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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위에 2년마다 건강검진 받는데 말기암

ㄴㄴ 조회수 : 20,272
작성일 : 2021-08-24 11:52:45
걸리시는분 있나요?
만일 검진다음날 암이생겼다 ㅎ ㅎ
그럼 암이 1.2년새 (다음검진때까지) 말기암으로 발전할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검진때 대충하거나 발견못한건지요?
IP : 211.209.xxx.26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암은
    '21.8.24 11:54 AM (121.182.xxx.73)

    급성이 있대요.
    6개월만에도...

  • 2. ...
    '21.8.24 11:54 AM (14.36.xxx.63)

    내시경 검사에서 암(??)을 놓치는 비율이 14% 정도 된다고 합니다

  • 3. 전직 간호사
    '21.8.24 11:56 AM (118.221.xxx.26)

    암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지요.
    췌장암같은 경우 일반 건강검진으로는 조기 발견이 어렵고 급속히 퍼지는 혈액암은 발병 6개월에 돌아가시는 분도 봤어요.
    위내시경으로 위암은 조기 발견이 쉬워 이건 건강검진으로 많이 밝혀낸 대표적인 암이죠.

  • 4. …..
    '21.8.24 11:58 AM (114.207.xxx.19)

    남편이 위암으로 오래 고생해서 그 부인도 1년에 한 번씩 10년 가까이 내시경 꼬박꼬박 받았어요. 가벼운 위염이나 위궤양은 흔하니까요. 그런데도 갑자기 위암진단받고 1년도 안되어 돌아가시더라구요. 남편은 완치판정받고 살아있는데..

  • 5. ㅇㅇ
    '21.8.24 12:00 PM (119.194.xxx.243)

    발견 못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암마다 증식속도가 달라서 급속도로 진행되면 방법이 없는거겠죠.

  • 6. 근데
    '21.8.24 12:02 PM (1.227.xxx.55)

    대장내시경은 5년에 한 번 받으라고 하잖아요?
    그래도 대장암도 금방 악화될 수 있는 거죠?

  • 7.
    '21.8.24 12:04 PM (125.176.xxx.8)

    발견 못하고 놓쳐버린경우죠
    그럼 놓진것 포함 그다음 2년이 지나면 세월이 4년이 흐론건데

  • 8. 많이 듣는 말
    '21.8.24 12:04 PM (203.251.xxx.221)

    지난 주에, 지난 달에 종합검진했을 때는 암 없었다고,,

  • 9.
    '21.8.24 12:06 PM (220.116.xxx.18)

    진행속도가 빠른 사람도 있습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일수록…
    고객 부군께서 건강을 엄청 잘 챙기고 만능 스포츠맨이었는데 암 확인 후 돌아가시는데 6개월 걸렸어요
    처음 발견했을 때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치료한다고 입원하자마자부터 난리가 났대요
    항암이 아무것도 안 듣고 진통제도 안들어서 통증이 어마어마했답니다
    6개월만에 암이 급성으로 진행됐대요

    초상치르고 오셨는데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멍하시더라구요
    부군이 고통스런 투병끝에 돌아가신 것도 현실이 아니고 꿈인 것 같다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빨리 진행하는 암이 있다고 말만 들었지 실제로 본 건 처음이예요

    아마도 검진시에 육안이나 진단기계에 검출되지않은 사이즈여서 모르고 넘어갔던 암이 진행속도가 초고속이면 다음 검진에서 충분히 4기로 발견 될 수 있을 거예요

  • 10. ...
    '21.8.24 12:13 PM (223.38.xxx.50)

