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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사나오는 아파트 대단하네요

.. 조회수 : 22,875
작성일 : 2021-08-22 23:01:13
한때 조식나오는 아파트 유행이었던적 있잖아요
근데 대부분 허접한 메뉴로 구내식당 운영하다가 아무도안가서 운영접은 중저가 아파트들많던데,

레미안블레스티지인가 신라호텔에서 운영한다는데
조식, 중식, 심지어 식사외 추가적으로 매끼 커피,우유, 샌드위치,샐러드, 과일등의 샐러드바도 따로 있고

서빙다해주고 회수해가고 다먹은 샐러드바접시도 호텔처럼 바로바로 회수해가고 무엇보다 메뉴가 너무좋아 부럽네요
학교급식처럼 대용량에서 집개로 집어가는게 아니고
갈비찜, 생선구이, 영양밥, 냉면등..진짜일반식당처럼 한그릇씩 완성된개별요리로 나와요
사이드반찬은 당연히 다 있구요

한달이상 사진찍어논것봤는데 호텔한식당까지는 아니라도 회사구내식당이 아니라 꽤 괜찮은식당의 음식퀄리티던데 입주민들이 너무몰려 줄선다고 시간많이걸린다니 입주민들도 만족하나봅니다

무엇보다 호텔조식느낌(까지는 아니라도)비스무레하게 좋은음식 쉽게 원하면 바로 편하게 먹을수있다는 편리함이 부럽네요
이래서 돈벌어야되나봅니다

가격도 매끼당 7000원이면 싸지도비싸지도않은것같고
매일이용할것도 아니고
이용하는사람은 횟수별로 관리비에서 내면된다네요
이용안하는 사람은 당연히 돈안내구요
한달에 2회는 이용안해도 월14000원은 무조건 나간다니
주말에 늦은조식먹으러가는 즐거움으로 내는돈으로는 싼것같고요
거기사시는분들 부럽습니다
IP : 58.235.xxx.36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네요
    '21.8.22 11:06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나이드니 밥하기가 귀찮습니다...

  • 2. 저는
    '21.8.22 11:09 PM (1.227.xxx.55)

    오히려 가기가 더 귀찮을 거 같아요.
    아침은 대충 집에서 챙겨 먹고
    점심겸 저녁은 근처 맘에 드는 식당 가면 될듯 한데
    그런 아파트내 식당은 손님 올 때 좋을듯 해요.

  • 3. ㄴㅂㅇ
    '21.8.22 11:12 PM (14.39.xxx.149)

    배달시켜먹으면 한끼가 항상 1인 만원 훌쩍 넘어가는데 저런 조식 있으면 당장 사먹겠네요

  • 4.
    '21.8.22 11:14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다른 나라 살 때 그런 집에서 살았어요.
    호탤 케이터링 재공하는 아파트요.

    그런데 생각보다 귀찮아요.
    특히 아침은 훨씬 더요.
    그거 먹자고 내려가서 다시 이 닦으러 올라와야 하고요.

    그리고 안 물릴 것 같죠?
    어느 정도 지나면 빵이나 과일 정도나 몇 쪽 먹고 말아요.
    우리 남편은 수프나 한그릇 먹고 차 한잔 하고 땡.

    처음에는 신기해서 자주 갔어요.
    그런데 별로 이용하는 사람이 없길래 왜들 이용 안하지 그랬는데, 결국 한달도 채 안 돼서
    우리도 안 가게 되더군요.

  • 5. ㅇㅇ
    '21.8.22 11:19 PM (223.38.xxx.57)

    전 엄청 자주갈것 같은데.. 지금도 일부러 대학교 바로옆으로 이사왔거든요 대학에 외부인 가능한 구내식당가서 먹으려고
    여기 산지 몇년인데도 한달에 10번이상은 족히 가요. 그런게 아파트안에 있음 전 거의 맨날갈것같아요 거기다가 호텔에서하는거라니...

