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없이 저희집앞을 아스콘포장해버린 옆집 아스콘걷어냈더니 자갈을 시멘과 섞어서 묻어놨네요

옆집 조회수 : 3,845
작성일 : 2021-08-19 22:58:52
자기네차 빠져서 아스콘깔았다고 미안하다고 해서 포장걷어내게해서 걷어내고 일하고 퇴근하니 어느날인가 시멘물과 자갈흙을 섞어서 다시 깔아놨네요
사도로 쓰라고 내준게 아닌데 자기네길인줄알고 낼름 그냥 가지려고 작정했네요
민원 넣으러 가다가 마지막으로 좋게 말했는데 알았다하고 저리 처신하네요
다시가서 말하니까 이번에는 자기네가 안했다고 극구 부인하네요
진짜 미치고 돌아버리겠어요
호의를 권리로 받아들이고 교묘하게 거짓말하며 자갈을 묻어버리니 약이오르네요
씨씨티비달거고 다시 포크레인으로 자갈을 걷어낼건데 마음이 참 씁쓸합니다
IP : 110.10.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9 11:18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그냥 울타리를 치세요

  • 2. ...
    '21.8.19 11:18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자기네가 안했다니... 울타리 님네가 안했다고 그러시면 되겠네요

  • 3.
    '21.8.19 11:20 PM (110.44.xxx.9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왜 미피고 돌아요

    여유만만하게 내가 갑임을 다스 깨닫으세요

  • 4. ...
    '21.8.19 11:20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그냥 울타리를 치세요. 자기네가 안했다니... 울타리 님네가 안했다고 그러시면 되겠네요
    동네 산보하다가 봤는데, 누가봐도 차가 지날만한 동네골목길인데 정말로 커다란 화분을 다다다다 ㄷ자형으로 세워둔 집이 있더군요. 아하, 이거 자기네 땅이라는 표시이구나 싶더군요. 결과적으로 차는 못 지나가고, 사람들은 그 사이로 다닙니다. 거기 막아버리면 통로가 막히니까요. 낮은 울타리로 쳐놓으면 걸어는 다니고, 차는 못 드나드는거죠. 사람이라도 다니게 해주는 게 어딥니까.

  • 5. ...
    '21.8.19 11:39 PM (175.121.xxx.236)

    시골이세요?

  • 6. 그사람들 참
    '21.8.19 11:44 PM (106.101.xxx.100)

    고소미 먹고 싶나
    원글님네가 만만한가 봐요.

  • 7. 골칫거리
    '21.8.19 11:47 PM (121.154.xxx.40)

    만났네요
    출입구를 막을수도 없고
    제 생각엔 차는 못들어가고 사람만 통행할수 있게 팬스를 치는게 좋을거 같아요
    전에 이글 읽었는데
    방법이 없어요
    사람만 다닐수 있도록 골목길처럼 팬스로 담을 치세요
    그러면 차는 못들어 가겠죠

  • 8. 이런경우
    '21.8.20 12:18 AM (182.172.xxx.136)

    궁금한이야기 와이 같은데서는 주인이 놀부심보다,
    함께 쓰면 좋을 길을 자기 꺼라고 심술부린다 하던데
    저는 진심 이해 안가요. 정말 호의를 베풀면
    자기 권리인 줄 아는사람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0442 진짜 일본이 후진국이 되어가나보네요. 51 인생무상까지.. 2021/08/20 14,109
1230441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 통해 정형외과 진료시 8 향기5 2021/08/20 2,201
1230440 건조기에 흰티셔츠등은 누렇게 되지요? 4 ... 2021/08/20 5,087
1230439 쿠팡화재사건과 웃으며먹방 22 ... 2021/08/20 2,884
1230438 노부모님 모두 정정하신 분들 17 ㅇㅇ 2021/08/20 4,050
1230437 회갑, 칠순 가족모임 못하는 거 맞죠? 1 질문 2021/08/20 1,929
1230436 나는 솔로ㆍ보고 궁금해요ㆍ 소 한마리 4 2021/08/20 2,227
1230435 홍범도 장군 안장식 미스터 션샤인 ost 하현상 '바람이 되어'.. 8 ... 2021/08/20 2,120
1230434 이재명 말이예요 24 이상함 2021/08/20 1,634
1230433 이재명 추미애 황교익은 참 비슷해요 24 끼리끼리 2021/08/20 1,373
1230432 아버지의 시한부 삶 8 2021/08/20 5,021
1230431 충북서 한해 400명 넘게 극단적 선택..동네 가게 예방 동참 2 까칠천사 2021/08/20 4,513
1230430 이거 박근혜가 하던 얘기 아닌가요? 3 ㅠㅠㅠ 2021/08/20 1,453
1230429 같이 밥 먹은 적 없지만 떡볶이는 같이 먹었다 13 ㅇㅇ 2021/08/20 3,936
1230428 여자 34살 자연 임신 준비.. 22 ㅠㅠ 2021/08/19 9,218
1230427 시모랑 상극인가봐요 7 ㄴㄴ 2021/08/19 3,547
1230426 황교익씨는 굳이 관광공사 한다 해서... 7 2021/08/19 2,106
1230425 내 우울과 무기력은 어디서 오나((냉무) 20 어릴적에 2021/08/19 4,736
1230424 그런데 민주당 지지하면서 반 이재명인분들은 57 ㅇㅇ 2021/08/19 2,163
1230423 백신후유증으로 고생하는데 전화한통없는 남편 6 주말부부 2021/08/19 4,214
1230422 혹시 이 노래 아시는 분~~~~ 3 리메이크 2021/08/19 1,388
1230421 2015년도 닛산쥬크45천 900정도면 살만한가요? 6 지맘 2021/08/19 1,368
1230420 논란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자 황교익(黃橋益)....대순진리회?.. 21 이건 또 뭐.. 2021/08/19 4,474
1230419 이재명이 추진력있다고 지지한다는 사람들은 26 ㅇㅇ 2021/08/19 2,608
1230418 백신 맞고 보통 타이레놀 먹으라 하잖아요 3 .... 2021/08/19 4,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