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 잃어버리는 꿈 꿔보신 분.....

송록 조회수 : 2,728
작성일 : 2021-08-17 12:39:05
정말 생시같아요..주차하고  좀 있다 다른 장소에 주차하려고 보니 없는거에요 ..

신고하려고 휴대폰버튼을 누르는데..

112 누르려하는데 자꾸 다른 번호가 찍히고..

실제로 제 차 보조석 서랍에 지갑을 넣어뒀는데 같이 잃어버린거고..

봉투에 수표 200만원...이건 가짜..

검색해보니. 흉몽인데..

지금도  죽을 맛인데 얼마나 더...ㅜㅜ

어제 백신맞았고..맞기전부터 넘 신경쓰고 스트래스 있었어요..

맞고와서 넘 피곤해서 낮잠을 3시간이나 잤는데... 간밤에 이런 꿈을 꾸네요.

 

혹시 차 잃어 버린 꿈 경험 있으신 분.   ..

그리고 흉몽 꾸면  들어맞던가요...?

IP : 222.235.xxx.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식하시나요?
    '21.8.17 12:42 PM (112.214.xxx.10)

    혹시 주식크게 하신다면
    차값정도 빠지는거..... 아니겠죠???

  • 2. ㅇㄱ
    '21.8.17 12:43 PM (222.235.xxx.13)

    주식 전혀 몰라요..시도해 볼 걸 후회는 해요..

  • 3. 쓸개코
    '21.8.17 12:45 PM (118.33.xxx.179)

    저는 예전에 이런 꿈을 꿨었어요.
    꿈에 지갑을 잃어버렸어요(역시 잃어버리는건 좋은 의미가 아니죠)
    겨우 지갑을 찾았는데 빈지갑이에요.
    들고 다시 길을 가는데 늪이에요.
    허우적거리며 겨우 건넜는데 흰개 두마리가 물려고 달려들어요.
    도망쳐서 집으로 오니 왠 안경쓴 남자가 베란다로 침입을 합니다.
    걱정거리가 있던 시기 꾼 꿈인데.. 원글님도 그래서일거에요. 무슨 일이 생기기보다는.

  • 4. 차 잃어버리는
    '21.8.17 12:48 PM (223.62.xxx.21)

    꿈꾸고 얼마 안되서 돈 나갈 일 있었어요

  • 5. 손실나는 흉몽
    '21.8.17 1:04 PM (182.227.xxx.46)

    차가 의미하는게 재산. 직업 등..
    차 잃어버리거나 못 찾는 꿈은 재산상 손실이 많고 아니면 승진기회 등 직장관련 기회 손실도 있는 듯함..
    전 꿈이 되게 잘 맞는데 차 잃어버리는 꿈 꿨을때 직접적인 재산 손실이 있든 재테크나 승진 등 좋은 기회비용 손실이든 어쨌든 손실이 났어요..

  • 6. ............
    '21.8.17 1:07 PM (183.97.xxx.26)

    꿈을 매일 여러개 꾸다보니 별별 꿈 다 꾸는데 차 잃어버리는것도 자주 꾼것 같아요. 내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거리 있으면 잘 꾸는거 같아요. 비슷한 꿈으로 길 잃어버리는거 낯선 곳에 가는 꿈 버스 놓치는 꿈 지갑 잃어버리고 안가져오는 꿈.. 다 비슷한 거 같아요

  • 7. ㅇㅇ
    '21.8.17 1:17 PM (182.227.xxx.48)

    그냥 내마음이 복잡하고 걱정거리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구나 정도로 생각하세요.
    저도 피곤하고 애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주차해놓은데 못찾고 힘들게 헤메는 꿈 꿔요.

  • 8. ...
    '21.8.17 1:39 PM (175.198.xxx.138)

    다음날 아침 남편친구 2 명이 동시에 아버지 부고소식
    알려오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0831 박수영 전 경기도부지사, 성남 판교 환풍구 참사 비화(祕話) 공.. 4 숟가락대장 2021/08/20 1,917
1230830 슬의생에 .. 2021/08/20 2,645
1230829 이재명 VS 김부선 42 .... 2021/08/20 3,192
1230828 냉동 볶음밥을 해줬더니 24 망고나 2021/08/20 14,873
1230827 다음주 유퀴즈에 1 기대 2021/08/20 2,393
1230826 갤럭시 와치 전자파 심하지 않나요 ㅇㅇ 2021/08/20 1,873
1230825 펌 장난전화 그만 하세요!!! 4 ** 2021/08/20 1,936
1230824 진짜 일본이 후진국이 되어가나보네요. 51 인생무상까지.. 2021/08/20 14,086
1230823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 통해 정형외과 진료시 8 향기5 2021/08/20 2,159
1230822 건조기에 흰티셔츠등은 누렇게 되지요? 4 ... 2021/08/20 5,021
1230821 쿠팡화재사건과 웃으며먹방 22 ... 2021/08/20 2,859
1230820 노부모님 모두 정정하신 분들 17 ㅇㅇ 2021/08/20 4,019
1230819 회갑, 칠순 가족모임 못하는 거 맞죠? 1 질문 2021/08/20 1,903
1230818 나는 솔로ㆍ보고 궁금해요ㆍ 소 한마리 4 2021/08/20 2,202
1230817 홍범도 장군 안장식 미스터 션샤인 ost 하현상 '바람이 되어'.. 8 ... 2021/08/20 2,088
1230816 이재명 말이예요 24 이상함 2021/08/20 1,616
1230815 이재명 추미애 황교익은 참 비슷해요 24 끼리끼리 2021/08/20 1,346
1230814 아버지의 시한부 삶 8 2021/08/20 4,986
1230813 충북서 한해 400명 넘게 극단적 선택..동네 가게 예방 동참 2 까칠천사 2021/08/20 4,481
1230812 이거 박근혜가 하던 얘기 아닌가요? 3 ㅠㅠㅠ 2021/08/20 1,425
1230811 같이 밥 먹은 적 없지만 떡볶이는 같이 먹었다 13 ㅇㅇ 2021/08/20 3,915
1230810 여자 34살 자연 임신 준비.. 22 ㅠㅠ 2021/08/19 9,187
1230809 시모랑 상극인가봐요 7 ㄴㄴ 2021/08/19 3,521
1230808 황교익씨는 굳이 관광공사 한다 해서... 7 2021/08/19 2,079
1230807 내 우울과 무기력은 어디서 오나((냉무) 20 어릴적에 2021/08/19 4,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