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토르트..간편요리 식품 많이 먹음 안좋겠죠?

불량주부ㅜㅜ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21-08-20 12:23:20
도통...심신에 문제가 많아... 음식하기가 넘 싫고 힘들어서..

추어탕 미역국 전복죽 등

몇 가지 사다 놓고 먹는데

맛은 참 조미료가 많이 들어서 금새 질려서

먾이 먹기도 힘들긴하겠더라구요..

몸이 편한 대신  감수해얄 것이 많겠죠? ㅜㅜ

IP : 222.235.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0 1:02 P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매일 먹는 거 아니고
    야채많이 추가해서 먹으면
    적어도 외식보다는 깨끗한거 같아서
    저는 가끔 이용해요

  • 2. ..
    '21.8.20 1:08 PM (58.143.xxx.195)

    황성주 박사 강의 들어보면 정신이 바짝들어요
    음식이 내몸의 dna 를 바꾼데요
    자연식품을 먹어여겠다 싶어
    노력하지만 아이들 매끼차리기 힘겨워
    라면 인스턴트 패키지 떡볶이등 참 많기도 한거같아요
    가공식품이 살도쪄서 자연식품먹으며
    살아야지 다짐은하는데 요즘세상에
    온전히 그러기도 쉽지않은 세상이 되어버려
    참 그렇다 마음로 자주생각들어요
    차라리 안만들어 팔고 자연식품들만 먹는다면
    얼마나 좋을가 이젠 힘들겠죠.. 아쉬워요 뭔가
    발전은해도 오히려 약이사람을망치고
    음식도 가공해서 무언가 첨가되고
    익숙해지고 누리며 사는것도 많지만
    오히려 남용안하고 살던시절분들 눈도 건강한거같고
    과욕이 문제네요

  • 3. 진짜
    '21.8.20 1:30 PM (175.195.xxx.190)

    많이 먹을 수가 없어요 ㅜㅜ
    어머님이 어디서 자꾸 줘서 받아오시는데 어머님도 입에 안 맞으시니 저희에게 주세요.
    처음에는 보관하다가 급할 때 그냥 데워 먹으면 되니까 편하다 싶어서 좋아라 했는데
    이제 어머님이 왜 안 드시는지 알겠어요 ㅠㅠ
    엄청 질려요
    전복죽 단팥죽 닭죽 미역국 무국 북어국... 옛날 3분 어쩌고. 그런 것보다는 나은데.
    다양한데... 근데 안 먹게 되더라구요. 입에 착 안 붙어도 집에서 끓인 건 질린다는 느낌이 없는데.

    어차피 매일매일 먹지도 않는 거 그냥 드셔요 ^^
    그러다보면 또 어느순간 막 힘들어도 직접 반찬해서 먹게 되더라구요.
    먹어봤자 하루 한끼죠.

  • 4.
    '21.8.20 1:50 PM (220.116.xxx.18)

    그래서 세상에 공짜가 없다니까요
    편리를 취하고 맛과 내준다
    부수적으로 뭔가 찜찜함을 얻었다

    편리 vs 찜찜함과 맛없음
    언제나 이 둘을 저울에 놓고 재면서 선택하는 거죠

  • 5. 나옹
    '21.8.20 2:58 PM (112.168.xxx.69)

    레토르트 말고 반찬가게이용하시거나 차라리 배달도시락을 시키세요. 한솥도시락 먹을만하고 다른 도시락에 비해서 쓰레기도 덜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2201 웃긴 10살 아들래미 10 Rt 2021/08/23 2,738
1232200 중학교 성적표 궁금해서요 5 aaa 2021/08/23 1,714
1232199 아파트청약 잘 아시는분..문의드려요. 1 청린이 2021/08/23 1,000
1232198 카페를 운영중인데요 제가 예민힌건지 봐주세요 77 감떨어져 2021/08/23 26,316
1232197 여행용 골프백 5 여행용 2021/08/23 1,626
1232196 단독! “쥴리” 목격자 나타났다! - 볼케이노 나이트 고객 인터.. 9 기득권적폐 2021/08/23 4,725
1232195 야밤에 간단 적은양으로 때우기에 스프 좋지 않나요? 7 ㅇㅇ 2021/08/23 2,067
1232194 더블 침구 싱글로 수선할수 있나요 7 .. 2021/08/23 1,337
1232193 야심한 밤만되면 맥주가 미친듯이 생각나요 2일에 한번꼴로 7 ㅇㅇㅇ 2021/08/23 1,666
1232192 n판에 올라온 도지사님 칭찬글(펌) 11 우`웩 2021/08/23 1,787
1232191 Lpg 쓰는 주택에 사시는 분께 질문요~ 2 꿈만 2021/08/23 1,132
1232190 Mbn판도라에 한때 거지갑으로 사랑받던 이 6 왜봤지? 2021/08/23 1,937
1232189 오늘 진짜 웃긴 댓글 봤는데요 20 .... 2021/08/23 4,598
1232188 아프가니스탄 관련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4 .. 2021/08/23 1,305
1232187 조카 귀염. 4 ㄴㄷㅅ 2021/08/23 1,828
1232186 대딩 애들이 이 노래를 다 모르겠다네요 13 .. 2021/08/23 3,287
1232185 학자금 대출 문의드려요 3 대학원 2021/08/23 1,277
1232184 아이유 카**광고 참 고혹적이지 않나요? 25 ... 2021/08/23 5,148
1232183 굽네치킨을 시켰는데 아들이 9 ㅇㅇ 2021/08/23 4,816
1232182 저 이거 보고 빵 터지게 웃었어요. 2 푸핫 2021/08/23 3,517
1232181 저 원래는 온건한 사람인데 4 ㅇㅇ 2021/08/23 2,049
1232180 도움 필요할 때엔 손을 안 내밀더니, 돈 많으니 여기 저기서 도.. 4 이해하기어려.. 2021/08/23 2,442
1232179 요가복 ..건조기 돌리나요? 줄지 않나요? 11 요가복 2021/08/23 2,640
1232178 정경심 교수 판결이 시민을 납득시키지 못하는 4가지 이유 8 사법개혁 2021/08/23 1,359
1232177 이재명...공적 가로채기 한두번 아닌데 12 또 도덕질 2021/08/23 1,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