    대표적인 예로 췌장암은 6개월마다 검사하라고하죠
    위암,대장암은 급성도 있긴하겠지만
    내시경은 혈액검사나 엑스레이처럼 기계가 다하는것이 아닌 사람의 판단이 중요한 검사이기때문에
    경험이 많고 노련한 의사가 있는곳,
    혹은 기계가 최신식 초정밀 사양이어서 쉽게 잘보이는 그런 의료기계가있는곳에서 검사하라고 하잖아요?
    넙적하게 넓게 퍼져서 쉬 알아차릴수없는 종양들도 많다 들었어요
    남편 내시경할때 밖에서 화면으로보니 어느지점에서 계속 맴돈다싶어
    왜그러지?했더니 파란색 약물을 주사하더라구요.그러니 음영이 확 드러나 붙어있는 넓은용종을 볼수있었고 바로 레이저 절제하고 조직검사들어갔죠. 내시경 잘한다고 소문난 병원이고 대기가 엄청난곳이예요. 괜히 유명하지않죠..
    초음파는 초음파 잘보는 선생님 찾아서 따로 갑니다. 일괄검사 안해요

  • 11. 그게요.
    '21.8.24 12:15 PM (218.232.xxx.27)

    종합검진에서 안 잡히는 암이 많이 있어요.
    전 암환자인거 알고 종합검진 했는데도 그 검사에선 건강한거로 나와요.
    그리고 암이 1센치는 되야 보이는데,,ㄱㅓ기까지 커지기도 10년쯤 걸리는 사람도 있어요. 케바케지만,,
    암튼 이렇게 ㅎㅎ거리며 말할일은 아닌거 같네요.

  • 12. ㅜㅜㅜ
    '21.8.24 12:15 PM (122.42.xxx.24)

    댓글보니 다 운명인거 같아요.
    초기에 운좋게 발견되는거...늦게 발견되는거 등등..
    다 명은 갖고 태어나나봐요.

  • 13. ...
    '21.8.24 12:16 PM (223.38.xxx.50)

    그러니 0기암을 잡아내는곳이 잘보는곳이죠.
    보통 위,대장의 종양은 양성이어도 레이저절제하는 이유가 그놈이 5년이 지나면 거의 암이 되기때문이예요
    급성이고 불행히 내시경검사때 놓치면
    .....

  • 14. 진짜
    '21.8.24 12:17 PM (121.134.xxx.165) - 삭제된댓글

    남편 지도교수가 폐암 6개월만에 돌아가셨어요
    의사라 병원에서 1년마다 하는 건강검진에서
    폐에 하얀 점이 있었는데 너무 작아 검사하기도 그렇고
    늘 그렇듯 3개월 뒤 재검사
    3개월 뒤 봤더니 말기암.
    6개월 이야기 듣고 의사샘 본인도 안믿겨서
    외래진료 계속 보시고
    그러다 진짜 6개월만에 돌아가셨어요 ㅠㅠㅠㅠ

  • 15. ...
    '21.8.24 12:24 PM (111.65.xxx.179)

    제 지인은 목 쇄골에 조그맣게 뭐가 생겨
    병원에 갔더니 폐암 4기더라네요.
    폐에서 거기까지 전이가 된거래요.
    아직도 몸의 통증은 전혀 없대요.

  • 16. ㅁㅁㅁㅁ
    '21.8.24 12:25 PM (125.178.xxx.53)

    몇달만에도 그러더라구요
    아는분 췌장암으로..

  • 17. 원글
    '21.8.24 12:30 PM (211.209.xxx.26)

    아빠도 간암이셨는데 분명6개월전 검사에서 지방간도 다 깨끗하다고 하셨는데. .급성이라고 .ㅜㅜ 그냥 운명인건가요 ㅜㅜ
    저아는 의사샘도 어머니를 항상 건강검진 해주셨다는데 유방암으로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구요. .

  • 18. ,,
    '21.8.24 12:37 PM (218.232.xxx.141)

    정기 검진에서 폐에 예전에 결핵앓은 흔적이 있다는 소릴
    들었는데 알고보니 폐암
    이년정도 투병하시다 가셨어요

  • 19. ...
    '21.8.24 12:54 PM (114.206.xxx.196)

    췌장암은 몇달 만에 가시더라구요
    평소 건강하셨고 별다른 증상도 없었다는데 갑자기~

    건강은 자신하는게 아닌 것 같아요

  • 20. 원글님
    '21.8.24 1:10 PM (61.81.xxx.191)

