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니 생신이 다음주에요.

코로나 조회수 : 2,845
작성일 : 2021-08-16 18:31:23
원래대로라면 이번주 주말에 가족모임을 해야할텐데
그건 어려운거죠??
다들 안모이시는거죠??
코로나로 이유가 있긴한데도 마음이 무겁네요.
IP : 180.231.xxx.2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16 6:32 PM (175.223.xxx.111)

    모일사람은 다 모여요. 여행가고 고속도로 보세요. 둘이만 가겠어요?

  • 2. 우린
    '21.8.16 6:34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이틀동안 생일했네요
    두남매인데
    4인이상 모이지말래서
    각자오라고했네요
    요즘은 회사에서 지나치다싶게 단속하니
    아이들이 모이는걸 부담스러워하더라두요

  • 3.
    '21.8.16 6:35 PM (211.205.xxx.62)

    백신 2차까지 맞은사람은 제외요

  • 4. 코로나
    '21.8.16 6:44 PM (180.231.xxx.22)

    백신2차 맞아도 4단계는 제외라고 해요. 그리고 시댁이 고모조카랑 같이 살아서 누구빼고 보자 며느리가 말하기 어렵네요.^^;;;;

  • 5. ...
    '21.8.16 6:47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코로나때문에 4인이상 모이지말라고해서
    올해는 애비만 보낼께요
    이렇게말하고 남편만 보내세요

  • 6. ㅇㅇ
    '21.8.16 7:06 PM (49.174.xxx.251)

    생일때문에 이틀이나 순서대로 자식들을 소집하다니.....
    각자 오라고 한 걸 대단한 선심 쓴 듯 말씀하시네요.
    아이고 그넘의 생일 이런 시국엔 좀 안모여도 돼요.

  • 7. . .
    '21.8.16 7:14 PM (203.170.xxx.178)

    그깟 생일이 뭐라고

  • 8. ㅇㅇ
    '21.8.16 7:19 PM (175.207.xxx.116)

    어른들이 생일을 챙기려는 이유가
    이 때 아니면 자식들 얼굴을 볼 수가 없어서라고 하네요

    코로나 아니어도
    명절 생일 어버이날 이 때 말고는.. ㅋ
    맞는 말이네요 저도 딱 5번 가요

  • 9. ~~
    '21.8.16 7:27 PM (58.124.xxx.28)

    저희도 나눠서 갔어요.
    다음주인데
    우린 이번주 다녀오고
    다음주엔 오빠네가 가고요.

  • 10. 49.174
    '21.8.16 7:39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순서는 누가정해요
    아이들이 온다니 나눠서 오라고한거지
    아무리 시국이 이래도
    옆에살면서
    자기부모생일도 안챙기나요?
    전 아이들생일도 다챙겨줘요
    가족인데 그정도는 하고살아야죠

  • 11. ...
    '21.8.16 7:40 PM (211.49.xxx.232)

    친정엄마, 시어머니 올해 팔순인데 그냥 넘어갔습니다.
    시절 좋을때 하자고 ..
    두 분이 먼저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아들, 딸 암환자라 면역도 약하고 괜히 나이든 부모 축하해주다 뭔 일 생기면 안된다고 해서 코로나 끝나면 모이기로 했습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 12. .. .
    '21.8.16 7:4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4단계 이전부터 2년째 양가 행사 다 취소 중입니다.
    고령자인 부모님이 젤 위험한 것 아닌가요?
    택배, 계좌이체,영상통화가 흔한 세상이고 그것도 이런 상황에서 꼭 만나서 같이 밥 먹어야 생신 챙기는 거고 효도라는 거란 고정관념을 버리기로 했어요. 자식들이 보낸 팔도 특산물과 용돈으로 즐겁게 잘 지내세요.

  • 13. 우리도
    '21.8.16 8:09 PM (223.62.xxx.138) - 삭제된댓글

    가족별로 엄마집에 갔어요.
    우리집은 토요일
    동생네는 일요일
    누구는 주중

    좋던데요.
    식구 많을때는 정신없고 대화도 잠깐밖에 못하는데
    조용히 식사하고 한참 얘기하다 왔어요.
    울엄마도 좋다하셨어요.