  • 6.
    '21.8.22 11:29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제가 살던 것은 일종의 주상복합식 아파트여서 다른 식당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아파트까페 이용하면 무슨 급식소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똑같이 호텔음식을 제공해도 어쩌다 한번씩 가는 호텔 조식뷔페하고는 사뭇 느낌이 달라요.

    거기도 처음이니 붐비겠죠.
    나중에는 이용자가 많이 떨어질 거예요.
    특히나 남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나라에서는요.

    그리고 저거 새로운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도
    이십 몇 년 전에 이미 일부 주상복합에서 그런 구내식당 운영했었는데...
    점점 이용자가 줄어서 나중에는 없앴어요.

  • 7.
    '21.8.22 11:30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제가 살던 곳은 일종의 주상복합식 아파트여서 다른 식당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아파트까페 이용하면 무슨 급식소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똑같이 호텔음식을 제공해도 어쩌다 한번씩 가는 호텔 조식뷔페하고는 사뭇 느낌이 달라요.

    거기도 처음이니 붐비겠죠.
    나중에는 이용자가 많이 떨어질 거예요.
    특히나 남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나라에서는요.

  • 8.
    '21.8.22 11:31 PM (180.224.xxx.210)

    다른 나라 살 때 그런 집에서 살았어요.
    호텔 케이터링 제공하는 아파트요.

    그런데 생각보다 귀찮아요.
    특히 아침은 훨씬 더요.
    그거 먹자고 내려가서 다시 이 닦으러 올라와야 하고요.

    그리고 안 물릴 것 같죠?
    어느 정도 지나면 빵이나 과일 정도나 몇 쪽 먹고 말아요.
    우리 남편은 수프나 한그릇 먹고 차 한잔 하고 땡.

    처음에는 신기해서 자주 갔어요.
    그런데 별로 이용하는 사람이 없길래 왜들 이용 안하지 그랬는데, 결국 한달도 채 안 돼서
    우리도 안 가게 되더군요.

  • 9.
    '21.8.22 11:32 PM (180.224.xxx.210)

    그리고 제가 살던 곳은 일종의 주상복합식 아파트여서 다른 식당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아파트까페 이용하면 무슨 급식소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똑같이 호텔음식을 제공해도 어쩌다 한번씩 가는 호텔 조식뷔페하고는 사뭇 느낌이 달라요.

    거기도 처음이니 붐비겠죠.
    나중에는 이용자가 많이 떨어질 거예요.
    특히나 남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나라에서는요.

  • 10. ㅇㅇ
    '21.8.22 11:37 PM (98.192.xxx.9)

    처음에 듣기엔 좋아 보였는데

    생각해 보세요
    편하게 늦게 일어나 대충 차리지도 않고 느긋한 조식 먹고 싶은데
    그거 먹으러 내려 가려면
    그래도 아는 옆집 사람들도 볼테고
    대충 하고 갈수 있나요?

    그 아침 먹으러
    얼굴이며 머리며 옷차림까지 신경 써야 하고
    나보다도 남편이 먼저 귀찮다고 짜증 낼것 같네요

  • 11. ㅎㅎㅎ
    '21.8.22 11:38 PM (218.55.xxx.252)

    개포 래미안블레스티지 친구가 살아서 가서 먹어봤어요
    칠천원에 푸짐하게 가져다주더라고요 샐러드는 뷔페식인데 밥은 가져다줘요 그래서 좋더라고요 진짜 호텔같은 정갈함

  • 12. 좋아요
    '21.8.22 11:49 P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

    근데 ...
    맛은 그다지 없어요.

  • 13. 3333
    '21.8.22 11:50 PM (175.209.xxx.92)

    입주민만 먹을수 있나요?