    아버지도 간암이셨군요.
    제 지인도 간암발견시 이미 십센티가 넘는 덩어리였다고, 안타까운건 간암 발견 두세달 전쯤 신우염 앓고. 그때 피검사 초음파 다했는데, 병원에서는 발견 못했었어요.
    의아해요..이것도 급성 암 케이스일까요

  • 21. ...
    '21.8.24 1:12 PM (223.38.xxx.253)

    젊은 분들 암생기고 2-3달만에 전신에 퍼지는 것도 봤어요.
    검사에 나오려면 크기가 좀 커져야 발견되는데, 크기 커지기 전에 전신으로 먼저 번지기도 해요.

  • 22. .....
    '21.8.24 1:50 PM (122.61.xxx.68)

    주변에 췌장암걸려 석달안에 두 분 가셨는데
    너무 건강하시고 열심히 일하시던 분들.
    오십초중반임. 두 분 다 살만하니 가심

  • 23. 늦은밤
    '21.8.24 11:57 PM (59.5.xxx.199)

    암튼 이렇게 ㅎㅎ거리며 말할일은 아닌거 같네요. 222

  • 24. ...
    '21.8.25 12:00 AM (5.180.xxx.208) - 삭제된댓글

    태어나서 일단은 존재한다지만
    언제든 죽을 수 있는 게 인생이란 깨달음은 헤도해도
    한편 첨 듣는것처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해요.
    하지만 매번 깜빡 잊는다고 죽음에
    없는 사실이 되는 것도 아니고
    언제든 끝날 수 있는 짧은삶
    초연하고 맘 편하게 살자고 다시 다짐해봅니다.

  • 25. ...
    '21.8.25 12:03 AM (5.180.xxx.208) - 삭제된댓글

    태어나서 일단은 존재한다지만
    언제든 죽을 수 있는 게 인생이란 깨달음은 헤도해도
    한편 첨 듣는것처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해요.
    하지만 매번 깜빡 잊는다고 죽음이
    없는 사실이 되는 것도 아닌데(잊는건 뇌탓이지 내탓아님.^^; 난 내가 잠깐 살다 가는 존재런 걸
    잘 인지하다 가고픔. )...
    언제든 끝날 수 있는 짧은삶
    초연할줄 알고 맘 편히먹고 살자고 다시 다짐해봅니다.

  • 26. 공감
    '21.8.25 12:54 AM (175.213.xxx.18)

    참 희한해요
    어떤 분은 좋은 음식 먹지않고 라면에 야채도 별로 안먹고 백미 드시는데도 90세 넘어서 장수하고
    어떤 분은 운동에 건강식 챙겨 먹는데도 병 걸리시고 참 모르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분 말씀에 공감
    라면만 드시는데 90세 넘게 장수하시고
    짜장면만 하루 한끼 드셔도 85세 넘게 건강ㅎㅏ시게
    사시는분들…
    아무도 모름 내일일을…
    그러니 즐겁게 편안한밤 되세요
    알콩달콩 꿀떨어지게 살자구요~

  • 27. 몇달전에검사해도
    '21.8.25 1:00 AM (175.213.xxx.18)

    2기 폐암 코로나백신맞고
    3개월후 갑자기 전이되어 말기
    상태안좋아져서 돌아가셨어요ㅜㅜ

  • 28. ㅁㅁㅁㅁㅁ
    '21.8.25 1:08 AM (211.36.xxx.106)

    A 장기에 암이 생겨서 수술하고
    요양병원에서 조리하다가 요양병원 퇴원하려고
    사진찍었는데
    몇개월 사이에 B 장기로 전이되었다는 이야기 들었음.
    옛날 이야기 아님. 메이저 병원에서 수술.

  • 29. ㅠㅠ
    '21.8.25 2:08 AM (119.64.xxx.11)

    아는분이 젊은나이에 위암으로 일찍 돌아가셨는데위 바깥쪽에 암이 있어서 건강검진 내시경으로는 보이지도 않았대요.ㅠ

    다른 지인은 췌장암으로 발병 한 3개월만에..ㅠㅠ
    그리고
    또 다른 지인 부모님은 혈액암으로 발병 2개월만에 돌아가시고.

