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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많은 법무부 차관...... 사과는 잘 했지만 무슨 뜻인지....

판다 조회수 : 4,204
작성일 : 2021-08-28 02:31:23
혹시 해석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엄숙하고 효율적인 브리핑이 이루어지도록 저희 직원이 몸을 사리지 않고 진력을 다하는 그 숨은 노력을 미처 살피지 못한 점, 

이유를 불문하고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그 숨은 노력을 살폈으면 어떻게 했을거란 이야기인지...
IP : 94.59.xxx.3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1.8.28 2:36 AM (107.127.xxx.26) - 삭제된댓글

    기자님들께옵서
    1.옆으로 가라
    2.뒤로 가라
    3.더 앉으라고 해서 찍힌 사진이라서.

  • 2. 링크
    '21.8.28 2:37 AM (107.127.xxx.26)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13979671...

  • 3. ㅇㅇ
    '21.8.28 2:41 AM (79.141.xxx.81)

    기자들이 사진찍는다고 안보이게 숨어달라고 했거든요

    그러니 뒤에서 앉을수밖에 없었던거죠.

  • 4. ㅇㅇ
    '21.8.28 2:42 AM (175.223.xxx.231)

    어처구니 없네요
    기자들이 시켜놓고
    기자들이 욕하네

  • 5. 샬랄라
    '21.8.28 2:44 AM (211.219.xxx.63)

    그래서 기레기풍년입니다

  • 6. 박근혜 이명박은
    '21.8.28 2:45 A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

    경호원들 죄다 억수로 비맞추고 경호원이 씌워주는 우산 지혼자 쓰더라구요.

    사진들 찾아서 가져와봐야겠어요.

  • 7. ..
    '21.8.28 2:51 AM (118.235.xxx.101)

    몰릴 때마다 이명박과 박근혜 찾는 사람들은,

    폭력 남편 싫어서 이혼하고 재혼했더니
    하루 건너 두들겨 패면서 하는 말.
    "네 전남편은 매일 팼잖아. 그런데 난 하루 건너 패. 그러니 내가 잘하고 있지?
    네 남편은 얼굴 팼잖아. 그런데 난 보이지 않는 심장만 패. 그러니 내가 잘하고 있지?
    네 남편은 폭력으로 지금 감옥에 있잖아. 내가 집어넣었잖아. 그런데 나는 보이지 않는 데만 패니까 내가 잘하고 있는 거지?
    너 전남편하고 살면 지금쯤 죽었어.
    그런데 내가 살려는 드릴게. 나 너무 잘하고 있지?

    그니까 닥치고 걍 맞아."

  • 8. 우산쓴 대통령
    '21.8.28 2:56 A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

    https://blog.naver.com/carstam/221524615642

    503

    https://blog.naver.com/vsil0lisv/220548726272

  • 9. 우산쓴 대통령
    '21.8.28 2:56 A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
    http://blog.naver.com/carstam/221524615642
    503
    http://blog.naver.com/vsil0lisv/220548726272

  • 10. ㅇㅇ
    '21.8.28 2:57 AM (211.36.xxx.228) - 삭제된댓글

    기레기들이 그런 소리 하면 보통 우산을 자기가 직접 들지 않을까요?

  • 11. ..
    '21.8.28 2:58 A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

    박근혜와 김정은은 둘다 옆에서 비를 맞든, 우박을 맞든, 벼락을 맞든
    지혼자 우산씀 ㅎ

  • 12. 기레기들이
    '21.8.28 3:00 AM (111.118.xxx.241)

    사진 가린다고 비켜 달라고 하니 비켰고 그래도 사진에 잡히니 몸을 낮춘건데.
    차관이 우산을 들고 브리핑 할 수 있나요?
    직원들 있는데 차관이 직접 우산 들고 브리핑한다고 트집 잡는 기레들 반드시 나올거고.

  • 13. ..
    '21.8.28 3:12 AM (1.227.xxx.201) - 삭제된댓글

    이래도까고 저래도 까고 뭐든 까고보는
    다까기 전문 프로 불편러들

  • 14. ㅇㅇ
    '21.8.28 4:10 A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하루종일 비가 왔는데 꼭 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브리핑을 해야 했는지.. 실내나 지붕있는 아래에서 하면 되잖아요. 끝나고는 뒤에 무릎꿇고 있는 사람보고 휙 지나가던데 전체적으로 참...

  • 15. ㅎㅎㅎㅎ
    '21.8.28 5:56 AM (121.186.xxx.47)

    차관도 극한의 직업이네요.
    답은 해야되고 기자들 탓하면 또 grgr할 거고

    업무챙기다 보면 휙지나가는 게 맞지 사람많은데서
    아이구 일어나라고 .... 그게 더 우스운 거 같아요.

  • 16. ㅋㅋㅋㅋ
    '21.8.28 7:13 AM (223.38.xxx.216)

    ㅎㅎㅎㅎ
    '21.8.28 5:56 AM (121.186.xxx.47)
    차관도 극한의 직업이네요.
    답은 해야되고 기자들 탓하면 또 grgr할 거고




    이런놈도 쉴드치는 대깨문이 극한직업이죠

  • 17. 이런 놈
    '21.8.28 7:23 AM (121.186.xxx.47)

    차관을 쉴드 친다는 게 미친?
    직장 안다녀 보셨어요?