  • 14. 안가요
    '21.8.22 11:55 PM (14.32.xxx.215)

    맨날 보는 얼굴 책잡히기 싫어서
    옷 떨쳐입고 머리빗고 가야하는데
    그냥 집에서 토스트 먹고 말죠
    시간대도 엄격하고 저거 유지 안되는 이유가 있어요

  • 15. ...
    '21.8.23 12:00 AM (39.7.xxx.37)

    차림새 신경써야해요ㅜㅜ 귀찮음

  • 16. 호텔
    '21.8.23 12:10 AM (178.4.xxx.227)

    조식도 귀찮아서 룸서비스하는데
    저게 배달되면 몰라도
    사실 성가시고 귀찮은거 맞아요.

    입주민만 가능하고
    입주민 대동 외부인도 가능하다네요.

  • 17. ...
    '21.8.23 12:27 AM (220.75.xxx.108)

    생각보다 진짜 귀찮아요.
    사는 아파트에 조식서비스 생겼을 때 저만 간신히 옷 차려입고 가서 애들 몫까지 포장해와서 몇번 먹고 말았어요.
    세대수가 3400 인데도 유지가 안 되어 없어진...

  • 18. ...
    '21.8.23 12:40 AM (14.63.xxx.42) - 삭제된댓글

    부동산카페에 올라온 아파트 말씀하시는것같은데 매끼 7천원이고 의무조식 14000원이면 블레스티지가 아니라 개포래미안포레스트에요. 블레스티지는 한끼에 8천원

    https://cafe.naver.com/mnmfreaks/156837

  • 19. ...
    '21.8.23 12:43 AM (14.63.xxx.42) - 삭제된댓글

    부동산카페에 올라온 아파트 말씀하시는것같은데 매끼 7천원이고 의무조식 14000원이면 블레스티지가 아니라 개포래미안포레스트에요. 블레스티지는 한끼에 8천원

    http://cafe.naver.com/mnmfreaks/156837

    블레스티지는 조식서비스한지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반응좋은 것 보면 잘 유지되고 있는 것 같아요.

  • 20. ㅇㅇㅇ
    '21.8.23 12:45 AM (14.63.xxx.42) - 삭제된댓글

    부동산카페에 올라온 아파트 말씀하시는것같은데 매끼 7천원이고 의무조식 14000원이면 블레스티지가 아니라 개포래미안포레스트에요. 블레스티지는 한끼에 8천원이고 일년넘게 잘 유지되고 있는 것 보면 주민들이 싫증내는 것 같지는 않아요.

    https://cafe.naver.com/jaegebal/3121555

  • 21. ㅇㅇㅇ
    '21.8.23 12:48 AM (14.63.xxx.42) - 삭제된댓글

    부동산카페에 올라온 아파트 말씀하시는것같은데 매끼 7천원이고 의무조식 14000원이면 블레스티지가 아니라 개포래미안포레스트에요.

    https://cafe.naver.com/jaegebal/3121555

    블레스티지는 한끼에 8천원이고 일년넘게 잘 유지되고 있는 것 보면 주민들이 싫증내는 것 같지는 않아요.

    케이터링으로 운영하는 아파트들은 맛없어서 금방 없어지는 것 같고 블레스티지나 포레스트처럼 처음 설계할 때부터 불쓰는 조리시설 완비한 식당을 갖추는게 중요하죠.

  • 22. ㅇㅇ
    '21.8.23 1:00 AM (110.70.xxx.15) - 삭제된댓글

    한끼 7천원이면 가격도 싸고 좋네요

  • 23. ...
    '21.8.23 1:03 AM (14.63.xxx.42)

    부동산카페에 올라온 아파트 봤는데 매끼 7천원이고 의무조식 14000원이면 블레스티지가 아니라 개포래미안포레스트에요.

    https://cafe.naver.com/jaegebal/3121555

    블레스티지는 한끼에 8천원이고 일년넘게 잘 유지되고 있는 것 보면 주민들이 싫증내는 것 같지는 않아요.

    케이터링으로 운영하는 아파트들은 맛없어서 금방 없어지는 것 같고 블레스티지나 포레스트처럼 처음 설계할 때부터 불쓰는 조리시설 완비한 식당을 갖추는게 중요하죠.

