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영구씨 아들은 어느 중학교 다니나요?
초등은 리라나오고 현관입구에 트로피가 그득하던데..
중학교는 어디 갔나 궁금하네요.
1. 의대목표인데
'21.8.22 9:49 AM (218.145.xxx.232)아이도 잘 따르고. 의지도 강하더군요
2. 아맞다
'21.8.22 9:55 AM (218.55.xxx.252)피부과의사가 목표라했는데
3. 00
'21.8.22 10:00 AM (211.212.xxx.148)아들이 영재더라구요
꼭 성공하겠던데요4. 대단
'21.8.22 10:05 AM (220.94.xxx.57)타고 난게 많은거죠,
엄마의지도 대단하고5. ....
'21.8.22 10:06 AM (1.227.xxx.149)대청중 아닌가요? 아들이 어찌나 효심이 깊던지... 그리고 리라초 교지에 쓴 글 보고 깜놀. 초딩의 필력이 ㅎㄷㄷ하더군요
6. 여기
'21.8.22 10:26 AM (118.235.xxx.5) - 삭제된댓글여기 칭찬 많이 나온 리얼 영재인가보네요.
7. 아이가
'21.8.22 10:26 AM (58.140.xxx.197)인성도 착해보여요 :)
8. ..
'21.8.22 10:59 AM (39.115.xxx.64)엄마 대단하던대요 공부법도 알려주고 요리도 배우고
최선을 다 하니 아이도 재능있고 잘 자라네요
아나운서 출신들이 말 하는 기법도 좋고 상대방
공감 잘 해주고 칭찬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말 하는 방법
잘 알아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엄마가 많은 것 같아요9. 오........
'21.8.22 11:10 AM (1.225.xxx.38)얼마나잘하길래....... 티비본적이없어서.궁금하네요
조영구는좋겠어요
젊을적 본인의 시끄러웠던 삶, 자식으로 보상받는느낌이겠어요10. 조영구 부인
'21.8.22 11:16 AM (211.36.xxx.54)아나운서 출신이어요?
오늘 첨 알았네요.
말하는건 들어봤는데 발음이 좋았어요.11. 조영구 부인
'21.8.22 11:22 AM (118.235.xxx.99)홈쇼핑 아니가요? 아나운서 였나요?
12. 아나운서노노
'21.8.22 11:24 AM (106.101.xxx.222)홈쇼핑호스트.아들은 정말 스마트하더라구요
13. ㅇㅇ
'21.8.22 1:18 PM (119.149.xxx.122)부인이 연대영문과 나왔네요
엄마 머리 닮았나봐요14. ...
'21.8.22 1:31 PM (115.21.xxx.48)다 좋은데요
아이 영재라는거 앞세워 책 내어서 팔고 강의도 하고...
질투 시샘 많을듯요
아직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너무 자랑?하고 떠벌리는것 같아 좀....15. 아나운서 지망생
'23.3.2 1:47 AM (220.120.xxx.170)아나운서 아니고 지망생이엇는데 계속 떨어져서 홈쇼핑호스트했다고 들었어요. 연대영문과이고 형부도 의사일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