    건강검진 꼬박꼬박 잘 받아도 운 나쁘면
    이렇게 되더라구요

  • 30. ㅇㅇ
    '21.8.25 2:55 AM (61.80.xxx.232)

    암 무서워요ㅠㅠ

  • 31. ...
    '21.8.25 3:16 AM (108.50.xxx.92)

    저희 시아버지 술 정말 좋아하셔서 젊어서부터 정말 일주일에 삼사회씩 과음이나 최소 매일 반주로 드셔도
    지금 82세... 암이나 당뇨 없으시고. 여전히 술과 고기,생선 가지리 않고 드시는데...제가 볼땐 특별한 질환 없으면
    90살 무난하게 넘기실거 같아요. 시아버지 어머니가 102세 사셨다고 해요.
    반면에 우리 아빠는 건강식과 채식을 더 좋아하시고 운동 늘 하시고 그랬지만
    암으로 71세에 돌아가셨어요. 그것도 병명 알고 1년 안에 급성으로 가셨는데 사람은 유전이 90프로구나 싶어요.
    왜냐면 제 친할머니께서도 소화기쪽 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아버지도 그렇구요.

  • 32. ...
    '21.8.25 6:48 AM (223.38.xxx.166)

    매년 받다가 임신으로 2년만에 검진.
    암걸려 돌아가신분 알아요.

  • 33. 플랜
    '21.8.25 7:33 AM (125.191.xxx.49)

    친정어머니 건강검진후 세달만에
    유방암 대장암 진단받으셨어요

    진행이 빠른편이라고 해서 항암하고 수술하셨어요

  • 34.
    '21.8.25 9:09 AM (112.219.xxx.74)

    몇 달, 혹은 1-2년 만에 죽는 병은 대부분 암인가 보네요.
    저희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지만요 ㅠ

  • 35.
    '21.8.25 9:12 AM (223.39.xxx.66)

    이렇게 의학이 발달했는데도
    로봇은 거의 사람같아진 이 시대에도
    암은 무서운 질병이네요

  • 36. 그래서
    '21.8.25 9:19 AM (180.66.xxx.73)

    인명이 재천이라고 하나 봅니다

  • 37. 그러게요
    '21.8.25 10:01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1,2년만에 초기도 아니고 말기 라니..
    앞의 검진이 뭔가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긴 하네요.

    식생활과 생활습관이
    1,2 년만에 갑자기 변할리고 없고 ..

  • 38. 아이고
    '21.8.25 10:12 AM (223.38.xxx.13)

    건강에 초민감해서 종합병원 드나들고
    고혈압으로 스텐트 시술하고 와파린에 아스피린에ㅜ
    씨티 3달마다 여기저기 찍다가
    위암 초기 발견되니까 씨티도 안찍고 와파린 아스피린
    처방전에서 사라짐
    제 생각으로는 와파린 아스피린이 위벽을 자극하는게 아닐까
    의심스럽긴 합시다

  • 39. 가능합니다
    '21.8.25 11:07 AM (121.162.xxx.174)

    ㅎㅎ
    웃기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의외로 많습니다
    오진 이라고 보기엔 기계로 찍고 표준화된 수치로 보니 확률이 크진 않죠
    판독은 물론 사람이 합니다만.
    진행 속도는 건강상태, 연령, 암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죠

    근데요
    암 완치 판정 받은 날 교통사고로 죽은 젊은이 이야기 들은 적 있어서요
    제게 이야기 해준 사람은 주치의였고 상처가 크더이다 ㅜ

  • 40. ..
    '21.8.25 11:45 AM (118.129.xxx.228)

    와와. 정말 무섭네요 ... 건강검진이 최선인줄알았는데 급성은 저렇게 빨리 퍼지나봐요 무섭

  • 41. ....
    '21.8.26 5:24 AM (210.121.xxx.117)

    건강검진 관련 얘기 잘 보았습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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