  • 24. 스프링카운티자이
    '21.8.23 1:10 AM (211.212.xxx.185)

    용인에 있는 스프링카운티자이도 한끼에 7천여원 , 베이커리카페 제공되는데 여긴 60세 이상만 거주 매매 가능해요.
    엄마가 밥하기 싫다며 우겨서 이사가셨는데 지금은 아버지가 더 만족하세요.
    일반 아파트와 같은 구조라서 집에서 직접 음식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맘에 드는 메뉴 나오는날엔 식당에 가서 먹거나 포장해와서 집에서 먹어도 되고 무엇조다 식사도 맛있고 매일 아침에 굽는 빵이 맛있다고 참 좋아하세요.

  • 25. 좋아
    '21.8.23 1:11 AM (125.176.xxx.8)

    저걸 매끼 먹는게 아니라 밥하기 싫은날 아이들 먹고 와라 보내면 건강하게 먹을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손님오면 내려가서 먹고 ,,아이구 진짜 편하것네 ~~

  • 26. ...
    '21.8.23 7:22 AM (223.38.xxx.226) - 삭제된댓글

    눈꼽만 떼고 내려가면 되는 거라 하나도 안귀찮아요.
    차려 입고 갈 필요 없어요.
    브래지어 해야 하는 게 제일 귀찮죠.
    일어나서 화장실 가고 옷 입고 혈압약 먹고 머리 빗고...
    남편이나 저나 딱 5분만에 나갑니다.
    이렇게 식당에서 든든하게 아침 먹으면 점심은 간단히 먹어도 되서
    주말 하루가 정말 여유로워요.
    이런 글 나올 때마다 이웃 시선 신경쓰니 어쩌니 하는 분들 있는데
    아무도 신경 안써요.
    아파트 이웃따위가 뭐라고...
    심지어 저는 옆동에 같은 직장 사람도 있는데
    서로가 아무 신경 안씁니다.
    내가 그 아저씨한테 새로 시집갈 것도 아니고 잘 보여서 뭐하나요?
    남들도 내 외모에 아무 관심 없구요.
    50 다 된 아줌마가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차려 입고 내려갑니까?

  • 27. ...
    '21.8.23 8:09 AM (118.35.xxx.151)

    저도 봤는데 좋아보이던데요
    부페처럼 한접시에 음식 섞이는거 싫어하는데 개별 그릇에 한상 차림이라 깔끔하고 좋아보여요
    옷차림 신경쓸거뭐있나요
    가만보면 참 다들 남 눈치 많이 보고 살아요
    추리닝에 슬리퍼 끌고 가면 되지

  • 28.
    '21.8.23 8:18 AM (182.215.xxx.169)

    부러워요~~~~
    꼭 이용해보고싶어요

  • 29. 음식
    '21.8.23 8:35 AM (222.238.xxx.49)

    같은 맛의 느낌을 매일 먹으니 질립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도 없어졌어요.

    점차들 안가서 한산해지더니 없어 졌어요.

  • 30. ...
    '21.8.23 9:05 AM (211.36.xxx.132) - 삭제된댓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가 관심....
    결국 줄다가 없어져요!!!!
    비슷한 느낌의 외식같은 식사, 지겨워요.

  • 31. 첨만 그렇지
    '21.8.23 9:54 AM (218.234.xxx.35) - 삭제된댓글

    좀지나봐요. 안갈거예요. 길어도 1-2년이면 안갈겁니다.

  • 32.
    '21.8.23 11:16 AM (112.152.xxx.177)

    부러워요ᆢ부자되어서 그런 아파트 살고 싶어요ㅎㅎ

  • 33. 귀찮을거 같음
    '21.8.23 11:38 AM (116.43.xxx.13)

    메뉴는 좋은데 내려가기까지가 은근 귀찮을거 같아요 ㅋㅋ 잠옷입고 내려갈수는 없으니 ㅜㅜ

  • 34. sss
    '21.8.23 6:07 PM (175.113.xxx.60)

    그냥. 대충 입고 떡진 머리로 가면 어때서. ㅋㅋ

    참.. 남의 눈 신경 많이 쓰고 사시네요.