    문대통령 찍었는데
    난민 정책 유화정책 강력히 반대합니다.
    저 상황의 차관은 충분히 이해되는 입장이고....

    중요한 것은 난민 문제인데
    난민은 국힘당 정의당에서 저렇게 찬성하니
    국민들이 따로 크게 소리내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 18. ..
    '21.8.28 7:28 AM (223.38.xxx.64)

    요즘 저렇게 직장생활 하는 데가 어디있다고
    중세에서 오셨나요

  • 19. ㅎㅎ
    '21.8.28 7:35 AM (58.120.xxx.107)

    이런놈도 쉴드치는 대깨문이 극한직업이죠 xxx22222

    모든걸 용서해주는 마법의 단어
    기♡레♡기

  • 20. ...
    '21.8.28 7:36 AM (61.99.xxx.154)

    자기편은 뭘해도 용서... 갸륵갸륵

  • 21. ...
    '21.8.28 7:49 AM (182.231.xxx.124)

    문재인정권의 본모습
    똑똑히 보라고 하늘이 준 메세지
    들통난 대깨문은 소금뿌린 미꾸라지마냥 발광
    내년 선거 잘 하면 됨

  • 22. ㅁㅁㅁㅁ
    '21.8.28 7:58 AM (125.178.xxx.53)

    시켜놓고 저지랄이면 진짜 못됐네

  • 23. 그것도 기레기가
    '21.8.28 8:18 AM (125.132.xxx.178)

    하루종일 비가 왔는데 꼭 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브리핑을 해야 했는지.. 실내나 지붕있는 아래에서 하면 되잖아요. 끝나고는 뒤에 무릎꿇고 있는 사람보고 휙 지나가던데 전체적으로 참...
    ㅡㅡㅡㅡ
    실내에서 하려던 거 기레기가 자기네들 49명 넘는다고 밖에서 해달라고 했답니다

  • 24. ..
    '21.8.28 8:21 AM (182.231.xxx.124)

    핑계대는 꼬라지도
    기자가 밖에서 하라 그러고 잘안보인다 그러면 무릎꿇고 우산 받쳐야되요?
    언제부터 기자말 그렇게 잘 들었어요?
    브리핑 끝나고 차관이 뒤 돌아서 무릎꿇고 있는 직원한테 서류까지 전달하던데 제 정신 박힌 인간이면 기자가 무릎꿇으라 시켜도 못하게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어디다 핑계를 갖다대는지
    위선자들

  • 25. ㅇㅇ
    '21.8.28 8:29 AM (106.102.xxx.121) - 삭제된댓글

    대강 훑어보니 기레기의 빅 픽쳐 아닌가요 이거?
    차관이 끝나고 뒤에 있는 직원봤을때 놀라 일으켜 세웠더라면
    좋았을텐데 무덤덤 지나쳤다는거 보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닌 모양이고
    그런거 잘 파악한 기레기가 큰그림 그린듯 ㅋ
    가족들이 보면 너무 속상하겠던데..

  • 26. 사퇴하라고?
    '21.8.28 8:37 AM (124.51.xxx.53)

    아이고... 참내....,

    뭔 할 일이 그리 없나요? 야당이 사퇴하란다. 사퇴 ㅋㅋㅋ

    일상이 시트콤이네.


    기자가 " 더 앉으세요? " 라고 했네요.

    출처 :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13979671...

  • 27. 비님오신다
    '21.8.28 8:38 AM (125.143.xxx.188) - 삭제된댓글

    법무부 차관은 비 맞으면 녹아내리는 분이신가?
    선거 잘하자!

  • 28. ....
    '21.8.28 9:27 AM (223.38.xxx.80)

    우산 든 저 직원이 행시패스 한 사람이라던데...
    고시통과해도 험난하네요 아닌가 갑질을 배우려나요?

    쨌든 투표잘 합시다

  • 29. hhj
    '21.8.28 9:27 AM (61.105.xxx.31)

    문대통령 찍었는데
    난민 정책 유화정책 강력히 반대합니다.
    저 상황의 차관은 충분히 이해되는 입장이고....

    중요한 것은 난민 문제인데
    난민은 국힘당 정의당에서 저렇게 찬성하니
    국민들이 따로 크게 소리내어야 된다고 생각해요.2222222222222222

  • 30. 49명넘으니
    '21.8.28 9:47 AM (125.132.xxx.178)

    핑계대는 꼬라지도
    기자가 밖에서 하라 그러고 잘안보인다 그러면 무릎꿇고 우산 받쳐야되요?
    언제부터 기자말 그렇게 잘 들었어요?
    브리핑 끝나고 차관이 뒤 돌아서 무릎꿇고 있는 직원한테 서류까지 전달하던데 제 정신 박힌 인간이면 기자가 무릎꿇으라 시켜도 못하게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어디다 핑계를 갖다대는지
    위선자들
    ㅡㅡㅡㅡ
    기자수가 49명 넘으니, 넘는 숫자만큼은 돌아가라 그랬음 국민의 알 권리를 막는다, 언론 우습게 보냐 난리쳤를 거면서 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이 정부서 하는 건 뭐든 트집 잡고 싶겠죠~ 댁같은 분은

  • 31. 아니
    '21.8.28 9:51 AM (118.235.xxx.111)

    브리핑을 꼭 비오는데 저 밖에서 해야했을까요? 그것부터가 에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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