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레스포삭 보니 나라야 브랜드 생각나요
번떡번떡한 광택에 리본 대따시 큰 거 달린 거 이쁘다고 막 주워담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한술 더떠서 이대 앞 나라야 매장가서 태국서 샀던 나라야 본전 생각도 망각한채 비싸게 깔별로 사기도 했다는~
지금은 한개도 갖고 있지 않고 다 버렸지만 태국가면 꼭 기념품으로 사고 부모님도 태국 패키지로 갔을 때 나라야도 아닌 짭 나라야 매장에 끌려가기도 하셨었네요
아직도 태국엔 나라야가 있겠죠?
아..태국가고 싶네요
기승전 태국여행
1. 나라야
'21.8.20 8:58 AM (59.6.xxx.154)있어요. 소품 사기엔 괜찮은데 태국 넘 그립네요ㅜㅜ
2. ㅋㅋ
'21.8.20 9:00 AM (1.237.xxx.130) - 삭제된댓글왠일이야 저 나라야 가방 대학때 샀는데
엄마가 학생이 무슨 기저귀 가방 들고 다니나며ㅜㅜ3. …
'21.8.20 9:03 AM (175.113.xxx.105)이 글 읽으니 전 오래 전 파리 출장 가서 바네사브루노 두 줄 반짝이로 달린 큰 가방 사오던 생각 나네요. 블랙 품절되서 아직 울이나라에 잘 안보이던 블루로 사오니 지하철역에서 이거 어디서 샀냐고 묻던 사람. 들던 거라도 자기한테 팔라던 후배도 생각나고요 추억 돋네요..
4. …
'21.8.20 9:04 AM (175.113.xxx.105)우리나라..
5. …
'21.8.20 9:04 AM (220.116.xxx.18)나라야 열풍일 때 태국 출장 있어서 하도 싸길래 한번 사볼까 깊어서 엄청 돌아봤는데 결국 하나도 못샀어요
나라야는 내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윗님 어머님 기저귀 가방이라셨다는데 딱 그 느낌?
정말 한때 선풍적이었는데… ㅎㅎㅎ6. 좋아했어요
'21.8.20 9:07 AM (211.36.xxx.54)생긴건 되게 약하게 생겼는데요
의외로 책 많이 넣어도 짱짱하고 끈이 어깨 아프지 않았어요7. ㅋㅋㅋㅋ
'21.8.20 9:22 AM (119.192.xxx.37)저요저요
저 아직 써요 ㅋㅋㅋ
나라야에서 사온 작은 토트백이 있는데 이게 도시락가방으로 딱 좋거든요 ㅎㅎ
그리고 여행용 파우치들도 아직도 멀쩡
20년도 넘었는데 ^^;;;
잘쓰고 있답니다8. 있죠
'21.8.20 9:26 AM (59.17.xxx.122)저도 태국가고 싶어요.
태국요즘 너무 시끄럽더라구요.9. 위에
'21.8.20 9:28 AM (220.122.xxx.137)바네사브루노 한국 홈페이지에서
두줄 스펭글 계속 팔고 잘 팔려요.10. ㅇㅇ
'21.8.20 9:29 AM (223.62.xxx.210)나라야 넘 이뻤죠 요새보니 토리버치에서 비슷한 가방이 나왔더라구요
https://coupa.ng/b5CM00
(파트너스활동으로 수수료 얻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