    나라면 그냥 진짜 편하게 하고 내려갈텐데.

    제 남편은 샤워 다 하고.. 드라이까지 하고 갈 사람이라.

    저는.. 혼자 얼른 먹고오겠네요.

  • 35. 좋네요
    '21.8.23 6:11 PM (220.117.xxx.158)

    맨날은 좀 질리겠고 가끔은 편하고 좋겠어요..특히 가격이 저정도면 진짜 괜찮은데요..전에 유투버가 롯데 시그니엘 사는 주민 인터뷰한거 봤는데..조식인가 계란후라이 하나에 18000원이라하던데ㅎㅎ

  • 36. 부럽
    '21.8.23 6:27 PM (118.221.xxx.222)

    이런 아파트 많이 좀 생겼으면 좋겠네요...나중에 질리더라도

    이런 서비스 있는 아파트 살아봤으면

    저희 친정엄마께도 알려드려야 겠네요~

  • 37. 안해본건
    '21.8.23 6:28 PM (42.25.xxx.121)

    환상이죠..

    유명한
    자사고 급식두고 라면먹어요.ㅋㅋ

  • 38.
    '21.8.23 6:37 PM (106.101.xxx.145)

    아파트마다 퀄리티 차이 심하던데요 호텔 요리진 들인 개래블도 있고 딴동네는 솔직히 안하느니만 못한 파바수준 퀄리티로 하는 아파트도 많더라구요

  • 39. 부럽
    '21.8.23 6:39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전 조식 필요없지만
    남편은 챙겨 먹는 편이라 매일 가지 않더라도 종종 이용할수 있으니...
    집에서 해먹다가 귀찮은날은 가서 먹고
    그냥 내가 직접 하지 않아도 뭔가 대안이 있다는것만으로도 맘이 너무 편할거 같아요

  • 40. 부럽
    '21.8.23 6:41 PM (58.234.xxx.21)

    부럽네요
    전 조식 필요없지만
    남편은 챙겨 먹는 편이라 매일 가지 않더라도 종종 이용할수 있으니...
    집에서 해먹다가 귀찮은날은 가서 먹고
    그냥 내가 직접 하지 않아도 뭔가 대안이 있다는것만으로도 맘이 너무 편할거 같아요

    아침 먹고 주말하루가 여유롭다는 분 부러워요
    맞아요 딱 그런게 필요해요
    주말에 아침부터 복딱거리며 먹고치우고먹고치우고 에휴

  • 41. 응??
    '21.8.23 6:54 PM (175.124.xxx.180)

    어차피 집에서도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 갈아입고 아침 먹지 않나요?

    일어나자마자 눈꼽만 떼고 잠옷입고 아침먹나요??
    ㅋㅋㅋㅋ

    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저런 아파트에 살고 싶당....ㅠㅠ

  • 42. .....
    '21.8.23 6:59 PM (218.235.xxx.250)

    저는 거기 너무 부럽네요
    그런곳에서 살고싶음

  • 43. 마니
    '21.8.23 7:11 PM (59.14.xxx.173)

    조식 주는 아파트 부럽네요!

  • 44. 지나가다
    '21.8.23 7:15 PM (182.212.xxx.82) - 삭제된댓글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사는 사람입니다.
    운영은 신세계푸드구요.
    조식, 중식, 간편식(샌드위치)..각각 7,000원
    일주일 메뉴를 아파트홈페이지에 공지
    입장할 때 자리 배정해주고 음식 쟁반째 서빙해주고
    식사 끝나면 빈그릇은 정해진 곳에 가져다 놓아요.
    샐러드바, 커피 등 무제한 사용 가능한데요
    요즘은 코로나로 샐러드바는 중지됐지만 한접시씩 가져다 줘요.
    안정적 유지를 위해 아파트관리비에서 14,000원이
    자동부과되기에 우리 부부는 한달에 한번은 꼭 갑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점점 괜찮아지더니
    요즘은 맛있네요^^