  • 14. ...
    '21.8.16 8:11 PM (118.37.xxx.38)

    40일 넘게 1천명이상 감염자 나오고
    심지어 2천명 넘는 날도 있었으며
    정부에서 모임과 이동 자제하라고 매일 그렇게 당부하는데도 이런게 고민이시군요.
    저희 엄마는 7월에 구순이었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해마다 이번이 마지막 생신일까 두려운데
    그래도 안전이 먼저라서요.

  • 15. ㅁㅁㅁㅁ
    '21.8.16 8:14 PM (125.178.xxx.53)

    저흰 패스했어요..

  • 16.
    '21.8.16 8:19 PM (119.64.xxx.182)

    어머니는 음력으로, 우리 아이는 양력으로 하는데 오늘이 생일이에요.
    토요일에 어머니댁에 부부만 다녀왔고 일요일엔 시누네가 다녀갔고…
    오늘은 우리끼리 집에서 아이 생일 지냈어요.

  • 17. 코로나
    '21.8.16 10:20 PM (221.153.xxx.158)

    댓글보니 사서 걱정했나봐요. 일년에 생신,명절등 외에 방문자주하지 않기때문에 시댁방문이 부담스럽지는 않아요. 자주뵙지도 않는데 생신 못하니 마음이 무거웠어요. 그나저나 다음달 명절인데 명절때는 3단계라도 내려갔으면 바래봅니다.

  • 18. ...
    '21.8.17 1:22 AM (118.37.xxx.38)

    명절에 3단계 내려가기 바라면
    지금은 이동 자제하는게 맞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019 남자는 왜 여자보다 주식을 못할까요? 34 시스터즈 2021/08/25 4,174
1233018 유은혜, 부산대에 조민 입시비리 의혹 조사 지시 5 ㄱㅂㄴ 2021/08/25 2,072
1233017 AZ 잔여백신 카톡에 많이 뜨네요. 10 잔여백신 2021/08/25 2,359
1233016 잔디 깍는 날..가슴이 답답해요 5 ㅇㅇ 2021/08/25 2,545
1233015 당구는 무슨 재미로 9 .... 2021/08/25 1,166
1233014 다들 추석 때 고향 가시나요? 11 한가위 2021/08/25 2,490
1233013 오늘 또 2천명 넘었네요 2 ..... 2021/08/25 1,798
1233012 윤희숙 아버지 조사때만 주소 옮겨놨네요. 50 ... 2021/08/25 3,619
1233011 갓재명 '조국 딸 입학 취소'에 일침 13 샬랄라 2021/08/25 2,546
1233010 요즘 조미김 왤케 맛이 없어요. ㅠㅠ 9 조미 2021/08/25 2,711
1233009 코로나 완치후 미각 후각 상실 극복해보신분? 7 .... 2021/08/25 2,682
1233008 의대에서 최하위권은 어느 과 가나요? 17 의대 2021/08/25 5,667
1233007 국회의장도 야당편이네! 10 ..... 2021/08/25 1,077
1233006 대권을 넘겨야 당권 장악 된다면 그게 더 좋다 10 는건아니었을.. 2021/08/25 759
1233005 보통 몇세까지 운전햐고 운전대 놓으나요? 6 .. 2021/08/25 1,534
1233004 아들이 겜창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어쩌죠? 13 ㅇㅇ 2021/08/25 3,018
1233003 현대카드 뭐 쓰시나요? (종류) 3 현대카드 뭐.. 2021/08/25 1,691
1233002 수경재배 가능한 허브 3 마이너스손 2021/08/25 1,194
1233001 고3 엄마입니다 10 아시모 2021/08/25 2,290
1233000 [여론조사] 가장 일 잘할 대통령감 물었더니...18세~20대,.. 22 20대 정상.. 2021/08/25 2,368
1232999 남편과 시가에게 받은 상처들 어케 극복하시나요 24 ㅡㅡ 2021/08/25 3,803
1232998 의류에서 "크레페"는 무슨 의미인가요. 7 질문 2021/08/25 2,675
1232997 이낙연 ''부산대, 한 청년 삶 무너뜨려'' 30 ㅇㅇㅇ 2021/08/25 2,460
1232996 엄마 아빠가 70대인게 안믿겨요 6 엄마 2021/08/25 3,168
1232995 만약에 남편과 사이가 그냥 그런데 20 .. 2021/08/25 3,224