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는 어떤음식보다 내가 만든음식이 맛있다하는거 있으세요?

모모 조회수 : 3,677
작성일 : 2021-08-21 10:46:54
저는 만두요
시중에 유명한 만두집보다
제가 만든 만두가 젤 맛있어요
모두들 추천한다는 만두집 만두도
다 닝닝하고 간이 세고
집에서 만든 깔끔한 맛은 안나네요
그래서 이젠 아무리 귀찮아도 만두만은
제가 만들어 먹어요
여러분들도 그런음식
한가지씩 있는지요?
IP : 110.9.xxx.7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21 10:47 AM (14.54.xxx.18)

    저도 김치만두랑 김밥이요~~

  • 2. ...
    '21.8.21 10:48 AM (61.99.xxx.154)

    저도 만두 잘 만들어요

    김치도 쫌.. 근데 내 음식이 맛있으면 살쪄요 ^^;;

  • 3. 다들
    '21.8.21 10:48 AM (110.11.xxx.252)

    부지런하시네요ㅜ 손 많이 가는 음식들인데

  • 4.
    '21.8.21 10:4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닭칼국수, 김치찌개, 콩나물밥이요

  • 5. ㅇㅇ
    '21.8.21 10:50 AM (175.125.xxx.199)

    만두잘하는 분 정말 부럽습니다. 왜 저는 자꾸실패할까요.

  • 6. ㅎㅎ
    '21.8.21 10:51 AM (221.151.xxx.33)

    저는 낙지볶음 오징어볶음 정말 잘해요.

  • 7. ㅁㅁ
    '21.8.21 10:52 A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만든 음식이 무조건 파는 음식보다 맛있긴 해요.

    요리솜씨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만 골라서 (파는 음식은 싫어하는 야채,양념이 들어가기도 하죠)
    제 입맛에 맞춰서 간을 하고 달달함과 맵기를 맞추니까 제일 맛있어요.

  • 8.
    '21.8.21 10:55 AM (125.133.xxx.80)

    만두 , 칼국수 , 잔치국수 , 김밥
    거의 모든게 제가 하는게 더 맛있어요 그런데!!
    남편은 일상이 무료해서 외식을 더 좋아해요

  • 9.
    '21.8.21 10:56 AM (220.116.xxx.18)

    냉동만두건 식당만두건 집에서같이 맛있을 수가 없어요
    재료도 그렇고요 노동력이 얼마나 많이 드는데 그렇게 만드는 곳이 몇이나 있겠어요
    진짜 집만두처럼 만들어 팔면 무진장 비싸야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그래서 집만두는 웬만하면 밖음식보다 훨씬 맛있죠
    당연 김밥도…

  • 10.
    '21.8.21 10:57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돼지고기 김치찌개
    시래기국
    멸치볶음

  • 11. 각종김치
    '21.8.21 10:59 AM (211.209.xxx.60) - 삭제된댓글

    퇴직후 한가해져서 직접 만들었는데
    엄마가 한 김치맛과 똑 같아 깜짝 놀람 너무나 맛있었어요

    그후 몇년간 온갖 김치 직접 담아먹다가 지금은 걍 사먹어요, 만들기 힘들고 귀찮음.

  • 12. 3대 비만유발식품
    '21.8.21 11:01 AM (211.36.xxx.17)

    집녹두전
    집만두
    집김밥
    이 세 가지는 집에서 하는게 무조건 더 맛있어요
    다들 배불러서 헉헉 호흡곤란 올 때까지 먹지 않나요?

  • 13. ...
    '21.8.21 11:02 AM (49.161.xxx.218)

    손맛있는분들 많네요
    전 귀찮아서 사먹어요
    특히 손많이가는 김밥이요
    2~3줄이면 2식구 한끼되니깐요 ㅜㅜ

  • 14.
    '21.8.21 11:05 AM (121.132.xxx.211) - 삭제된댓글

    사먹는게 내가 한것보다 맛있어서가 아니라 하기싫어서 사먹는 경우가 많아요.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야쥬.