  • 45. 지나가다
    '21.8.23 7:18 PM (182.212.xxx.82) - 삭제된댓글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사는 사람입니다.
    운영은 신세계푸드구요.
    조식, 중식, 간편식(샌드위치)..각각 7,000원
    일주일 메뉴를 아파트홈페이지에 공지
    입장할 때 자리 배정해주고 음식 쟁반째 서빙해주고
    식사 끝나면 빈그릇은 각자 정해진 곳에 가져다 놓아요.
    샐러드바, 커피 등 무제한 사용 가능한데요
    요즘은 코로나로 샐러드바는 중지됐지만 한접시씩 가져다 줘요.
    안정적 유지를 위해 아파트관리비에서 14,000원이
    자동부과되기에 우리 부부는 한달에 한번은 꼭 갑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점점 괜찮아지더니
    요즘은 맛있네요^^

  • 46. 지나가다
    '21.8.23 7:27 PM (182.212.xxx.82)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사는 사람입니다.
    운영은 신세계푸드구요.
    조식, 중식을 한식,일품식,간편식(샌드위치) 3가지 형태로 제공
    가격은 7,000원..관리비에서 매월 정산
    일주일 메뉴를 아파트홈페이지에 공지
    입장할 때 자리 배정해주고 음식 쟁반째 서빙해주고
    식사 끝나면 빈그릇은 각자 정해진 곳에 가져다 놓아요.
    샐러드바, 커피 등 무제한 사용 가능한데요
    요즘은 코로나로 샐러드바는 중지됐지만 한접시씩 가져다 줘요.
    안정적 유지를 위해 아파트관리비에서 14,000원이
    자동부과되기에 우리 부부는 한달에 한번은 꼭 갑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점점 괜찮아지더니
    요즘은 맛있네요^^

  • 47. 그것도
    '21.8.23 7:42 PM (59.15.xxx.2)

    귀찮으면 밥 먹는 건 귀찮지 않아요?

    숟가락 들어서 입까지 가고 또 씹어야 하는데.

    그냥 밥을 먹지 말지.

    아침에 세수하고 내려가는 거랑, 아침 내가 준비해서 먹고 설거지하는 거랑

    어느 게 더 귀찮은지. 참.... 음식이 질릴 수야 있지만.

  • 48. ㅇㅇ
    '21.8.23 7:55 PM (1.248.xxx.170)

    주민들 너무 부럽습니다.
    요즘 이웃에 누가 사는지 모르지 않나요?
    어차피 다들 자다 일어나서 대충하고 올 텐데
    아무렇게나 하고 가면 어때요.

  • 49. 부러움
    '21.8.23 7:57 PM (61.84.xxx.134)

    50대되니 밥하기 진짜 귀찮아요.
    돈도 많이 들고..
    저는 맨날 애용할듯..
    원래 호텔서도 우린 대충 눈꼽만 떼고 먹으러가는 스탈이라서요.

  • 50. //
    '21.8.23 8:02 PM (219.240.xxx.130)

    개포레미안포레스트도 입주민 7000원 비입주민9000원이라고 하는데요
    사진보니 맛있을꺼같아요
    아침 먹는데 뭘 꾸미고 가나요 선글라스끼고 모자쓰고 가면되비
    옷은 바지만 바꿔입는걸로 가디건 걸치고

  • 51. 실버레지던스
    '21.8.23 8:25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건대 스타시티 옆에 클래식 500이라는 호텔식 고급실버레지던스있어요. 일부는 호텔로 운영하고요. 거긴 cj 에서 하는데 1끼가 1만원정도, 외부인 12000원이에요. 부페식이고 노인들 식단에 맞춰서 저염 건강식이고 요일마다 특별식이 있더라구요. 커피 샐러드 과일 다 있구요.
    친정모땜에 자주 먹었었는데 외부인인 저도 이젠 질려요. 여긴 무조건 한달에 20장은 사야 해서 먹기 싫어도 그냥 먹어야 해요. 그 덕에 제가 자주 가서 소진해드림.
    ( 자식들 오기 편하게) 서울도심내 가까운 실버이고 안에 피트니스 사우나 수영장 다 있고 노인들 요가 바둑 운동 노래등 커뮤니티 잘 되어있어서 저도 65세 되면 들어가고 싶었는데 보증금 10억 이상에 기본관리비 200부터 시작하는지라...ㅠ

