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KDI스쿨과 KDI도 구분못한다고 국힘 쉴드치는게 웃긴게

ㅇㅇ 조회수 : 977
작성일 : 2021-08-27 11:57:00
그렇게 치자면,



LH사태 비리 주역인 늘공들,
이명박 박근혜 김대중 정부때부터
공무원이야.



문정부가 꽂아준게 아님.
그런걸 언론이 일일이 가려서
기사 내더니?
문정부의 도덕적해이로 뒤집어 씌워서
서울시장 선거 승리에
기레기들이 1등공신돼잖아



그집 딸래미 소속이
KDI든 KDI스쿨이든,


80노인이 4개 산단근처
세종시 3천평을 농사짓겠다고 샀고
그게 30억됐고 곧 100억, 300억이 되는게 팩트야.
이게 공정하냐?



그렇게 윤희숙이 내부정보 문제에서
떳떳하면 이기회에
KDI든 KDI스쿨이든 싹다 전수조사하믄 되겠네.






















IP : 106.101.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1.8.27 12:01 PM (125.184.xxx.101)

    남욕할 땐 싸잡아서. 지 편은 세심 구분하면서.. 웃기죠.

  • 2. 벌써3만명
    '21.8.27 12:02 PM (211.216.xxx.43)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TrfuqZ

  • 3. KDI전수조사
    '21.8.27 12:05 PM (106.101.xxx.56)

    청원 이네요.

    빠른대처 감사합니다. 서명했어요.

  • 4. ㄴㅅㄷㅈ
    '21.8.27 12:23 PM (211.209.xxx.26)

    서명해요~ ~

  • 5. 무지성무뇌대깨
    '21.8.27 12:26 PM (223.62.xxx.65)

    출처 : 박수영 의원

    예타 진행 한번도 안해본 무지를 스스로 폭로하지 마시고 공부 좀 하고 비판하시길 바란다.

    (1)일반산단이 뭔지도 모르고 있다.

    뇌피셜들은, 윤희숙 의원 부친이 매입한 토지 주변에 5개의 산단이 개발되었거나 개발되고 있는데, 윤의원이 KDI에 근무하고 KDI가 예타를 담당하니 내부정보를 알고 매입한 것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다.

    5개의 산단 중 4개는 “일반산단”이고 1개는 “국가산단”이다. 일반산단은 국가나 지자체가 개발하는 것이 아니고 민간인이 땅을 사서 개발한 뒤 분양하는 산단을 말한다. 국가나 지자체 예산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KDI에 의한 예타 같은 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2)시기가 맞지 않는다.

    남은 1개의 국가산단은 예타를 거쳐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이 “세종스마트 국가산단”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후인 2017.7월에 국정과제로 채택된 사업으로, 2019년 12월에 예타검토에 들어가 2020년 9월에 예타가 통과되었다.

    자, 윤의원 부친이 땅을 매입한 것은 2016.5월이다. 아니 무슨 미래를 보는 예지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 2020년 예타결과를 미리 알고 땅을 샀다는 것인가? 간단한 날짜는 좀 따져보고 비판을 하든지 하시라.

    게다가 우리나라 예타 통과율은 47.3%에 불과하다. 예타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통과되는 경우보다는 통과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다.

    (3)KDI PIMAC(공공투자관리센터)에 대한 모독이다.

    PIMAC의 담당자들은 개발정보에 대해 굉장히 조심해서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장관이 자기 사업에 대한 예타 결과를 알고 싶어도 잘 알려주지 않는다. 멀쩡한 KDI 전문가를 모독하지 말라.

    시기적으로도 말이 안된다고 이미 밝혔지만, PIMAC에 내부정보를 외부를 알려서 땅을 사게 한다는 건 PIMAC에 대한 모독이다.

    또 개발지역에 대한 땅값은 개발계획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보도자료도 나오고 해서 주변사람들이 다 알게되는 것이지, 2~4년 뒤에 나오는 PIMAC의 예타결과 때문에 알게되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예타가 진행될 당시 윤희숙 의원은 KDI PIMAC이 아니라 KDI스쿨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두 기관은 서로 다른 기관이다.

    (4)땅값이 이미 오른 뒤에 매입했다.

    국토부의 공시지가를 검토해 보면 윤의원 부친이 매입한 땅은 2015년에 많이 올랐고 그 뒤 소강상태를 유지하다가 작년 부동산정책 실패 때 또 조금 올랐다. 그 전 해에 비해 2배 가까이 오른 2016년 땅을 매입했기 때문에 만일 차익을 노린 투자였다면 실패한 투자라 할 수 있다.

    (최근에 이 땅의 땅값이 만일 올랐다는 보도가 있던데, 최근에 왜 올랐는지는 잘 알지 않나? 문재인 정권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 때문이다)

    (5)나이 70대에 땅을 산다?

    윤의원 부친이 70대 후반에 농사짓겠다고 땅을 산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제2의 정동영 사태인가? 우리나라 어르신들에 대한 모독이다.

