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방 조직검사 했는데요

ㄴㄴㄴㄴ 조회수 : 3,940
작성일 : 2021-08-17 21:40:41
동네 검진센터에서 걍 했는데
유방암 수술한 친구가,,그게 조직검사 하면서 괜히 더 퍼지게 한다고
아예 수술할 병원가서 검사하지 그랬어 그러네요
-/-;;이미 늦었다 이눔아

그리구, 
제가 운동중독자인데,
이거 며칠까지 운동하면 안되나요
깊이 구멍 뚫렸나요?
전혀 통증은 없어요 
지금 검사한지 12시간 정도 됐어요
IP : 175.114.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1.8.17 9:42 PM (85.255.xxx.99)

    검사지 갖고가야 수술병원에서 예약이 빨리잡혀요.

  • 2. ..
    '21.8.17 9:44 PM (58.121.xxx.201)

    저도 5년전에 조직검사했는데 그런 소린 첨 들어요
    조직검사로 암이 퍼질 정도면 조직검사전에 초음파로 먼저 알았을겁니다 걱정마세요

  • 3.
    '21.8.17 10:02 PM (211.212.xxx.148)

    친구말이 틀린말은 아니에요
    암수술하고나서 몇달뒤에 암이 재발했다
    전이됐다고 하는경우
    암세포뗄때 퍼진경우라고 저도 들었어오

  • 4. 조직검사후
    '21.8.17 10:34 PM (119.71.xxx.160)

    암이 좀 더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조직검사 안할 수도 없고요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대학병원에 가서 수술할 수 있으니 필연적인 과정이죠

    또 결과가 암 아니면 걱정할 건 없죠

  • 5. 아직도
    '21.8.17 11:20 PM (14.32.xxx.215)

    이런말이 도네요
    조직검사나 수술은 아무 영향이 없고
    수술한 암이 예후가 더 좋아요
    4기도 수술할수 있으면 예후가 더더 좋습니다

  • 6. ㅇㅇㅇ
    '21.8.18 6:15 AM (73.83.xxx.104)

    ㄱ님
    수술 후 재발 전이는 원래 있었는데 수술시에는 발견되지 않았던 경우에요.
    초음파에 나오고 조직검사한 부분을 수술로 제거했는데 그 옆에 아주 작아 검사에 나오지 않는게 존재하고 있었던 거죠.
    암은 어느 정도 크기가 되어야 검사할 때 나타나는 거예요.
    그게 시간이 지나 자라서 재발이나 전이라고 표현되는 거구요.
    원글님 조직검사 빨리 한 거 잘하신 거예요.

  • 7. 아놔~~~
    '21.8.18 10:25 AM (221.162.xxx.228)

    조직검사를 해야 암인지 아닌지 수술할지 맘모톰할지 추적관찰할지 판단을 할 수 있죠.
    유명한 의사는 암 아니면 진료을 안보는 의사도 있어요.
    그리고 수술할 거면 병원 한곳만 가나요?
    한번에 맘에 드는 의사, 병원, 이런저런 상황이 딱 맞으면 운 좋은거예요.

    이거저거 다 떠나 지금은 별일 없기를 빌어야 될 때이지 초를 칠 필요 있나요?
    그 친구 아주 푼수떼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9626 오이지 곰팡이요 4 2021/08/17 2,479
1229625 앞으로 수의사 직업 8 미리 2021/08/17 4,161
1229624 줄기세포 가슴성형 해보신분 3 ... 2021/08/17 1,969
1229623 화상치료중인데 너무 가려워요 3 ,,, 2021/08/17 1,879
1229622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개를 안고타야하지않나요? 28 .. 2021/08/17 5,763
1229621 화이자 1차 맞은지 일주일찬데 2 2021/08/17 5,084
1229620 저좀 도와주세요 제주도에 좋은안과좀 추천부탁드립니다 7 ㅇㅇ 2021/08/17 2,434
1229619 스스로를 쿨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특징 13 ..... 2021/08/17 5,258
1229618 갱녕기 증상인 듯 한데.. 7 초심이 2021/08/17 3,546
1229617 시골에서 아이키우기 어떨까요 31 .. 2021/08/17 6,448
1229616 윤석열측, 이재명 '성남FC 의혹' 정조준.."뇌물 범.. 10 000 2021/08/17 1,792
1229615 빌라 구매하는건 비추이신가요? 10 .. 2021/08/17 4,615
1229614 엠비씨 여자앵커 말투가.. 10 .. 2021/08/17 4,664
1229613 여름 무가 너무 맛없어요 6 선샤인 2021/08/17 2,209
1229612 엘도라도, 보물 찾는 그런 배경 영화 있을까요? dd 2021/08/17 831
1229611 할아버지중에 제일 멋있는 사람은 폴매카트니같아요 5 .. 2021/08/17 1,924
1229610 아프간에 교민1명 공관원3명 남았나보네요. 14 ... 2021/08/17 5,405
1229609 몸이 아파서 거동이 어려우니 너무 힘드네요 17 2021/08/17 5,251
1229608 어릴 때가 텅비어 있어서요 16 1029 2021/08/17 4,550
1229607 야밤에 맞춤법 질문 9 ㅇㅇ 2021/08/17 1,391
1229606 아이 있어도 바람피시는 분들 진심 존경스럽습니다 16 ㅇㅇㅇ 2021/08/17 7,830
1229605 수시 일반고 지역차이 5 입시 2021/08/17 2,139
1229604 나무식기.. 알고는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ㅠㅠ 7 @@ 2021/08/17 8,162
1229603 저번달부터 생리를 이상하게 하네요 2 ㅇㅇ 2021/08/17 2,973
1229602 육아 두려워서 2세를 못가지겠네요ㅜㅜ 32 네버 2021/08/17 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