  • 52. 조식보다
    '21.8.23 9:01 PM (180.230.xxx.233)

    석식으로 바뀌면 더 좋을 듯.

  • 53. 달이
    '21.8.23 9:27 P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

    조중석식 되는 주상복합삽니다
    가격도 4500.5500.6500원 입니다
    한식과 일품식에서선택하고
    간단한 샐러드바 무료로 제공됩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관리비에서 정산됩니다
    안먹는다고 관리비가 더 나가는것도 아니고
    다른사람이나 옷차림 신경 안쓰입니다....
    혼자 먹으러 갈때도 좋고
    가족과 가도 좋고
    아무튼 편해서 살기 좋아서 이사가기

  • 54. 좋아요
    '21.8.23 9:31 P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

    조중석식 되는 주상복합삽니다
    가격도 5000 6000 7000원 입니다
    한식과 일품식에서선택하고
    간단한 샐러드바 무료로 제공됩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관리비에서 정산됩니다
    안먹는다고 관리비가 더 나가는것도 아니고
    엘베타고 바로 내려가면 되니 편하고
    다른사람이나 옷차림 신경 안쓰입니다....
    혼자 먹으러 갈때도 좋고
    가족과 가도 좋고 친구와도 같이 가서 먹고
    아무튼 편해서 살기 좋아요

  • 55. ....
    '21.8.23 9:39 PM (122.38.xxx.175)

    저도 해외에 있을때 조식 나오는 아파트에 살았었는데요.
    너무 편했어요.
    아침에 출근준비 다하고 나오면서 밥먹고 출근하고.
    정말로 거의 매일 먹었는데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그립네요. ㅎㅎ

  • 56. ㅠㅠ
    '21.8.23 9:41 PM (59.10.xxx.178)

    은근 편해요
    그리고 서로들 신경안쓰구요
    생각보다 주민수가 많고 이용하는 사람들은 일부이니 잘 모를는 사람들이구요
    어르신 분들 내려와 식사하시고 가는거 보면 진짜 편하겠다 싶어요
    집에서 그렇게 차려 내려면 가격도 합리적이구요
    샐러드바에 야채 과일도 골고루 먹을 수 있고요

  • 57. ㅇㅇ
    '21.8.23 10:06 PM (122.32.xxx.97)

    나라가 망하려니까 별게 다 생기는구만요.

  • 58. 00
    '21.8.23 10:49 PM (1.241.xxx.182)

    이렇게 까지 자세하게?
    광고 티나요

  • 59. ..
    '21.8.23 10:52 PM (49.168.xxx.187)

    광교 더샵레이크파크 여기도 식사 제공 되는데요. 주말 저녁에 지나가다보면 노인분들과 20대 청년층이 주 이용 연령대 같았어요. 여기는 개포만큼 비싸지 않으니 고려해보세요.

  • 60. ..
    '21.8.23 11:10 PM (221.162.xxx.147)

    아이들 급식 십수년간먹고 회사가면 구내식당 몇십년간 잘만먹고
    까짓 한달 몇끼가 질리면 얼마나 질린다고
    내가 하는 밥이 더 질림

  • 61. ..
    '21.8.23 11:38 PM (211.51.xxx.77)

    툭하면 광고타령
    여기가 회원 200만명가까이되는 부동산카페도 아니고 30억가까이하는 개포신축아파트를 광고한다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리고 식사 나오는 아파트 생기면 나라가 망하나요?
    왜죠?@:/.?!