    실제로 통계청 조사를 보면, 우리나라 영농인구 중 65세 이상이 46.6%이고 70세 이상도 33.5%나 된다. 100세 시대를 맞아 시골에서 농사 짓는 분들은 대부분 연로한 분들이다. 뇌피셜 주장하는 분들은 시골에 한번도 가 보지 않은 분들인가?

    윤의원의 높은 도덕성과 깊은 고심에 딴지를 거는 분들은 행정절차와 내용도 모르는 '뇌피셜'에 불과한 걸 마구 얘기하고 있다. 그들이 가지지 못한 양심과 상식, 책임감을 탓할 용기가 없기 때문에 선동과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의혹 제기밖에 할 수 없는 것이다.

    제도에 대한 이해가 없이 말로써 논란을 만드는 일이 반복되는 것은 한국정치에도 참 불행한 일이다. 이런 “지르고 보자”는 식의 선동이 가짜뉴스의 근원이며, 멍청한 여우의 궁색한 희망고문일 뿐이다.

  • 6. ....
    '21.8.27 12:44 PM (172.58.xxx.168)

    그게 왜 국힘실드에요? ㅋㅋㅋ
    Kdi가 먼지도 모르면서 욕하길래 하나 알려준건데.
    윤희숙이 그거 알만한 위치도 아니었으니 매제쪽이 더 맞는거 같다는 내 추측이고. 그러나 저러나 윤희숙 집안에서 부동산 투기한걸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대깨들은 자기들 말에 무지성 맞장구 안치면 다 국힘당 지지자로 보이나바요.

    아 그리고 자꾸 LH랑 물타지 말라니까.
    문재인 정부에서 LH 비리 핵심인물을 국토부 장관시키려다 못한거 기억나요? 문재인 정부는대한민국 헌정사상 이례를 찾아볼 수 없이 후안무치한 무리라니까. 비리 저질러서 나라 뒤집어놓고 그 핵심인물을 국토부에 앉히려함. 그 작자는 LH에 있을 때 부동산 비리에 더해 블랙리스트까지 만들었던 문재인쪽 인물이고.


    그리고 파요. 다 파는데 이해찬 나들목도 꼭 파길

    행정수도 이전 계획을 수립한 참여정부 핵심인물이었던 이해찬이 수십년 흘러 세종에 땅 엄청 사놓고 자기집잎으로 나들목 냈죠?

    다 파자고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0897 아파트 단지 테니스장 마스크 4 마스크 미착.. 2021/08/28 1,017
1240896 아프간은 인권 챙기며 자국민은 노예처럼 여기는게 코메디 5 ㅇㅇ 2021/08/28 1,151
1240895 경남 3년만에 채무0원에서 8천억원 40 거덜 2021/08/28 3,371
1240894 생물 선생님 계신가요? 3 ... 2021/08/28 1,281
1240893 코로나백신 엉덩이에 주사맞으면 안돼나요? 12 나비 2021/08/28 4,666
1240892 코엔자임 코큐텐 드시는 분들 계신가요? 15 결정장애 2021/08/28 3,901
1240891 빈혈 어떻게 해결하나요? 9 rha 2021/08/28 2,290
1240890 비오는날 이명박 우산 의전.jpg 28 .. 2021/08/28 5,181
1240889 세탁실이 밖에 있는 집 7 ... 2021/08/28 2,024
1240888 난민미라클 국뽕쇼 담주 지지율 보면 알겠죠 7 호구 2021/08/28 883
1240887 갤럭시 10쓰는데 카메라랑 후레시가 됐다 안됐다해요 4 ㅇㅇ 2021/08/28 1,074
1240886 연예인ㅅㅍ보면 한가인, 이요원같이 20대초반 결혼한 연예인들이 18 .. 2021/08/28 28,672
1240885 어느 당을 지지하든 아프간 난민은 싫은게 정상 아니에요?? 55 ㅇㅇ 2021/08/28 1,939
1240884 아버지께서 재미있게 보실만한 드라마나 예능 있을까요? 10 ... 2021/08/28 992
1240883 이 기사 보셨어요? 죽음의 원인을 모른대요 7 기사 2021/08/28 4,566
1240882 난민에게 금메달리스트 처럼 오바 육바 떠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32 ... 2021/08/28 2,067
1240881 저 지금 개인 병원에 왔는데 41 .. 2021/08/28 7,024
1240880 문제의 본질은 황제 의전이 아니라 직원의 노예 근무다 3 길벗1 2021/08/28 1,282
1240879 뉴욕 집값 상황 7 ... 2021/08/28 3,791
1240878 반대로 습관적으로 자식흉보는사람은.. 6 ㅁㅁ 2021/08/28 2,487
1240877 두드러기가 가끔나는데요 3 원인 2021/08/28 1,522
1240876 클래식 김미숙 진행자분 23 ... 2021/08/28 3,579
1240875 청탁금지법 위반이냐 아니냐-이재명 사퇴하라! 19 긴말 필요업.. 2021/08/28 1,041
1240874 돌체구스토 새모델 커피 맛 궁금 1 코알라 2021/08/28 970
1240873 어제 단타하다 당했던 썰 8 ... 2021/08/28 3,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