  • 15. 저는
    '21.8.21 11:06 AM (175.115.xxx.131)

    제가 만든 김밥,울 친정엄마 김치,밑반찬
    울시엄니 만두..
    사먹는것과는 비교불가

  • 16. ㅋㅋ
    '21.8.21 11:13 AM (110.12.xxx.155)

    커피차요. 아메리카노보다 더 흐리지만 깊고 개운한 맛!
    고온동결 커피알갱이를 50알갱이쯤만
    깨끗한 도자기잔이나 유리잔에 넣고
    맹물 팔팔 끓인 백비탕을 85도쯤으로 식혀
    포트를 30센티미터쯤 위에서 들고 사알짝 돌리면서
    도자기잔에 스르륵 따라줍니다.
    물비린내도 없고 속쓰림도 없는 개운함이 최고인데
    아무데서도 안 팔아서 직접 제조해 먹습니당

  • 17. ㅋㅋ
    '21.8.21 11:14 AM (110.12.xxx.155)

    아 커피알갱이는 저온동결인가 보네
    암튼 차 중에 제일 맛있습니다. ^^

  • 18. ㅡ.ㅡ
    '21.8.21 11:14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전 남이 내게 정성들여 차려 준 음식은 다 맛있음

  • 19. 그건
    '21.8.21 11:20 AM (175.117.xxx.71)

    내 입맛에 맞게 만드니까 만족감이 크죠

    남들은 김밥이 왜이래 하지만
    내 기준 제일 맛있어요
    제 친구도 자기 김밥이 최고인 사람인데
    김밥이 왜 이래하고 먹으래요
    건강식으로 만들다 보니 단무지 없고 햄 없고
    두부 넣고 미나리 넣고 하고 상추 깻잎 넣고
    고추장에 볶은 멸치 넣고
    그래도 맛있어요

  • 20. ㅇㅇ
    '21.8.21 11:21 AM (106.102.xxx.139)

    김밥 카레 볶음밥

  • 21.
    '21.8.21 11:22 AM (114.199.xxx.43)

    저도 만두요 만두피는 사서 하는데
    속을 국산 삼겹살 갈아서 마늘 생강 파 소금 조미료 넣고
    해요
    딘다이펑 안부러워요
    김치도 마늘 생강 파 팍 넣고 미원 설탕 신화당 젓갈
    넣으면 명동교자 만큼 맛있어서 스스로 놀라기도
    하네요
    몸에 안좋긴 한데 이렇게 해야 맛이 나니...

  • 22. 잡채와 꼬지전
    '21.8.21 11:37 AM (14.34.xxx.99)

    그리고 갈비탕

  • 23. ㅡㅡ
    '21.8.21 11:38 AM (116.37.xxx.94)

    멸치볶음

  • 24. 집밥
    '21.8.21 11:51 AM (222.106.xxx.155)

    갈비탕은 밖에서 사먹는 게 싸던데요? 10만원어치 사봐야 ㅜㅜ. 식당서는 이것저것 섞으니. 전 돈가스와 파스타, 웬만한 집보다 잘합니다^^ 하도 많이 해봐서 ㅋ

  • 25. 봄이
    '21.8.21 12:01 PM (118.223.xxx.37)

    저는 김밥 , 파스타 (토마토, 봉골레, 알리오 올리오)
    크림파스타는 빼고요 ㅎ

    집에서 하면 맛있어요.
    집에서 만들고 감탄하며 먹어요 ^^

  • 26. 저는
    '21.8.21 12:35 PM (223.38.xxx.49)

    부대찌개 랑 마라탕
    애들이 20대인데 어지간한 배달음식점보다 맛있다고 해요.