  • 62. ㅇㅇ
    '21.8.24 1:32 AM (58.234.xxx.21)

    와우
    조중석 다 되는 곳도 있군요
    진짜 끼니 안챙겨도 되는 삶 넘 부럽다~
    그냥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네요 ㅋ

  • 63. ㅇㅇ
    '21.8.24 2:48 AM (1.241.xxx.182)

    그게 아파트 광고겠어요?
    식당광고겠지 툭하면 광고아니래

  • 64. 안질려요
    '21.8.24 8:01 A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한 업체가 계속 하는 게 아니라 입찰을 통해 업체를 바꿉니다.
    그리고 케이터링이 은근 안질리는게
    이 업계도 수십년 노하우가 쌓여서 계속 음식이 바뀝니다.
    호텔부페는 사흘만 먹어도 질리는 게 음식이 사흘 내내 그대로이기 때문이예여. 손님이 바뀌니 음식을 안바꾸는거죠.
    반면 케이터링은 먹는 사람은 그대로인데 음식이 계속 바뀝니다.
    생각보다 안질려요.
    저는 97년, 남편은 95년부터 지금까지 한 회사 다니고 있는데
    회사 식당밥 안질리고 잘 먹고 있어요.
    (물론 약속 만들어 밖에서 먹을 때도 많아요. 직급이 있으니...)
    그리고 울 아파트 밥은 주말에만 먹어서 질릴 새가 없네요.
    은퇴하면 저는 아침은 씨리얼로 때울 생각인데,
    남편은 매일 내려가서 먹겠대요.

  • 65. 이게..
    '21.8.24 9:07 AM (175.126.xxx.84)

    2년은 지나봐야 알듯요

    커뮤나티에 대해서도 지금 여러가지.말이.나오던데....

  • 66. ㅇㅇ
    '21.8.24 2:10 PM (211.51.xxx.77) - 삭제된댓글

    그게 아파트 광고겠어요?
    식당광고겠지 툭하면 광고아니래
    .................
    입주민 동반하지 않으면 외부인들은 먹을 수가 없는데 식당광고를 왜하나요? 더구나 외부인은 입주민 동반해도 돈도 더받네요.

  • 67. ㄴㄴㄴ
    '21.8.24 2:13 PM (211.51.xxx.77) - 삭제된댓글

    그게 아파트 광고겠어요?
    식당광고겠지 툭하면 광고아니래
    .................
    입주민 동반하지 않으면 외부인들은 먹을 수가 없는데 식당광고를 왜하나요? 더구나 외부인은 입주민 동반해도 돈도 더받네요.
    다들 개포신축아파트에 지인 한명씩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듣기론 아파트커뮤니티 식당 들어가는거 수익 그닥이라 업체에서 입찰 안하려고 한다고..
    이번에 신축개포4단지 식당입찰 한업체만 들어와서 유찰됐다고 들었어요.

  • 68. ㄴㄴㄴ
    '21.8.24 2:15 PM (211.51.xxx.77)

    그게 아파트 광고겠어요?
    식당광고겠지 툭하면 광고아니래
    .................
    입주민 동반하지 않으면 외부인들은 먹을 수가 없는데 식당광고를 왜하나요? 더구나 외부인은 입주민 동반해도 돈도 더받네요. 금액도 현금내는게 아니라 입주민키로 지불해야하고 관리비에서 빠져나가는데 식당광고를 왜?
    다들 개포신축아파트에 지인 한명씩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듣기론 아파트커뮤니티 식당 들어가는거 수익 그닥이라 업체에서 입찰 안하려고 한다고..
    이번에 신축개포4단지 식당입찰 한업체만 들어와서 유찰됐다고 들었어요.

  • 69. 질리긴요~
    '21.8.25 10:32 PM (61.84.xxx.134)

    집에서도 아침은 맨날 비슷하지않나요?
    저녁도 마찬가지죠...식단 거기서 거기
    심지어 밖에서 사먹는 것도 맨날 뭐 먹나 고민인데...
    고민없이 딱 알아서 주면 너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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