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셋낳고 육아로 우울해 하는 딸 보는 친정엄마는 어떤 심정일까여

조회수 : 4,076
작성일 : 2021-08-20 17:21:06
보수적인 시집 만나서 아들 낳아야한다고
아이셋낳고 키우기 힘들다고 육아우울증으로
우울해 하는 딸 보는 친정엄마는 어떤 마음일까요
IP : 219.255.xxx.1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0 5:23 PM (61.105.xxx.31) - 삭제된댓글

    시집이 경제력은 있나보군요.
    친정모께서는 주중이던 주말이던 아이들 봐주셔서 딸 육아 중 숨통 좀 트이게 해주세요.

  • 2. 답답하고
    '21.8.20 5:2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요즘같은때 그런 남자 그런 시댁 을 만나 선택해서 결혼을했다는 것도 답답하고, 깜냥도 안되면서 시댁 눈치에 애를 셋이나 낳은 것도 이해가 안되고 시댁 눈치안보려고 혹은 시댁 재산에 눈이 멀어 그런 선택을 했다는 어리석음에 화가 나겠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자식 힘드니 내가 조금이나마 도와야겠다 싶을것 같아요.

  • 3. ....
    '21.8.20 5:34 PM (211.221.xxx.167)

    속이 터질꺼 같아요.
    왜 그런 집엘 시집가서 그 고생을 하고 사는지...
    요즘 세상에 아들 낳아야한다고 애 셋 낳는 집이 어딨어요.
    지팔자 지가 꼰거라고 답답하면서도 고생하는 딸이 안스럽겠죠.

  • 4. ㅇㅇ
    '21.8.20 5:38 PM (122.40.xxx.178)

    요즘도 있나보네요. 최소 준재벌가인가봐요. 상황 섦명이 짧아 모르지만 우울증이면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 5. . .
    '21.8.20 5:42 PM (125.179.xxx.20)

    준재벌가에 시키는대로 아들 낳았으면
    당연히 도우미 보내주지않나요?

  • 6. ....
    '21.8.20 5:45 PM (218.146.xxx.219)

    친정모는 무슨 죄인가요
    친정모가 애 셋 낳으라 한것도 아닌데 어디까지 책임져줘야 되나요? 딸가진 죄인인가

  • 7. 요즘
    '21.8.20 5:54 PM (39.7.xxx.107)

    아들운운하는집은 엄청 부자일걸요. 애셋 낳을 정도면 며느리도 좋은집안 아닐거고

  • 8. 딸이
    '21.8.20 6:06 PM (183.98.xxx.147)

    본인 커리어 다 버릴만큼 시가가 잘 살고, 사위가 세상 다정다정하면 딸 한테 이 시기만 넘기면 괜찮다고 다독여줄 것 같고....
    받을것도 별로 없거나 사위가 별로이거나 하면 정말 같이 한숨 나올듯,,,
    그런데 애 셋이어도 돈으로 뿌리면서 남편까지 도움 많이 주면 우울증 안 생기는데.....

  • 9.
    '21.8.20 6:33 PM (115.136.xxx.208) - 삭제된댓글

    돈으로 뿌리면서 남편까지 도움 많이 주면 우울증 안 생기는데.....
    본인이신가요~~?
    우울증의 원인은 다양하조ㅡ

  • 10. ..
    '21.8.20 7:54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에고 그 놈의 재산이 뭐라고 애를 샛이나..ㅜ

  • 11. 한심해서
    '21.8.20 8:56 PM (121.162.xxx.174)

    등짝은 후려치고 싶지만
    도와는 줘야겠죠
    아들 낳아 재산 물려줄 정도면
    육아 안 힘들어요
    사람 쓰니까.

  • 12. ㅇㅁ
    '23.7.29 2:04 PM (106.101.xxx.232)

    저희집이네요
    장점제로 속터지는 옛날 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0773 살빼려구요 4 살아살아 2021/08/20 2,714
1230772 트랜드cc가방요 샤넬 2021/08/20 914
1230771 "떡볶이 입에 물고라도 달려갔어야" 6 ... 2021/08/20 1,998
1230770 고2 과외샘 함 봐주세요. 4 과외샘 2021/08/20 1,438
1230769 서민은 좀 살게 해주면 좋겠어요 19 ㅇㅇㅇ 2021/08/20 3,614
1230768 집 사면 청약통장은 해지해도 되나요? 3 ㅇㅇ 2021/08/20 3,504
1230767 64세 아버지 아직 백신을 못맞으셨는데.. 14 .. 2021/08/20 4,013
1230766 앞뒤로 걸어다니는 부부는 어떤가요 27 2021/08/20 7,572
1230765 검사대상자 가족 있을 경우 6 질문 2021/08/20 1,867
1230764 대구에 망고매장 없어졌나요?? 2 자라맞은편 2021/08/20 1,401
1230763 경기도의회 민주당도 '전도민 재난지원금' 둘러싸고 내홍 4 ㅇㅇㅇㅇ 2021/08/20 1,008
1230762 부모님이랑 어디가면 좀 창피해요 13 gg 2021/08/20 8,494
1230761 이재명이 진짜 무서운 이유 18 ceces 2021/08/20 3,235
1230760 모가디슈 강추요 8 리턴 2021/08/20 3,151
1230759 7시 알릴레오 북's ㅡ 공간의 미래 , 유현준 3 같이봅시다 2021/08/20 1,128
1230758 영통에 고등학원 추천가능할까요? 3 ㅇ ㅁ 2021/08/20 1,045
1230757 여론조사는요 3 ^^ 2021/08/20 938
1230756 생명선이 길어도 장수안한다고 말해주세요. 8 큰일 2021/08/20 2,377
1230755 베이킹 소다는 알루미늄은 세척하면 안되는건가요? 3 클났어요 2021/08/20 2,975
1230754 돼지 불고기에 청경채 넣어도 되나요 3 소고기만 2021/08/20 1,171
1230753 하품하다가 입술이 찢어졌는데 7 카라 2021/08/20 1,904
1230752 모르는 분이랑 같이 웃었어요. 15 ... 2021/08/20 5,920
1230751 무슬림의 도와달라는 말의 의미 41 도와달라고 2021/08/20 7,514
1230750 백신접종 업무하시는 분들 고생이 많네요 3 백신 2021/08/20 1,183
1230749 이마트 쓱배송 이용하는 분들 6 이마트 쓱배.. 2021/08/20 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