  • 27. ...
    '21.8.21 12:37 PM (125.177.xxx.82)

    1. 아보카도 샐러드
    2. 샌드위치
    3. 닭볶음탕, 찜닭, 닭갈비
    4. 로제 스파게티, 미트 스파게티, 토마토 스파게티
    6. 김치만두, 여름만두(부추, 청양고추, 버섯)
    7.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볶음밥, 김치볶음
    8. 파전, 감자전, 녹두전
    9. 비빔국수, 잔치국수, 비빔냉면, 물냉면
    10. 수제비, 칼국수
    11. 바베큐립, 스테이크

    유일하게 못하는 음식: 김밥(옆구리가 터져요)

  • 28. ..
    '21.8.21 4:27 PM (39.115.xxx.132)

    맞아요 만두랑 김밥
    대충해도 집에서 만든게 제일 맛있어요

  • 29. ....
    '21.8.21 4:29 PM (14.52.xxx.133)

    파스타, 비빔국수, 김치볶음밥, 갈비찜, 잡채요

  • 30.
    '21.8.21 4:42 PM (39.7.xxx.148)

    김밥 골뱅이소면 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3568 부부관계 응해주지않으면 꼬라지부리는 인간 처방법좀.. 21 아줌마 2021/09/23 9,371
1243567 김구라 퇴출되길 39 ㅇㅇ 2021/09/23 18,978
1243566 '대장동 1000배 수익' 설계한 유동규, 전화번호 바꾸고 잠적.. 2 .... 2021/09/23 1,084
1243565 과거에 나한테 잘못한 부모를 용서해야하는 걸까요? 14 00 2021/09/23 2,558
1243564 14살 강아지 슬개골 20 강아지 2021/09/23 1,511
1243563 생선가시가 목에 걸려서 하루종일 안빠져요TT 11 maljjo.. 2021/09/23 2,349
1243562 네이버 QR체크인 할때 '1차 접종자 입니다' 이거 안나오게 할.. 7 ... 2021/09/23 2,983
1243561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원이 엄마랑 이사장님은 친구일까요 16 ㅇㅁ 2021/09/23 4,048
1243560 남양주시 "집사부일체 이재명편, 방영금지 가처분 신청&.. 8 ㅎㅎ 2021/09/23 2,055
1243559 공부하고 와서 까세요 15 2021/09/23 3,193
1243558 부동산 ... 3 .... 2021/09/23 1,782
1243557 추석에 icoop생협 한우세트 선물 받거나 하신분께 질문이요 1 oo 2021/09/23 839
1243556 김구라 지금 부인은 뭐하던 사람인가요? 6 ... 2021/09/23 10,669
1243555 오징어 게임이요 영화얘기 아님 46 그냥 2021/09/23 4,713
1243554 귀체온계 브라운으로 꼭 사야 할까요? 3 체온계 2021/09/23 1,296
1243553 인터넷 복권은 당첨이 안되는거 같아요 2 ........ 2021/09/23 1,406
1243552 한국에 이런 기자도 있군요 5 .. 2021/09/23 1,282
1243551 9월18일 이재명 "유동규는 캠프에서 일한 적이 없다&.. 6 유동규를 찾.. 2021/09/23 1,075
1243550 버스비 아낄려고 걸었어요 8 절약 2021/09/23 3,050
1243549 전세 또 폭등할듯... 21 ... 2021/09/23 6,799
1243548 화이자 맞았는데 타이레놀 먹음 되나요 3 주사 2021/09/23 1,685
1243547 저축은행 처음으로 돈 맡겨보려구요. 어떻게 하나요? 알려주셔요 2021/09/23 990
1243546 진중권 ‘대장동의혹, 제2의 조국사태 될듯’ 28 ㅇㅇ 2021/09/23 1,878
1243545 라식 하고 나중에 렌즈 사용 3 highki.. 2021/09/23 1,535
1243544 고발장 전달 직전, 그 검사들은 왜 카톡 단체방에 모였나 6 수사하라!!.. 2021/09/23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