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소리가 너무 아니더라구요 ..
가족들을 비롯해서 내 주변사람들이 진짜 이목소리를 듣고... 사는건가 싶어서 ..
이사람들은 내목소리가 괜찮은건가 싶을정도로 충격이고
어디 목소리톤을 고정시켜주는곳 있으면 당장 찾아가고 싶더라구요...ㅠㅠ
82쿡님들은 녹음된 목소리 들을때 어떤 느낌이세요 .???
그리고 저같이 충격 드신분들도 있으신가요
82쿡님들은 녹음된 목소리 들을때 어떤 느낌이세요 .???
그리고 저같이 충격 드신분들도 있으신가요
아 그목소리가 다른 사람이 듣는 내 목소리 맞을거에요
내가 듣는 내 목소리는 뼈에서 울림? 그런 내몸에서 전해지는거라
타인이 듣는 내 목소리랑 다르다고 하네요
좀 토할거 같더라구요 너무 별로라
처음들엇을땐 충격이었다가 (얇은톤이라)
익숙해지니 괜찮아졌어요
나도 참 낯설던데요...
근데 사촌동생이랑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갸랑 친한가? 싶네요 ㅎㅎㅎ
진짜에요?
내 귀에 들리는 내목소리가 진짜 내목소리가 아니라니...
신기하네요..저도 통화녹음된 내 목소리 별론데 ..오글거리고..ㅜㅡ
낭랑하고 예쁘다는 소리를 평소에 자주 들었는데 제 목소리 녹음한거 들어보니 전혀 아니던데요 ㅠ
내 여동생이랑 목소리 똑같다는 소리 맨날 듣는데
동생 목소리가 내 귀에 들리는 내목소리 그대로예요
동생 목소리 녹음하면 평소 소리랑 약간 다르던데요
그건 기계음이 섞인 거.
보통 사람들 목소리랑 녹음 목소리를 비교 들어보면 알잖아요
포기했어요 진짜 이상한 목소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