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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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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인데 스스로 위로하는 제품사려고 해요.근데

마눌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21-08-23 10:57:07
...
IP : 118.235.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3 10:58 AM (222.117.xxx.205)

    광고같이 쓰시네요ㅋ

  • 2. 원글
    '21.8.23 10:58 AM (118.235.xxx.153)

    십만미만 으로 정정이요

  • 3. 원글
    '21.8.23 11:00 AM (118.235.xxx.153)

    죄송해요
    중요한거아니니
    글간격벌어져도 이름은 지울게요
    심난한 이글에도 광고래ㅜ

  • 4. 그냥
    '21.8.23 11:01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본인이 사세요.
    나중에 이상하게 꼬투리 잡힐수도 있을것 같아요.

  • 5. ..
    '21.8.23 11:03 AM (39.125.xxx.117)

    직접 사시지 뭘.. 그거까지 남편한테 시키기엔 좀 그렇지 않아요? 남편 입장에서 어떨지 한번 생각해보심 되겠네요.

  • 6. 원글
    '21.8.23 11:10 AM (118.235.xxx.153)

    남편입장에서 뭘 어떨까요?
    그걸로 반성하거나 속상할것같진않아요
    그냥 지출이 늘어서 그게 싫을까?
    기분나쁘면 더 좋겠구요
    그정도 관계로 지내는 부부니까요

  • 7. 성격
    '21.8.23 11:11 AM (106.102.xxx.176)

    회피형의 성격이면
    네가 그것을 구매한것은 나와의 관계를 스스로 끊은것이다 .... 이렇게 이야기하면 어떻게 하시려고 ...

  • 8. 원글
    '21.8.23 11:16 AM (118.235.xxx.153)

    이미 자긴 그런말한적없다고 하고
    반성도 없었으니 관계는 개선될리없고
    제가 사는걸로 할게요
    제발 이걸로라도 도움됐음좋겠네요

  • 9.
    '21.8.23 11:20 AM (121.159.xxx.222)

    애없으면 그냥 얼른 이혼하세요
    젊은 한해 한달이 아까워요.
    애있으면 진짜 솔직히 성이 그닥 엄청 중요치는 않지않나요
    하면좋지만 안해도 뭐....
    진짜 사우간의 친목을 다지기위한
    사내단합대회 건강증진스트레칭 시간같이 하고있어서ㅜㅜ
    개인의 욕구는 내밀한 프라이버시인데
    나 화장실간다! 나한발뺀다! 같이 말하고 할건아니죠
    그럴수록 존엄성과 신비감이 사라진다생각해요
    자위기구를 사도
    비자금으로 남모르게 깔끔하게 사지
    나산다! 말하고 하는건 관심끌려고 하는것같고
    없어보인다고생각해요

  • 10.
    '21.8.23 11:24 AM (121.159.xxx.222)

    저여자가 요즘 무슨꿍꿍이인가 궁금해하게
    코로나라 갈데없어도
    차라리 혼자 차몰고 드라이브만 혼자 다녀오는셈치든
    향수뿌리고 야한옷입고 자위기구사서
    모텔 혼자가서 야한영화보며 즐기다 오시든
    필라테스 빡세게해서 바디프로필을 찍든하지
    해달라한다고 해줄거면
    말안해도 했을거예요.
    이혼할지 애키우는파트너로 살지 심각히고민해보세요

  • 11. 원글
    '21.8.23 11:35 AM (118.235.xxx.153)

    121님 진심어린 조언 너무감사해요
    맞아요 그러네요 없어보이지 않게 제가 살게요
    지금 결제합니다 ㅎ

    지금은 좀 아팠고 회복중이지만
    빡시게 운동하고 몸매 관리하던 시기에도 그랬어요
    피부과도 1년씩 다니고 여튼 그시기도 리스였고

    요즘은 저여자가 무슨 짓을 하나싶게
    혼자 잘놀고 꾸미고 살긴해요
    1년반만에 연락해도 나오는 남자도 있더라마는ㅜ
    애가 둘이나 있는지라 도덕적으로 뭘 더하진 않으려구요

    저 좀 재밌는 대화상대도 되는 성격이라
    그만둔 한참어린 남자직원들도 계속 연락오고
    고민상담도 해달라는데 전같으면 애때문에 안갔지만
    이젠 저녁먹고 즐겁게 얘기정도는 하다와요

    한참만에 남편본 지인이 얼굴이 너무 상했다고 하는데
    밖에 여자있음 얼굴이 필텐데 이상하네 싶긴 하네요
    제얼굴이 해사하게 피고 즐거운일을 찾아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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