보관 어떻게 할까요 7 깻잎페스토 2021/08/29 2,320
1234057 남편이 4일째 몸살을 앓는데요 7 걱정 2021/08/29 5,067
1234056 금붙이를 잘 잃어버려요 7 칠칠 2021/08/29 2,241
1234055 충북진천몰 발빠른 분들 대단하십니다. 10 짝짝짝 2021/08/29 3,406
1234054 자존감 도둑에 대처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8 .. 2021/08/29 2,956
1234053 근로 장려금 자격요 5 궁금 2021/08/29 1,968
1234052 51세 바리스타 채용해주나요 17 ㅇㅇ 2021/08/29 4,543
1234051 무슬림들 실내수영복장...복장터짐주의 87 셩복문제 2021/08/29 29,435
1234050 이낙연 정례기자회견 ... 5 .... 2021/08/29 958
1234049 이혼 안 하길 잘했다/하길 잘했다 7 dd 2021/08/29 3,041
1234048 다시태어날 땐 꼭 정상적인 부모,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고싶네요.. 4 다시 태어난.. 2021/08/29 3,016
1234047 압력밥솥이 있는데도 인스턴트팟 지름신이 왔어요 ㅎㅎ 6 갈등 2021/08/29 3,370
1234046 욕듣고도 참으라니 충격입니다 11 충격 2021/08/29 3,911
1234045 토요일 6시간 일하고 한달 60만원 더벌기 11 고민 2021/08/29 4,960
1234044 필연캠프브리핑해요 2 ^^ 2021/08/29 715
1234043 사랑제일교회 서울 도심 비대면 예배 또 강행..800명 추산 11 샬랄라 2021/08/29 1,334
1234042 제가 40대인데 20대로 보이는 마기꾼이에요 22 2021/08/29 6,741
1234041 민주당 김종민 의원 페북-추미애 32 언제까지 부.. 2021/08/29 1,790
1234040 사형 부활 안되나요? 9 와진짜 2021/08/29 1,285
1234039 kt쓰시는 분들요 2 .... 2021/08/29 1,498
1234038 몸무게 5kg 뺐어요 8 .... 2021/08/29 5,958
1234037 조민양 입학취소 반대 청원사이트 10 조국 2021/08/29 1,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